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SAP 법인세 범주 손익 귀속 점검 — IFRS 18, 법인세 범주에 담길 손익이 제자리에 놓였는지 세 질문으로 다시 따져 장부와 맞춰본다

세 질문으로 점검 기준 범주 다시 구하기 · 장부 범주와 견주어 옮길 항목 찾기 · 법인세 범주 구성 줄 대사 · 5범주 합계와 당기순이익 검산 · 정책으로 가를 항목은 단정하지 않기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8개 장면세 질문 → 점검 기준 범주 → 장부와 비교 → 구성 줄 → 항목 상세 → 대사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결산 때 법인세 범주를 두고 나오는 질문은 늘 비슷합니다. 법인세 범주에 담긴 금액이 정말 법인세비용인가, 담겨야 하는데 다른 범주에 놓인 금액은 없나, 중단영업 몫이 법인세 범주에 섞이지 않았나. IFRS 18 은 손익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다섯 범주로 나누어 표시하도록 하므로, 범주를 잘못 놓으면 소계가 달라지고 비교하는 숫자도 흔들립니다. 지금은 이 확인이 계정 잔액 조회, 엑셀 분류표,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 앱은 그 확인을 한 화면에 모아, 어디가 다른지를 먼저 보여 줍니다.

한 줄 요약 — 손익 항목마다 세 질문(법인세비용에 포함되는가 · 법인세 자산·부채의 환산 외환차이인가 · 중단영업에 속하는가)의 답으로 점검 기준 범주를 다시 구해 장부 범주와 견줍니다. 다르면 점검 필요, 회사 정책으로 가려야 하면 확인 필요로 표시하며, 법인세 범주 구성과 5범주 합계, 당기순이익까지 1원도 어긋나지 않는지 매번 대사합니다. 화면은 신호를 줄 뿐이고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포인트고객이 얻는 것지금 방식이라면
① 범주를 항목의 성격으로 다시 구한다장부에 놓인 범주를 믿고 합산하지 않고, 항목의 성격(세 질문의 답)으로 점검 기준 범주를 따로 정해 장부와 견줍니다.계정 묶음에 정해 둔 범주를 그대로 쓰고, 성격이 바뀐 항목은 누가 알아채야 바뀝니다.
② 옮길 항목과 옮길 곳이 코드로 나온다점검 필요는 T01~T04 코드와 내용으로 어디서 어디로 옮길지 읽힙니다. 배당 원천징수세가 투자범주에 있는지, 재산세가 법인세 범주에 있는지 같은 식입니다.표를 눈으로 훑으며 의심스러운 계정을 골라 전표를 엽니다.
③ 정책으로 가를 것은 단정하지 않는다법인세 환급가산금 이자나 가산세처럼 회사 정책으로 가려야 하는 항목은 확인 필요(T09)로 따로 세웁니다. 억지로 한쪽으로 몰지 않습니다.담당자가 한쪽으로 정해 두고 근거는 메일에 남깁니다.
④ 범주 이동 금액이 합계와 같이 읽힌다범주별 합계에서 차이 열을 더하면 0 이고, 법인세 범주의 차이는 구성 줄의 어느 줄이 비었는지로 설명됩니다.합계가 다르다는 사실까지는 알지만 어느 줄 때문인지는 따로 찾습니다.
⑤ 금액을 전표 라인까지 따라간다행을 누르면 항목 금액을 이루는 전표 라인이 열리고 합계가 항목 금액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화면을 닫고 FAGLL03 을 다시 열어 조건을 손으로 맞춥니다.
⑥ 화면이 만든 숫자를 스스로 검산한다구성 줄 합계, 5범주 합계와 당기순이익, 항목 금액과 전표 라인 합계를 대사 탭이 매번 보여 줍니다.엑셀 분류표의 합계가 원장과 맞는지는 만든 사람이 확인합니다.

사례로 보는 효과 — 법인세 범주가 1.85억 달랐던 이유

가상의 회사 1000 에서 법인세 범주의 장부 금액은 −64.00억, 점검 기준 금액은 −62.15억으로 1.85억 차이가 났습니다. 합계만 보면 “법인세가 1.85억 더 잡혔다”로 끝났을 이야기가, 구성 줄을 펼치자 두 방향의 이동이 겹친 결과로 풀립니다.

