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진짜 일을 시켜봤습니다 2탄 — 수금 처리 · 지급 처리
회계 결산 솔루션의 수금 처리와 지급자료 송수신을 AI에게 시켜봤습니다. 엑셀 절차서 한 장으로 가르친 절차를 10번 반복해 10번 모두 성공했고, 학습하는 동안 앱의 결함도 하나 찾아 고쳤습니다.
AI에게 진짜 일을 시켜봤습니다 2탄4분 58초 · 1080p · 실제 처리 화면 · 자막 · 나레이션 포함
수금 · 지급 — 결산 때마다 반복되는 두 흐름
결산 때마다 회계팀은 같은 일을 반복합니다. 들어온 돈은 매출 채권과 맞춰 반제하고, 나갈 돈은 은행으로 보낼 CMS 지급파일을 만들어 출금결과를 받습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고 판단할 것은 적어서, AI에게 맡기기 좋은 일입니다.
| 앱 | AI가 하는 일 | 학습할 때만 하는 되돌리기 |
|---|---|---|
| 수금 처리(AI 매핑) | 첫 번째 고객 선택 → 반제 실행 · 시뮬레이션 → 반제 전기 → 전기 모니터에서 반제전표 확인 | 수금 결과 조회 → 그 반제전표 반제 취소 |
| 지급자료 송수신(CMS 연계) | 첫 번째 실행 ID → 지급 건 전체 선택 → CMS 지급파일 생성 → 출금결과 수신 | 송금취소 → 처음 상태(파일 생성 대기) |
1탄 — 경비전표에 이어, 이번에는 회계 결산 솔루션의 수금과 지급을 AI에게 시켜봤습니다.
한 줄 요약 — 수금 처리와 지급자료 송수신이 'AI 가 처리' 칸으로 옮겨 갔습니다. 두 앱 모두 10회 반복에서 10번 성공했고, 회차마다 서버 데이터가 원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AI 업무 구분 — 수금 · 지급이 'AI 가 처리' 로
런치패드의 AI 보기 방식은 앱마다 AI 학습 자료(배운 절차 · 성공률)를 보고 세 칸으로 나눕니다. 배운 절차로 처음부터 끝까지 성공하고 최근 성공률이 90% 이상인 앱만 'AI 가 처리' 칸에 들어갑니다.
엑셀 절차서 한 장으로 배운 절차
담당자가 엑셀에 화면 캡처와 함께 적은 절차서 한 장을 AI가 배운 절차로 바꿨습니다. 매번 같은 화면을 누르는 단계는 그대로 저장하고, 반제 전표 번호처럼 회차마다 달라지는 값은 화면에서 읽어 다음 단계에 씁니다.
- 반제 전기는 비동기 — S/4HANA Cloud Public Edition 은 반제 전기를 비동기 SOAP 으로만 받습니다. AI는 '확인' 을 누른 뒤 전기 모니터에 전기 완료와 반제전표 번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 번호를 읽어 다음 단계로 — 모니터의 맨 위 요청에서 반제전표 번호를 읽고, 수금 결과 조회에서 그 번호와 정확히 1건 맞는 줄만 엽니다.
- 확인 창을 본 뒤 누름 — 반제 취소 · 송금취소는 확인 창이 실제로 열린 것을 본 뒤에만 확인을 누릅니다.
앱별 학습 결과
| 앱 | 배운 절차 | 최근 10회 | 회차마다 확인한 서버 데이터 |
|---|---|---|---|
| 수금 처리(AI 매핑) | 반제 전기 → 반제 취소 | 10 / 10 | 반제된 미결 항목 0건(17건 모두 미결로 복원) |
| 지급자료 송수신(CMS 연계) | 지급파일 생성 → 출금결과 수신 → 송금취소 | 10 / 10 | 지급자료 8건 모두 '파일 생성 대기' · 남은 지급파일 0건 |
성공 · 실패는 AI의 말이 아니라 앱이 보여 준 완료 메시지('반제전표 … 를 취소했습니다', '송금취소해 처음 상태로 되돌렸습니다')와, 회차가 끝난 뒤 서버에 남은 데이터로 판정했습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반복을 멈추게 해 두었습니다.
학습이 찾아낸 앱 결함
처음 10회 반복은 3회차에서 멈췄습니다. 원인을 따라가 보니 AI가 아니라 수금 앱 서버에 있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증상 | 반제 취소한 반제전표가 다음 조회 때 다시 '전기 완료' 가 되고, 미결 항목이 다시 반제됨 |
| 원인 | 전기 요청 진행 처리에서 '반제 취소됨(RESET)' 을 끝난 상태로 보지 않아, 취소된 요청을 다시 전기 |
| 수정 | 반제 취소도 끝난 상태로 처리 — 배포할 때 현재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 |
| 결과 | 수정 뒤 10회 연속 성공, 회차마다 미결 17건 복원 |
반제 취소 확인 창이 뜨기 전에 확인을 누르던 타이밍 문제도 이때 함께 고쳤습니다. 반복 학습은 AI만이 아니라 앱도 검증합니다.
실제 처리 과정
담당자가 하는 일은 AI 패널에 지시 한 줄을 보내는 것뿐입니다. 수금은 '수금 반제 전기 후 반제 취소', 지급은 '지급파일 생성 · 출금결과 수신 후 송금취소' 라고 입력하면, AI가 배운 절차를 찾아 화면을 직접 조작합니다. 영상의 실제 화면은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1.25배속).
- ① 수금 처리 — 반제 가능한 첫 번째 고객 선택 → 반제 실행 → 시뮬레이션(차변 = 대변) → 반제 전기 → 확인 → 전기 모니터 '전기 완료' → 닫기 → 수금 결과 조회 → 반제전표 열기 → 반제 취소
- ② 지급자료 송수신 — 첫 번째 실행 ID → 지급파일 표 전체 선택 → CMS 지급파일 생성 → 파일 생성 → 출금결과 수신 → 전체 선택 → 수신 → 송금취소
안전장치
- 엄격 모드 — 단계가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멈추고, AI가 화면을 보며 대신하지 않습니다.
- 정확히 1건 — 반제 취소는 이번 회차에 만든 반제전표 번호와 정확히 1건 맞을 때만 진행합니다.
- 비동기 대기 — 전기 모니터에서 '전기 완료' 를 본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서버 오류 시 멈춤 — 출금결과 수신에서 서버가 일시 오류를 돌려준 회차는 그 자리에서 멈췄고, 사람이 확인해 원래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 복원 확인 — 회차가 끝날 때마다 서버 데이터가 처음 상태인지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복 학습을 하면 실제 반제 · 지급이 남나요?
학습할 때는 회차마다 반제 취소 · 송금취소로 되돌리도록 묶어 두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되돌리기 단계를 빼고 실행합니다.
다른 고객의 반제를 취소하지는 않나요?
전기 모니터에서 읽은 이번 회차 반제전표 번호와 정확히 1건 맞는 줄만 엽니다. 맞는 줄이 없거나 둘 이상이면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멈춥니다.
은행으로 실제 송금되나요?
데모 환경의 CMS 연계는 은행 응답을 흉내 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송신 승인을 자금 팀장이 하도록 사람이 남는 단계로 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