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회계

수주 마진 이탈 점검 — 수익성 분석, 수주 때 잡은 마진이 청구 때 얼마나 빠졌는지 가격·원가·수량 효과로 가르고 점검할 오더를 찾는 월마감 화면

수주 마진 · 실현 마진 · 가격·원가·수량 효과 · 허용 하락폭 점검 · 제품군·월 집계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까지

소개 영상1분 27초 · 음성·자막 포함8개 장면수주 마진 → 청구 마진 → 세 효과 → 제품군·월 → 대사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주를 받을 때는 단가와 그 시점의 원가로 마진을 잡습니다. 그런데 청구가 나가는 시점에는 단가가 깎여 있거나, 원가가 올라 있거나, 일부만 청구되어 있기도 합니다. 월마감에서 청구 기준 마진율만 보면 “올해 마진이 왜 이렇지”까지는 알 수 있어도, 수주 때 약속한 마진에서 얼마가 빠졌고 그 몫이 가격·원가·수량 중 어디에서 왔는지는 오더를 한 건씩 열어 엑셀로 다시 맞춰야 나옵니다.

한 줄 요약 — 이 화면은 오더 라인마다 수주 마진과 실현 마진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가격·원가·수량 효과로 갈라, 허용 하락폭을 넘은 오더와 제품군·월을 먼저 보여 줍니다. 원인을 단정하거나 금액을 확정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은 회사가 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포인트고객이 얻는 것지금 방식이라면
① 수주 마진과 실현 마진을 한 줄에오더 라인마다 수주 마진·실현 마진·마진율 차이가 나란히 나옵니다. 마진율이 어디서 얼마나 빠졌는지 한눈에 읽습니다.판매오더와 청구문서, 원가 견적을 따로 열어 엑셀에서 맞춥니다.
② 세 효과로 가르는 마진 차이마진 차이를 수량·가격·원가 효과로 가르고 세 효과의 합이 마진 차이와 같은지 매번 검산합니다.마진이 줄었다는 사실만 있고 가격 때문인지 원가 때문인지는 사람이 추정합니다.
③ 허용 하락폭으로 추린 점검 대상마진율 하락폭이 3.00%p 를 넘은 오더만 점검 필요로 띄우고, 가장 큰 마이너스 효과를 주 요인으로 알려 줍니다.전체 오더를 훑으며 이상해 보이는 것을 눈으로 고릅니다.
④ 제품군·월로 올려 보는 집계점검 필요 오더가 30% 이상인 제품군과 월을 집계 행에서 먼저 표시해 어디부터 열지 정하게 합니다.총액 마진율만 보고 지나가 제품군별 쏠림은 결산 뒤에 발견합니다.
⑤ 대사식 8종이 스스로 검산매출−원가=마진, 세 효과 합=마진 차이, 제품군·월 합=오더 합 등을 전수로 돌려 차이 0건을 확인하고, 전량 미청구는 의도적 예외로 따로 셉니다.집계 화면과 원본이 맞는지 따로 맞춰 봅니다.
⑥ OData 로 분리된 구조화면은 OData V2 서비스만 바라보고 조회조건은 $filter 로 전달합니다. 실제 SAP 서비스로 바꿀 때 화면을 고치지 않습니다.화면과 데이터가 엉켜 있어 연동 때 다시 만듭니다.

