SAP 미결항목 정리 모니터 — 수동으로 지웠나 자동으로 지웠나
고객·공급업체 미결항목의 수동·자동 정리 실행 이력과 정리 취소 여부를 함께 조회하는 화면입니다.
미결항목은 자동으로도 지워지고 수동으로도 지워집니다. 둘을 따로 보면 전체가 얼마나 정리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정리했다가 취소한 건도 있습니다. 취소된 건은 다시 미결로 돌아와 있는데 정리 실적에는 잡혀 있어 숫자가 어긋납니다.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보도록 OpenUI5 화면으로 확장한 것이 이 앱입니다. 실제 구동 화면 3종을 함께 공개합니다.
SAP 표준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부분
- 정리 실행 — 실행 키(
RunKey)와 전표번호(Belnr) - 기간 — 회계연도(
Gjahr)와 월(Monat) - 계정 유형 — 고객·공급업체 구분(
KoArt) - 계정 — 거래처 코드(
Konto)와 명칭 - 정리 방식 — 수동·자동 구분과 취소 여부
| 항목 | 내용 |
|---|---|
| 대응 T-code | F-32 · F-44 · F.13 · FBRA |
| 업무 영역 | 재무회계(FI) · 채권채무 정리 |
| Namespace | zui5.clearing |
| 셸 구조 | 조회조건 영역(우측 조회·초기화) + 정리 이력 + 미결항목 |
| 화면 수 | 조회 화면 1개 + 상세 |
| 데이터 | 정리 이력 143건 · 미결항목 203건 |
| 성격 | 조회형(Read-Only) — 정리 실행은 표준이 담당 |
| UI 테마 | sap_horizon 단일 적용 |
실제 화면 3종 둘러보기
회사코드·기간·계정유형으로 조회하면 정리 이력이 나옵니다 → 수동과 자동 비중을 확인하고 → 취소된 건과 남은 미결항목을 가려냅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조작 방법
- 회사코드와 회계연도·기간을 고릅니다.
- 계정유형으로 고객과 공급업체를 나눕니다.
- 조회조건 입력필드에서 값을 바꾸거나 Enter 를 누르면 즉시 조회됩니다.
- 정리 방식으로 수동과 자동 비중을 봅니다.
- 취소 여부를 확인합니다. 취소된 건은 다시 미결입니다.
- 미결항목에서 아직 남은 건을 확인합니다.
- 결과는 CSV 다운로드로 내려받아 채권 관리 자료로 씁니다.
정리 판정 규칙
정리와 취소를 함께 봐야 실제 정리 실적이 나옵니다.
정리 방식
수동 F-32(고객) · F-44(공급업체) — 담당자가 선택
자동 F.13 — 청산 기준으로 매칭
순정리 건수 = 정리 건수 − 취소 건수
자동 비중 = 자동 정리 ÷ 전체 정리 × 100
낮으면 → 청산 기준 개선 여지
미결 잔존 정리되지 않은 항목 — 경과일수로 위험 판정
자동 비중을 보는 이유
수동 정리는 사람이 항목을 골라야 합니다. 건수가 많으면 그만큼 시간이 들고 실수도 생깁니다. 자동 비중이 낮다면 청산 기준이 데이터와 맞지 않는 것이므로 기준을 손보면 업무량이 줄어듭니다.
정리 처리 4경로
| 경로 | 내용 | 결과 |
|---|---|---|
| 자동 정리 | F.13 배치 매칭 | 기준 일치 시 자동 |
| 수동 정리 | F-32 · F-44 선택 | 담당자 판단 필요 |
| 부분 정리 | 일부 금액만 상계 | 잔액 유지 |
| 정리 취소 | FBRA 로 되돌림 | 다시 미결 |
조회조건
| 필드 | 필수 | 설명 |
|---|---|---|
회사코드 Bukrs | 필수 | 대상 법인 |
회계연도 Gjahr · 기간 Monat | 필수 | 조회 기간 |
계정유형 KoArt | 선택 | D 고객 / K 공급업체 |
거래처 Konto | 선택 | 특정 거래처 |
| 정리 방식 | 선택 | 수동 / 자동 |
| 취소 여부 | 선택 | 취소 건만 추출 |
결과 컬럼
정리 이력
| 컬럼 | 의미 |
|---|---|
실행 키 RunKey | 정리 실행 식별 |
기간 Gjahr · MonatLabel | 정리 시점 |
전표번호 Belnr | 정리 전표 |
계정유형 KoArt | 고객 / 공급업체 |
거래처 Konto · KontoName | 상대 |
| 정리 방식 | 수동 / 자동 |
| 정리 금액 | 상계된 금액 |
| 취소 여부 | 취소됨 / 유효. 상태 색 |
미결항목
| 컬럼 | 의미 |
|---|---|
| 전표번호 · 라인 | 미결 항목 |
| 거래처 | 상대 |
| 금액 · 통화 | 미결 금액 |
| 전기일 · 만기일 | 날짜 정보 |
| 경과일수 | 미결 지속 기간 |
SAP 표준 기능 매핑
| 표준 | 역할 | 이 화면에서의 확장 |
|---|---|---|
F-32 · F-44 | 수동 정리 | 실행 이력을 한 화면에 통합 |
F.13 | 자동 정리 | 자동 비중 산출 |
FBRA | 정리 취소 | 취소 건 식별 |
FBL5N · FBL1N | 개별항목 조회 | 미결항목 원천 |
BSID · BSIK | 미결 항목 | 잔존 항목 |