항목장부 범주점검 기준 범주금액(원)코드옮길 방향
배당 원천징수세투자범주법인세 범주−180,000,000T01법인세 범주로 들어와야 하는지 확인
해외 법인세부채 환산 외환차이재무범주법인세 범주−85,000,000T03법인세 관련 외환차이로 법인세 범주로 들어와야 하는지 확인
재산세·종합부동산세법인세 범주영업범주−310,000,000T02법인세가 아니므로 법인세 범주에서 나가야 하는지 확인
중단영업 법인세비용법인세 범주중단영업범주−140,000,000T04중단영업 범주로 나가야 하는지 확인

들어올 몫 265백만 원(원천징수세 180 + 외환차이 85)과 나갈 몫 450백만 원(재산세 310 + 중단영업 140)의 차이가 185백만 원입니다. 한 방향만 보았다면 놓쳤을 이동입니다. 그리고 이 이동은 당기순이익을 바꾸지 않습니다. 회사 1000 의 5범주 합계는 장부로도 점검 기준으로도 당기순이익 199.47억으로 같습니다. 범주가 달라지면 영업이익 같은 소계와 법인세 범주 금액이 달라지는 것이지 순이익이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은 여기까지만 말합니다. 위 네 항목을 실제로 옮길지는 회사의 회계정책과 원문 문단, 감사인의 의견으로 정할 일입니다. 환급가산금 이자(회사 1000)와 가산세(회사 2000)는 그 성격상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겨 두었습니다.

점검 기준 범주를 정하는 순서

① 중단영업에 속한 항목이면 중단영업 범주 → ② 법인세비용(IAS 12)에 포함되는 금액이거나 법인세 자산·부채를 환산한 외환차이면 법인세 범주 → ③ 법인세인지 회사 정책으로 가려야 하면 확인 필요 → ④ 그 밖에는 항목의 성격대로 영업·투자·재무. 위에서 아래로 보며 처음 걸리는 조건을 씁니다.

범주 이동은 합계를 바꾸지 않으므로 이동 전후의 5범주 합계가 모두 당기순이익과 같아야 합니다. 같지 않으면 분류가 아니라 집계가 틀린 것입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결산 점검 — 범주 확인과 금액 대사가 한 화면에서 나와 분류표를 따로 맞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 회의의 주제 — “합계가 왜 다른가”가 아니라 “이 항목을 어느 범주에 둘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 근거의 위치 — 판정 근거와 전표 라인이 같은 창에 있어 감사인에게 보여 줄 자료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 정책 판단의 분리 — 기준서로 가려지는 것과 회사 정책으로 정할 것이 표시로 나뉘어, 정책 문서가 필요한 항목이 드러납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IFRS 18 적용에 맞춰 손익 계정 묶음을 다섯 범주로 다시 짜고 있는 재무회계 조직.
  • 법인세와 환산 외환차이, 중단영업 손익이 계정별로 흩어져 있어 결산마다 분류표를 손으로 맞추는 회사.
  • 감사인에게 범주 분류의 근거를 항목 단위로 보여 줘야 하는 회사.

적용 시기와 경과규정은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의 기준서 문단번호는 일부러 적지 않았고, 화면의 규칙은 점검용 가정이므로 회사의 정책 문서와 대조한 뒤 쓰셔야 합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하는 자리이고 왜 그렇게 두었는지를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서로 맞춰 보셔도 됩니다. 자료는 가상의 두 회사(1000 · 2000)로 만든 검증용이며 실제 회사의 계정체계나 금액이 아닙니다.

처음 열었을 때

처음 연 화면 — 요약과 항목 표가 한 번에
처음 연 화면 — 요약과 항목 표가 한 번에 — 회계연도를 2026으로 두고 연 첫 화면입니다. 위쪽 요약에 점검한 항목 수·점검 기준 법인세 범주 항목·범주 이동 필요·확인 필요와 금액 차이가 서고, 아래 표에 항목마다 장부 범주와 점검 기준 범주가 나란히 놓입니다.

화면을 열면 기본 조건으로 바로 조회됩니다. 점검 결과 칸은 정상·점검 필요·확인 필요 세 색으로 갈라 보이므로, 표를 위에서 아래로 읽지 않아도 다른 행이 눈에 들어옵니다. 숫자는 모두 가상 두 회사의 검증용 자료입니다.