사례로 보는 효과 — 한 오더의 원가 변동이 제품군 판정을 흔든 경우

샘플 데이터에서 구동 모터 B형(오더 1000100042)은 수주 때 원가 단가 57,490원, 청구 때 63,572원이었습니다. 단가는 80,700원 그대로라 가격 효과는 0 이고, 마진율이 28.76%에서 21.22%로 7.54%p 떨어진 몫이 전부 원가 효과(−0.79백만원)였습니다. 이 한 건이 3.00%p 한도를 크게 넘어 점검 필요가 되었고, 구동 모터 제품군은 점검 필요 오더 비율 33.33%로 집계 행에서도 점검 필요가 되었습니다. 총액으로만 봤다면 “마진 차이 −37.2백만원” 한 줄로 지나갔을 이야기입니다. 전체 마진 차이는 가격 −12.3, 원가 −12.7, 수량 −12.2백만원으로 거의 고르게 나뉘어, 어느 한 가지만 손봐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도 세 효과를 가르고서야 보였습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마감 때 하던 대조 — 판매오더·청구문서·원가 견적을 오가며 하던 계산이 같은 틀로 나와 오더마다 엑셀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 확인 순서 — 총액이 아니라 하락폭이 큰 오더와 점검 필요 비율이 높은 제품군·월부터 열어 볼 수 있습니다.
  • 영업과 원가팀의 대화 — 가격 때문인지 원가 때문인지를 같은 숫자로 말하게 되어 “누구 책임인가”보다 “무엇을 확인할까”로 이야기가 옮겨 갑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수주 시점과 청구 시점 사이가 길어 단가·원가가 그 사이에 움직이는 제조·도매 회사, 수주 잔고에 잡힌 마진을 믿고 계획을 세우지만 청구 단계에서 마진이 새는 일이 잦은 관리회계팀과 영업관리팀에 맞습니다. CO-PA 를 운영하지 않아도 판매오더·청구문서·원가 견적을 오더 라인 단위로 이을 수 있으면 됩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이 화면의 데이터는 모두 가상의 검증용 샘플이며, 실제 고객사의 거래·금액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사식검사 건수차이
수주·청구 매출 − 원가 = 마진 (오더 명세)2520
실현 마진 − 수주 마진 = 마진 차이 (오더 명세)1260
수량 + 가격 + 원가 효과 = 마진 차이 (오더 명세)1260
요인별 효과 합계 = 오더 마진 차이 합계30
제품군별 마진 차이 합계 = 오더 합계60
월별 마진 차이 합계 = 오더 합계90
실현 마진율 − 수주 마진율 = 마진율 차이 (미청구 제외)1260

이와 별도로 청구 수량이 0 인 전량 미청구 오더 3건(126건 중)은 화면의 동작을 보이려고 의도적으로 넣은 예외입니다. 마진 차이 전액이 수량 효과로만 잡히는지를 대사 R08 이 따로 확인하며, 위 대사의 차이 건수와 섞지 않고 따로 셉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처음 열었을 때 — 조회조건과 요약, 오더 판정
처음 열었을 때 — 조회조건과 요약, 오더 판정 — 조회조건 아래에 수주 마진 329.8백만원, 실현 마진 292.5백만원, 마진 차이 −37.2백만원, 가격 효과 −12.3, 원가 효과 −12.7과 점검 필요 오더 38건이 한 줄로 뜹니다. 아래 표는 오더 라인마다 수주와 실현을 나란히 놓습니다.
점검 필요만 조회 — 허용 하락폭을 넘은 오더 38건
점검 필요만 조회 — 허용 하락폭을 넘은 오더 38건 —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고르고 조회하면 마진율 하락폭이 3.00%p 를 넘은 오더만 남습니다. 주 요인은 가격 21건, 원가 17건입니다.
요인 요약 — 마진 감소분을 세 효과로
요인 요약 — 마진 감소분을 세 효과로 — 마진 감소분을 가격 −12.3, 원가 −12.7, 수량 −12.2백만원으로 나눈 합계입니다. 세 효과의 합은 오더 명세의 마진 차이 합계와 같습니다.
제품군 요약 — 마진율 차이와 점검 필요 비율
제품군 요약 — 마진율 차이와 점검 필요 비율 — 제품군별 마진율 차이와 점검 필요 오더 비율을 견줍니다. 센서 세트 42.31%, 구동 모터 33.33%, 제어 모듈 31.58%가 30% 기준을 넘어 점검 필요로 표시됩니다.
월별 추이 — 청구 월마다 쌓이는 차이
월별 추이 — 청구 월마다 쌓이는 차이 — 1월부터 9월까지 청구 월별 마진 차이와 요인별 효과, 점검 필요 비율을 이어서 봅니다. 4·6·8·9월이 30% 기준을 넘고 2월은 전량 미청구 오더 때문에 수량 효과가 큽니다.
대사 결과 — 정합성 7식과 의도적 예외
대사 결과 — 정합성 7식과 의도적 예외 — 정합성 대사 7식은 차이 0건이고, 전량 미청구 오더 3건은 의도적 예외로 R08 에 따로 세어 보여 줍니다.
오더 라인 상세 — 행을 누르면 효과까지
오더 라인 상세 — 행을 누르면 효과까지 — 행을 누르면 수주 마진율과 실현 마진율, 마진 차이와 세 효과, 주 요인이 다이얼로그 한 화면에 모입니다.