BSAD · BSAK | 반제 항목 | 정리 결과 |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정리 취소가 잦다면 자동 정리 기준이 너무 느슨한 것일 수 있습니다. 잘못 매칭돼 되돌리는 일이 반복되면 차라리 수동이 나을 수 있습니다. 취소 사유를 함께 기록하면 기준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참고 CDS 뷰
@AbapCatalog.sqlViewName: 'ZCCLEARRUN'
@EndUserText.label: '미결항목 정리 이력 (Z)'
define view Z_C_CLEARING_RUN
as select from bsad as Cleared
left outer join kna1 as Customer on Cleared.kunnr = Customer.kunnr
left outer join bkpf as Header on Cleared.bukrs = Header.bukrs
and Cleared.augbl = Header.belnr
and Cleared.gjahr = Header.gjahr
{
key Cleared.bukrs,
key Cleared.augbl as ClearingDoc,
key Cleared.gjahr,
Cleared.augdt as ClearingDate,
Cleared.kunnr as Konto,
Customer.name1 as KontoName,
Cleared.dmbtr,
Header.tcode as ClearingTcode
// 정리 방식은 전기 T-code 로 수동·자동 구분
// 취소 여부는 역분개 전표 존재로 판정
// 공급업체는 BSAK 를 같은 형태로 union
}
매핑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 설계입니다. 실제 도입 시에는 운영 환경 설정과 릴리즈에 맞춰 조정합니다.
OpenUI5 구성
| 기능 | 사용 컨트롤 |
|---|---|
| 화면 골격 | sap.m.Page + 조회조건 영역 · 정리 이력 · 미결항목 |
| 조회조건 | sap.m.Select · sap.m.DatePicker · sap.m.Input — 우측 끝에 조회·초기화 |
| 이벤트 | 모든 버튼이 onPAI 단일 진입점, fcCode 로 분기 |
| 이력 테이블 | sap.m.Table — 정리 방식별 그룹, 소계 |
| 취소 표시 | sap.m.ObjectStatus — 유효 / 취소됨 |
| 미결 목록 | 경과일수 내림차순 정렬 |
정리 이력과 미결항목을 같은 화면에 둔 이유
정리 실적만 보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남은 미결이 계속 쌓이고 있으면 정리 속도가 발생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봐야 실제 상황이 파악됩니다.
파일 구성
| 경로 | 역할 |
|---|---|
manifest.json | 앱 디스크립터 — 앱 ID(zui5.clearing) · ko 로케일 |
view/Main.view.xml | 조회조건 · 정리 이력 · 미결항목 |
controller/Main.controller.js | 조회 · 방식 판정 · 취소 확인 · CSV |
model/ModelMock.js | localdata JSON 읽기(Promise) |
js/formatter.js | 금액 · 일수 · 상태 색 포맷터 |
localdata/clearingruns.json | 정리 이력 143건 |
localdata/openitems.json | 미결항목 203건 |
검증 결과
| 검증 항목 | 결과 |
|---|---|
| 순정리 건수 = 정리 건수 − 취소 건수 | 통과 |
| 자동 비중 = 자동 정리 ÷ 전체 정리 × 100 | 통과 |
| 취소 건은 미결항목에 다시 존재 | 통과 |
| 경과일수 = 기준일 − 전기일 | 통과 |
| 거래처 코드가 있으면 명칭도 존재 | 통과 |
| XML · JSON 전체 파싱 | 오류 0건 |
| 화면 렌더링 — 실브라우저 조회 후 캡처 | 3/3 |
| 테마 런타임 확인 | sap_horizon |
자주 묻는 질문
자동 비중을 얼마나 올릴 수 있나요?
데이터 품질에 달렸습니다. 배정번호나 참조번호가 제대로 채워지면 90% 이상도 가능하지만, 부분 입금이 많으면 한계가 있습니다.
취소가 잦으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자동 정리 기준이 너무 느슨한지 봅니다. 엉뚱한 항목끼리 매칭돼 되돌리는 일이 반복되면 기준을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미결이 계속 쌓이면요?
정리 속도가 발생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동화를 늘리거나 인력을 배분해야 하며, 경과일수가 긴 건부터 처리합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정리와 취소는 표준 트랜잭션이 담당합니다. 이 화면은 수동·자동·취소 이력을 한곳에 모으고 남은 미결항목까지 함께 보여 주는 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