점검 결과 좁혀 보기

점검 필요 항목만 보기 — 코드와 내용에서 옮길 범주를 읽는다
점검 필요 항목만 보기 — 코드와 내용에서 옮길 범주를 읽는다 —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좁힌 화면입니다. 회사 1000 의 네 항목이 남고, 점검 코드(T01~T04)와 점검 내용에서 어느 범주로 옮길지 확인할 대상을 읽습니다.

좁히는 일은 서비스에 $filter 로 전달됩니다. 화면이 받은 전체를 걸러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가 조건에 맞는 줄만 내려 주므로, 항목이 수만 건으로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범주와 구성으로 근거 따라가기

범주별 합계 — 다섯 범주의 장부 금액과 점검 기준 금액
범주별 합계 — 다섯 범주의 장부 금액과 점검 기준 금액 —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다섯 범주의 금액을 장부와 점검 기준으로 비교한 탭입니다. 차이 열이 범주 이동 대상 금액이고 마지막 열에 이동 대상 항목 수가 붙습니다.

범주를 옮겨도 합계는 바뀌지 않습니다. 한 범주에서 빠진 금액이 다른 범주로 들어갈 뿐이므로 차이 열을 모두 더하면 0 이 됩니다. 이 성질이 뒤의 대사 결과에서 다시 검산됩니다.

법인세 범주 구성 — 당기·이연·원천징수세·관련 외환차이
법인세 범주 구성 — 당기·이연·원천징수세·관련 외환차이 — 법인세 범주를 이루는 줄(당기법인세비용·배당 원천징수세·이연법인세비용·과년도 추납·관련 외환차이)과 범주 밖에 있어야 할 줄(법인세 외 세금·중단영업)을 장부 기준과 점검 기준으로 나란히 둔 탭입니다.

합계 줄의 차이가 곧 법인세 범주의 장부−점검 기준 차이입니다. 구성 줄에서 어느 줄이 비었는지, 어느 줄이 넘치는지가 한눈에 보이므로, 합계가 다르다는 사실보다 어디가 다른지를 먼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 항목의 근거까지

항목 상세 — 점검 기준 근거와 전표 라인
항목 상세 — 점검 기준 근거와 전표 라인 — 표의 행을 눌러 연 상세 창입니다. 세 질문의 답(법인세비용 해당·관련 외환차이·중단영업 소속)과 판정 근거, 항목 금액을 이루는 전표 라인이 한 창에 나옵니다.

숫자를 의심할 때 다른 화면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항목 금액과 전표 라인 합계가 같은지도 이 창에서 바로 보이고, 표준 화면에서 더 보려면 FAGLL03 에 같은 조건을 넣으면 됩니다.

대사와 좁은 화면

대사 결과 — 정합성 대사와 공시 점검 대사
대사 결과 — 정합성 대사와 공시 점검 대사 — 구성 줄 합계=합계 줄, 5범주 합계=당기순이익, 항목 금액=전표 라인 합계 같은 정합성 대사와, 장부와 점검 기준이 다른 것을 일부러 세어 둔 공시 점검 대사를 나눠 보여 줍니다.

두 대사는 뜻이 다릅니다. 정합성 대사는 화면이 만든 숫자가 서로 맞는지 보는 것이라 차이가 0 이어야 하고, 공시 점검 대사는 장부와 점검 기준의 차이를 세는 것이라 차이가 곧 찾은 대상입니다. 둘을 섞어 적으면 어느 쪽이 오류인지 헷갈리므로 따로 기록합니다.

좁은 화면 — 휴대폰에서도 같은 조회
좁은 화면 — 휴대폰에서도 같은 조회 — 화면 폭이 좁아져도 조회조건과 표가 가로로 넘치지 않고 세로로 정리됩니다.