사용 순서

  1. 회계연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제품군·주 요인·청구 월 범위·청구일·점검 결과를 고른 뒤 조회를 누릅니다(Enter 도 됩니다).
  2. 위쪽 요약 지표에서 수주 마진·실현 마진·마진 차이와 가격·원가 효과, 점검 필요 오더 수를 봅니다.
  3.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두고 다시 조회해 하락폭이 큰 오더만 추립니다.
  4. 요인 요약·제품군 요약·월별 추이 탭으로 넓은 곳에서 근거로 좁혀 가고, 행을 눌러 상세를 확인하며, 필요하면 CSV 로 내려받습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표준 실행과 결산 보고는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T-code이름이 화면과의 연계
VA03판매오더 조회오더 판정 행의 수주 번호·수량·단가를 원천에서 확인합니다.
VF03청구문서 조회청구일·청구 수량·청구 단가를 확인합니다.
KE24CO-PA 개별 항목 조회수익성 세그먼트별 마진을 개별 항목으로 확인합니다(CO-PA 운영 회사).
KE30CO-PA 리포트 실행제품군·월 마진 합계를 이 화면의 집계와 맞춰 봅니다.
CK13N원가 견적 조회수주 시점·청구 시점의 원가 단가가 어느 견적에서 왔는지 확인합니다.
지표산식·판정 기준비고
수주 마진수주 수량 × (수주 단가 − 수주 시점 원가 단가)원가 단가 출처는 확인 필요
실현 마진청구 수량 × (청구 단가 − 청구 시점 원가 단가)분할 청구는 합산 규칙 확인 필요
마진율 차이실현 마진율 − 수주 마진율, 허용 하락폭 3.00%p전량 미청구는 비교에서 제외
수량·가격·원가 효과수량 = (청구−수주 수량)×수주 단위마진, 가격 = 청구 수량×(청구−수주 단가), 원가 = −청구 수량×(청구−수주 원가 단가)세 효과의 합 = 마진 차이
점검 필요 비율점검 필요 오더 ÷ 오더 라인 × 100, 30% 이상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제품군·월 집계

이 화면은 특정 회계기준을 적용하는 화면이 아니라 관리회계의 수익성 분석 목적의 점검 화면이라 관련 기준서는 없습니다. 원가 단가의 출처와 적용 시점, 허용 하락폭의 적정성은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CDS 구성

판매오더 품목과 청구문서 품목, 원가 견적을 이어 오더 라인 단위로 마진을 계산하고, 판정과 집계를 얹어 OData 서비스로 노출합니다. 아래는 구조를 보이기 위한 스케치이며 이름과 필드는 예시입니다.

1. 오더 라인 기본 뷰 — 수주 수량·단가와 청구 수량·단가를 한 줄에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수주 마진 이탈 — 오더 라인 기본'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Line
  as select from I_SalesDocumentItem as Itm
  left outer join I_BillingDocumentItem as Bil
    on  Bil.ReferenceSDDocument     = Itm.SalesDocument
    and Bil.ReferenceSDDocumentItem = Itm.SalesDocumentItem
{
  key Itm.SalesDocument     as OrdNo,
  key Itm.SalesDocumentItem as ItemNo,
      Itm.Material          as MatCode,
      Itm.CreationDate      as OrdDate,
      Itm.OrderQuantity     as OrdQty,
      Itm.NetPriceAmount    as OrdPrice,
      Bil.BillingDocumentDate as BillDate,
      Bil.BillingQuantity   as BillQty,
      Bil.NetAmount         as BillNetAmount
}  // 분할 청구는 청구 수량을 합산하는 규칙을 운영에서 확정

2. 원가 단가 뷰 — 수주 시점과 청구 시점의 원가 견적 단가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CostUnit
  as select from OrdMargin_Line as L
  association [0..1] to I_ProductCostEstimate as _OrdCost
    on  _OrdCost.Product = $projection.MatCode
    and _OrdCost.CostEstimateValidFrom <= $projection.OrdDate
  association [0..1] to I_ProductCostEstimate as _BillCost
    on  _BillCost.Product = $projection.MatCode
    and _BillCost.CostEstimateValidFrom <= $projection.BillDate
{
  key L.OrdNo, key L.ItemNo, L.MatCode, L.OrdDate, L.BillDate,
      _OrdCost.CostPerUnit  as OrdCostUnit,
      _BillCost.CostPerUnit as BillCostUnit
}  // 적용 시점·원가 견적 종류는 확인 필요

3. 마진과 세 가지 효과 — 오더 명세의 계산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Order
  as select from OrdMargin_Line as L
  inner join OrdMargin_CostUnit as C
    on L.OrdNo = C.OrdNo and L.ItemNo = C.ItemNo
{
  key L.OrdNo, key L.ItemNo, L.MatCode,
      L.OrdQty * ( L.OrdPrice - C.OrdCostUnit )     as OrdMargin,
      L.BillQty * ( L.BillPrice - C.BillCostUnit )  as BillMargin,
      ( L.BillQty - L.OrdQty ) * ( L.OrdPrice - C.OrdCostUnit ) as QtyEff,
      L.BillQty * ( L.BillPrice - L.OrdPrice )      as PriceEff,
      -1 * L.BillQty * ( C.BillCostUnit - C.OrdCostUnit ) as CostEff
}  // MarginDiff = BillMargin - OrdMargin = QtyEff + PriceEff + CostEff

4. 판정 뷰 — 허용 하락폭과 판정 코드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Verdict
  as select from OrdMargin_Order
{
  key OrdNo, key ItemNo,
      case
        when BillQty = 0                    then 'UNBILLED'
        when BillMargin < 0                 then 'NEG_MARGIN'
        when BillRate - OrdRate < -3.00     then 'RATE_DROP'
        else 'WITHIN'
      end as CheckCode,
      case
        when QtyEff <= PriceEff and QtyEff <= CostEff and QtyEff < 0 then 'QTY'
        when PriceEff <= CostEff and PriceEff < 0                     then 'PRICE'
        when CostEff < 0                                              then 'COST'
        else 'NONE'
      end as MainFactor
}  // 허용 하락폭 3.00 은 예시. 운영에서는 설정 테이블에서 읽는다

5. 제품군 집계 뷰 — 점검 필요 비율 30% 기준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Group
  as select from OrdMargin_Order as O
  association to I_ProductGroup as _Grp on _Grp.ProductGroup = O.MatGrp
{
  key O.MatGrp,
      count(*)                        as OrdCnt,
      sum( O.MarginDiff )             as MarginDiff,
      sum( O.QtyEff )                 as QtyEff,
      sum( O.PriceEff )               as PriceEff,
      sum( O.CostEff )                as CostEff,
      cast( sum( case when O.CheckCode = 'RATE_DROP' or O.CheckCode = 'NEG_MARGIN'
                      then 1 else 0 end ) as abap.int4 ) as NeedCnt
}
group by O.MatGrp  // NeedCnt / OrdCnt >= 0.30 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