결산 중에 자리를 옮겨 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폭이 좁은 화면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이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앱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 화면의 세부 동작은 릴리스와 설정에 따라 다르므로 아래 내용은 확인이 필요한 일반론입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하고 싶은 일SAP 표준표준에서 걸리는 자리이 앱이 하는 일
계정 개별 항목 조회FAGLL03계정 단위로 열려 항목이 손익 범주에서 어디에 속하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항목 금액의 전표 라인을 같은 창에서 보이고, 범주 판정과 함께 놓습니다
계정 잔액 조회FAGLB03 · FS10N잔액은 보이지만 범주 판정과 구성 줄 단위 대사는 따로 해야 합니다구성 줄과 합계를 장부 기준·점검 기준으로 나란히 둡니다
재무제표 보고서F.01보고서 구조에 박힌 묶음대로 나오므로 구조 자체가 맞는지는 검증하지 않습니다묶음과 별개로 항목의 성격으로 범주를 다시 구해 견줍니다
IFRS 18 범주 분류의 점검—표준에 점검 화면이 없습니다. 보통 엑셀 분류표로 맞춥니다세 질문의 답으로 점검 기준 범주를 구해 장부 범주와 비교합니다
법인세 관련 외환차이의 귀속—환산 외환차이는 외환 계정으로 올라가 법인세 쪽 연결이 사람 손에 달립니다법인세 자산·부채 환산 외환차이를 따로 표시해 법인세 범주 밖에 있으면 점검 필요로 띄웁니다
정책 판단이 필요한 항목—환급가산금 이자·가산세 같은 항목은 담당자의 메모로 남습니다확인 필요(T09)로 따로 세우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앱이 읽는 자료

자료무엇을 읽는가화면에서의 쓰임
ACDOCA유니버설 저널 항목 — 손익 계정 금액항목 금액, 최근 전기일, 전표 라인
BKPF · BSEG전표 헤더·항목전표 번호 확인(전표 라인 상세)
SKA1 · SKATG/L 계정 마스터와 계정명항목을 이루는 계정과 이름

항목의 “장부 범주”는 손익 계정 묶음에 회사가 부여해 둔 범주이고, 세 질문의 답은 계정 묶음별로 둔 속성입니다. 운영에서는 이 속성을 어디에 둘지(계정 묶음 마스터, 별도 매핑 테이블 등)가 먼저 정해져야 하며, 이는 도입할 때 가장 시간을 쓰는 부분입니다.

이 앱이 하지 않는 것

  • 전기·재분류 전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조회와 점검 화면이며, 옮기기로 정한 항목은 회사의 절차대로 처리합니다.
  • 중단영업 해당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IFRS 5 의 판정은 화면 밖에서 이루어지고, 이 화면은 이미 정해진 소속을 받아 범주 안에 있는지만 봅니다.
  • IFRS 18 의 모든 범주 규칙을 다루지 않습니다. 영업·투자·재무 사이의 세부 분류(예: 주된 사업 활동 여부)는 이 화면의 범위 밖입니다.

CDS 구성

이 사례의 화면은 가상의 두 회사에서 만든 손익 항목 28건, 전표 라인 31건을 서비스에서 받아 보여 줍니다. 데모라서 되는 일이고, 운영 데이터에서는 항목 집계를 CDS 로 내리고 화면은 그 결과만 받습니다. 아래는 그때 만드는 뷰의 스케치입니다.

코드는 스케치입니다. 필드 이름과 표준 뷰 이름은 릴리스·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그대로 붙여 넣기 전에 View Browser(F2170) 로 실제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 질문의 답을 어디에 둘지(매핑 뷰의 출처)와 범주 판정 조건은 회사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뷰 레이어 구성

레이어뷰하는 일왜 나누나
기준ZI_TaxCatMap계정 → 항목 · 장부 범주 · 세 질문의 답 매핑계정은 늘어납니다. 코드에 박으면 늘 때마다 개발자를 불러야 합니다.
기본ZI_TaxCatItemACDOCA 를 항목 단위로 집계하고 장부 범주를 붙임화면이 들고 묶던 일을 DB 로 내립니다.
판정ZC_TaxCatExpected세 질문으로 점검 기준 범주를 정함판정 조건을 한 곳에 두어 화면과 대사가 같은 규칙을 봅니다.
소비OData 서비스항목 · 상세 · 구성 · 범주별 합계 · 대사화면은 서비스만 바라봅니다.

뷰 스케치

@AbapCatalog.viewEnhancementCategory: [#NONE]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손익 항목 장부 범주'
define view entity ZI_TaxCatItem
  as select from I_JournalEntryItem as Je
  association [0..1] to ZI_TaxCatMap as _Map
    on _Map.GLAccount = Je.GLAccount
{
  key Je.CompanyCode,
  key Je.FiscalYear,
  key _Map.ItemId,
      _Map.ItemName,
      _Map.BookCat,        // 장부에 부여된 범주
      _Map.NatureTax,      // 질문 1: 법인세비용에 포함되는가
      _Map.FxRel,          // 질문 2: 법인세 자산·부채 환산 외환차이인가
      _Map.DiscOps,        // 질문 3: 중단영업에 속하는가
      max( Je.PostingDate ) as PostDate,
      sum( Je.AmountInCompanyCodeCurrency ) as BookAmt
}
where Je.Ledger = '0L'
group by Je.CompanyCode, Je.FiscalYear, _Map.ItemId, _Map.ItemName,
         _Map.BookCat, _Map.NatureTax, _Map.FxRel, _Map.DiscOps

/* 세 질문의 답으로 점검 기준 범주를 정한다 — 위에서 아래로 처음 걸리는 조건 */
define view entity ZC_TaxCatExpected
  as select from ZI_TaxCatItem
{
  key CompanyCode, key FiscalYear, key ItemId,
      case when DiscOps   = 'Y' then 'DSC'
           when NatureTax = 'Y' then 'TAX'
           when FxRel     = 'Y' then 'TAX'
           when NatureTax = 'C' then 'C'     // 회사 정책 확인 필요
           else BookCat end as ExpCat,
      BookAmt
}

화면 필드와 원천

화면 필드원천 또는 산출식
항목 금액ACDOCA.HSL 을 계정 묶음(항목)·회계연도별로 합산
장부 범주손익 계정 묶음에 부여한 장부상 범주
점검 기준 범주법인세비용 해당·관련 외환차이·중단영업 소속 세 질문의 답으로 정함
전표 라인 금액ACDOCA.HSL (전표 라인)
구성 줄 차이장부 법인세 범주 금액 − 점검 기준 법인세 범주 금액
범주 이동 대상 금액범주별 장부 금액 − 점검 기준 금액

화면과 서비스 사이의 약속(엔티티셋 5종과 함수 1건)은 앱 설명서의 OData 절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운영 서비스를 만들 때는 그 약속대로 다섯 엔티티셋을 내려 주면 화면은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들을 네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모두 25개입니다. 기준서의 세부 사항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범위와 기준

IFRS 18 은 언제부터 적용하나요?

IFRS 18 은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되고 비교기간은 재작성합니다. 국내 적용 시기와 경과규정은 K-IFRS 제1118호 원문으로 확인 필요합니다.

법인세 범주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이 화면은 IAS 12 의 법인세비용에 포함되는 손익과, 그 법인세 자산·부채에서 생긴 환산 외환차이를 법인세 범주로 봅니다. 관련 외환차이의 정확한 범위와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해 두었습니다.

점검 필요가 곧 분류를 잘못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점검 필요와 확인 필요는 개별 확인 신호이고, 이 화면은 분류와 집계, 대사를 돕는 도구입니다. 법인세 범주에 담을 항목의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중단영업 항목은 이 화면이 판정하나요?

판정하지 않습니다. IFRS 5 의 중단영업 판정은 화면 밖에서 이루어지고, 이 화면은 이미 정해진 소속을 받아 그 금액이 중단영업 범주 밖에 있는지만 봅니다.

영업·투자·재무 사이의 분류도 점검하나요?

법인세 범주와 중단영업 범주를 가르는 데 집중합니다. 세 범주 사이의 세부 분류는 범위 밖이며, 장부 범주와 점검 기준 범주가 다르면 일반 불일치(T05)로만 표시합니다.

이 화면이 전표를 만들거나 범주를 바꿔 주나요?

아닙니다. 조회와 점검 화면입니다. 옮기기로 정한 항목은 회사의 계정 매핑과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점검 규칙

점검 기준 범주는 어떤 순서로 정하나요?

중단영업 소속이면 중단영업 범주, 법인세비용에 포함되거나 법인세 자산·부채의 환산 외환차이면 법인세 범주, 법인세인지 정책으로 가려야 하면 확인 필요 순으로 봅니다. 위에서 아래로 처음 걸리는 조건을 씁니다.

T01~T05 코드는 무엇을 뜻하나요?

T01 은 법인세비용이 법인세 범주 밖에 있는 경우, T02 는 법인세가 아닌 금액이 법인세 범주 안에 있는 경우, T03 은 관련 외환차이가 미배분된 경우, T04 는 중단영업 금액이 다른 범주에 섞인 경우, T05 는 그 밖의 범주 불일치입니다. T09 는 회사 정책 확인이 필요한 경우, T00 은 일치입니다.