6. 월별 집계 뷰 — 청구 월 기준 추이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Month
  as select from OrdMargin_Order
{
  key substring( BillDate, 1, 4 ) as Gjahr,
  key substring( BillDate, 5, 2 ) as Period,
      sum( MarginDiff ) as MarginDiff,
      sum( QtyEff )     as QtyEff,
      sum( PriceEff )   as PriceEff,
      sum( CostEff )    as CostEff
}
group by substring( BillDate, 1, 4 ), substring( BillDate, 5, 2 )

7. 요인 요약과 서비스 노출

define view entity OrdMargin_Factor
  as select from OrdMargin_Verdict
{
  key MainFactor,
      count(*) as MainCnt
}
group by MainFactor

@OData.publish: true   // 오더·제품군·월·요인·대사 다섯 엔티티셋으로 노출
define service OrdMargin_Srv {
  expose OrdMargin_Order;  expose OrdMargin_Group;
  expose OrdMargin_Month;  expose OrdMargin_Factor;
}

운영 전환에서 정해야 할 항목

  • 수주 시점 원가 단가를 어디에 남겨 두는지 (원가 견적 스냅숏 또는 오더 확장 필드, 확인 필요)
  • 청구 시점 원가의 적용 기준과 원가 견적 종류 (확인 필요)
  • 분할 청구·부분 청구의 수량 합산 규칙
  • 허용 하락폭의 기준 단위(전사 공통인지 제품군별인지)와 보관 위치
  • 화면의 OData 서비스를 실제 서비스로 바꿀 때의 권한과 조회 범위

자주 묻는 질문

이 화면은 어떤 회계기준에 따른 것인가요?

특정 기준서를 적용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관리회계의 수익성 분석 목적으로 수주 시점의 마진과 청구 시점의 마진을 견주는 점검 화면이며, 그래서 관련 기준서는 없음으로 표기합니다.

점검 필요로 표시되면 오류인가요?

아닙니다. 마진율 하락폭이 허용 기준을 넘었다는 뜻이고, 원인이 가격인지 원가인지는 원천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방향을 알려 주는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가 합니다.

수주 마진과 실현 마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수주 마진은 수주 수량 × (수주 단가 − 수주 시점 원가 단가), 실현 마진은 청구 수량 × (청구 단가 − 청구 시점 원가 단가) 입니다. 마진율은 각각 해당 매출로 나눈 값입니다.

가격·원가·수량 효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수량 효과는 청구 수량이 수주 수량과 다른 몫, 가격 효과는 청구 단가가 수주 단가와 다른 몫, 원가 효과는 청구 시점 원가 단가가 수주 시점과 다른 몫입니다. 세 효과의 합은 마진 차이와 같습니다.

세 효과의 합이 마진 차이와 정확히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량 효과를 수주 단위마진으로, 가격·원가 효과를 청구 수량으로 계산하면 교차항이 서로 지워져 남는 잔차가 구조적으로 0 이 됩니다. 화면은 이 등식을 오더 단위와 합계 단위에서 모두 검산합니다.

허용 하락폭 3.00%p 는 어디서 정하나요?

샘플에서는 3.00%p 로 두었고 오더 행의 허용 하락폭 칸에 담겨 있습니다. 운영에서는 회사 기준에 맞게 서비스 쪽에서 정하면 되며, 화면은 그 값을 읽어 판정만 합니다.

청구 수량이 0 인 오더는 왜 정상으로 보나요?

전량 미청구 오더는 아직 청구 전이거나 취소·보류 중인 경우라서 마진율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오더는 마진율 비교에서 빼고 마진 차이가 수량 효과로만 잡혔는지를 따로 대사하며, 의도적 예외로 세어 대사 차이 건수와 섞지 않습니다.

원가 단가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수주 시점과 청구 시점의 원가 단가를 원가 견적 기준으로 두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어느 시점의 견적을 쓰는지와 원천 필드는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달라서 운영 연결 전에 확인 필요 항목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수주 시점 원가는 어떻게 고정해 두나요?