법인세 관련 이자와 가산세는 어느 범주인가요?

이 화면은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T09)로 표시합니다. 그 금액을 법인세비용으로 볼지는 회사의 회계정책과 원문에 따라 가려야 합니다.

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법인세 범주에 있으면 왜 점검 필요인가요?

법인세가 아닌 세금이 법인세 범주에 들어 있는 경우(T02)로 보기 때문입니다. 본래 성격의 범주로 옮길지는 확인 대상입니다.

배당 원천징수세는 왜 법인세 범주 후보로 보나요?

법인세비용에 포함되는 금액으로 보는 경우(T01) 법인세 범주에 담는다고 가정했습니다. 이 가정이 회사의 정책과 맞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판정 규칙을 회사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세 질문의 답을 계정 묶음별로 두는 방식이라, 매핑을 바꾸면 판정이 바뀝니다. 규칙의 순서 자체를 바꾸려면 판정 뷰와 서비스를 고쳐야 합니다.

숫자와 대사

범주를 옮기면 당기순이익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범주 이동은 합계를 바꾸지 않고 범주만 옮깁니다. 그래서 5범주 합계가 장부 기준으로도 점검 기준으로도 당기순이익과 같아야 하고, 화면이 그 대사를 보여 줍니다.

정합성 대사와 공시 점검 대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정합성 대사는 화면이 만든 숫자끼리 맞는지 보는 것이라 차이가 0 이어야 합니다. 공시 점검 대사는 장부와 점검 기준의 차이를 세는 것이라 차이가 곧 찾은 대상입니다. 오류와 발견을 섞지 않으려고 따로 기록합니다.

샘플 자료에서 정합성 대사 차이는 몇 건인가요?

다섯 대사(구성 줄 합계 두 가지, 5범주 합계 두 가지, 항목 금액과 전표 라인) 모두 차이 0 건입니다. 점검 화면이라 공시 점검 대사에는 일부러 차이를 넣어 두었습니다.

금액의 부호는 어떻게 읽나요?

항목 금액은 원 단위이고 수익은 +, 비용은 −로 둡니다. 요약의 금액 차이는 백만 원 단위로 보여 줍니다.

최근 전기일 조건은 어떻게 걸리나요?

시작·종료 날짜가 서비스에 날짜 조건으로 전달되고, 서비스가 그 구간의 항목만 내려 줍니다. 화면이 전체를 받아 걸러 보여 주지 않습니다.

항목 금액과 전표 라인 합계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정합성 대사의 항목 금액=전표 라인 합계 줄에 차이 건수로 나타납니다. 이 경우는 분류가 아니라 집계의 문제이므로 판정보다 먼저 봅니다.

도입과 운영

실제 데이터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앱의 서비스 경로를 운영 OData 서비스로 바꾸고 항목·상세·구성·범주별 합계·대사 다섯 엔티티셋과 점검 건수 함수 1건을 제공하면 됩니다. 화면 수정은 필요 없습니다.

세 질문의 답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계정 묶음 마스터나 별도 매핑 테이블 어느 쪽도 가능합니다. 어디에 둘지와 누가 관리할지는 도입할 때 가장 먼저 정할 일이며, 회사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항목 수가 많아져도 느려지지 않나요?

조회조건은 서비스에 전달되고 표는 페이지 단위로 받으므로 항목이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실제 성능은 운영 서비스의 구현과 데이터 규모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 회사를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회사 칸을 비우면 전체 회사가 한 표에 나오고, 요약의 범주 이동 필요 건수도 전체 합으로 계산됩니다. 회사별로 좁혀 볼 수도 있습니다.

표준 보고서만으로는 안 되나요?

표준 보고서는 정해진 묶음대로 나오므로 묶음 자체가 맞는지는 검증하지 않습니다. 이 앱은 항목의 성격으로 범주를 다시 구해 견주는 점이 다릅니다. 다만 계정 잔액의 원천 확인은 표준 화면이 더 적합합니다.

결과를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를 UTF-8 BOM 이 붙은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도 쓸 수 있나요?

화면 폭이 좁아도 조회조건과 표가 가로로 넘치지 않도록 정리됩니다. 휴대폰에서 같은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