판매오더에는 원가 단가가 따로 저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수주일 기준 원가 견적을 스냅숏으로 남겨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 화면은 수주 시점 원가 단가를 받는 칸만 정의하고 어떻게 채울지는 운영 전환 때 정합니다.

주 요인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세 효과 중 가장 큰 마이너스 값을 가진 효과입니다. 세 효과가 모두 0 이상이면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주 요인은 먼저 볼 곳을 알려 줄 뿐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제품군이나 월이 점검 필요로 뜨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제품군·월 안에서 점검 필요 오더가 차지하는 비율이 30% 이상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이 샘플에서는 구동 모터·제어 모듈·센서 세트 세 제품군과 4·6·8·9월이 해당합니다.

조회조건은 어떻게 서비스로 전달되나요?

화면의 조회조건은 OData V2 의 $filter 로 바뀌어 서비스에 전달됩니다. 회계연도는 필수이고 제품군·주 요인·청구 월·청구일·점검 결과는 선택이며, 청구일 범위 같은 날짜 비교는 서비스가 직접 처리합니다.

실제 SAP 데이터로 바꾸려면 무엇을 고치나요?

화면은 manifest 에 선언한 OData 서비스만 바라봅니다. 같은 엔티티셋 구조의 서비스를 연결하면 화면을 고치지 않고, 원가 단가 출처와 허용 하락폭 같은 운영 항목만 정하면 됩니다.

샘플 데이터는 실제 고객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가상의 거래처 10곳·제품군 6개·오더 라인 126건(2026년 1~9월 청구)으로 만든 검증용 샘플이며 실제 고객사의 거래·금액은 쓰지 않았습니다.

SAP 표준 CO-PA 리포트만으로는 부족한가요?

KE30 같은 CO-PA 리포트는 청구 시점의 수익성을 잘 보여 주지만 수주 시점에 잡은 마진과의 비교는 기본 틀에 없습니다. 이 화면은 그 비교와 효과 분해를 더하는 쪽이며, CO-PA 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CO-PA 를 운영하지 않는 회사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이 필요로 하는 것은 판매오더 품목과 청구문서 품목, 원가 견적 단가이며, CO-PA 가 없어도 이 세 가지를 오더 라인 단위로 이을 수 있으면 됩니다.

한 오더에 품목이 여러 개면 어떻게 보이나요?

오더 번호와 품목 번호가 함께 키이므로 품목마다 한 행으로 판정됩니다. 같은 오더의 품목이 서로 다른 판정을 받을 수 있고, 상세 창에서 오더 라인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부분 청구는 어떻게 다루나요?

청구 수량이 수주 수량보다 작으면 그 차이가 수량 효과에 마이너스로 들어갑니다. 여러 번에 나누어 청구되는 경우 청구 수량을 합산해 비교하는 규칙을 운영 전환 때 정해야 합니다(확인 필요).

전량 미청구 오더 3건은 무엇을 뜻하나요?

샘플에는 청구 수량이 0 인 오더가 3건 들어 있습니다. 마진 차이 합계 약 −8.7백만원이 전부 수량 효과로 잡히는지를 R08 이 따로 확인하며, 화면의 동작을 보이려고 일부러 넣은 의도적 예외입니다.

CSV 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현재 탭의 조회 결과를 UTF-8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명은 기능명과 탭 이름으로 만들어져 여러 탭을 받아도 섞이지 않습니다.

권한은 어떻게 다루나요?

운영에서는 회사코드·판매조직·이익센터 같은 표준 권한 객체를 서비스의 조회 범위에 걸어야 합니다. 집계 단계에서 거르지 않고 드릴다운에만 걸면 합계 차이로 남의 숫자가 드러나므로 집계 단계에서 걸기를 권합니다.

현재 SAP 환경에 적용하는 것이 궁금합니다.

수주 시점 원가를 어디에 남겨 두는지, 청구가 분할되는지, CO-PA 를 운영하는지에 따라 연결 지점이 달라집니다. 현재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