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종업원 주식기준보상 측정 점검 — 거래처에 준 주식, 어떤 공정가치로 쟀는지 한 화면에서 가려 보기
측정기준 판정 · 수령 구간별 산출 · 점검 필요 약정 · 대사 5종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구성까지
소개 영상0분 52초8개 장면첫 화면 → 점검 필요 약정 → 수령 구간 → 기준별 집계 → 상세 → 대사 결과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대가를 치른 거래처가 늘면 결산 때마다 같은 질문이 따라옵니다. 이 약정은 어떤 공정가치로 쟀나, 장부는 그 기준을 따랐나, 받은 날마다 얼마가 인식됐나. 지금은 약정서·구매 오더·전표·엑셀에 흩어진 답을 사람이 맞춥니다. 이 앱은 세 질문을 한 화면에 붙여 확인할 약정만 남깁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약정마다 측정기준을 먼저 정한다 | 종업원·유사 용역 제공자는 부여일 지분상품 공정가치, 그 밖은 받은 재화·용역 공정가치, 추정 불가면 수령일 지분상품 공정가치로 분류합니다. | 약정서를 열어 사람이 기준을 판단하고 엑셀에 적습니다. |
| ② 수령 구간별로 산출한다 | 받은 날마다 구간을 나눠 수량·단가·공정가치로 산출 인식액을 계산합니다. | 약정 합계만 보고 구간별 어긋남은 놓칩니다. |
| ③ 점검 필요만 남긴다 | R01~R04 네 가지 코드로 확인 대상을 좁히고 코드마다 해야 할 조치를 보여 줍니다. | 전 약정을 같은 깊이로 다시 봅니다. |
| ④ 산출과 장부를 한 창에서 본다 | 약정 상세에서 두 측정기준과 구간별 차이를 나란히 봅니다. | 전표 조회와 엑셀을 번갈아 엽니다. |
| ⑤ 대사를 매번 돌린다 | 정합성 대사 5종(샘플 75건, 차이 0)과 장부 점검 대사 1종이 계산의 정합성을 보입니다. | 합계가 맞는지 손으로 다시 더합니다. |
| ⑥ 서비스 계약으로 분리 | 화면은 OData V2 서비스만 읽어 운영 데이터로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 화면과 데이터가 엮여 있어 바꾸기 어렵습니다. |
샘플로 보는 효과 — 6건과 -6,194,000
샘플 약정 18건 가운데 6건이 점검 필요로 올라왔습니다. 산출 인식액 합계는 307,294,000, 장부 인식액 합계는 301,100,000 이라 차이는 -6,194,000 입니다. 합계만 보면 “장부가 조금 적다”로 끝나지만, 구간까지 내려가면 비종업원 약정이 종업원 기준으로 인식된 경우, 마지막 수령 구간의 인식이 빠진 경우, 수령일 단가 대신 부여일 단가가 쓰인 경우로 갈립니다. 이 값들은 검증용으로 의도해 넣은 가상 예외입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결산 점검 — 모든 약정을 다시 보는 대신 점검 필요 약정과 그 구간만 확인합니다.
- 설명 가능성 — 어떤 기준으로 쟀는지가 화면에 남아 감사인과 같은 표를 보며 이야기합니다.
- 대사의 자동화 — 합계가 맞는지 손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거래처·자문사·공급사에 지분상품으로 대가를 지급하는 약정이 여러 건이고, 결산 때마다 측정기준과 인식액을 엑셀로 대조하는 재무회계팀에 맞습니다. 약정이 한두 건이면 화면보다 개별 검토가 빠를 수 있습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 대사식 | 검사 건수 | 차이 건수 |
|---|---|---|
| 산출액 약정 합계 = 구간 합계 | 18 | 0 |
| 장부 인식액 약정 합계 = 구간 합계 | 18 | 0 |
| 차이 = 장부 − 산출 | 18 | 0 |
| 기준별 집계 합계 = 약정 합계 | 3 | 0 |
| 자산 인식 + 비용 인식 = 장부 합계 | 18 | 0 |
| 장부 점검: 장부 − 산출 (의도적 예외) | 18 | 4 |
정합성 대사 5종은 75건을 검사해 차이 0건입니다. 마지막 줄의 4건은 계산 오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넣은 예외 약정이며, 정합성 대사와 건수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쓰는 순서
- 기준 연월을 넣고 조회합니다. 필요하면 상대방 구분·측정기준·약정일을 좁힙니다.
- 요약 6종으로 약정 건수와 점검 필요 건수, 산출·장부 인식액, 차이를 봅니다.
-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좁혀 코드별 확인 대상을 봅니다.
- 약정 행을 눌러 구간별 산출액과 장부액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대사 결과 탭에서 계산이 스스로 맞는지 확인하고 CSV 로 내려받습니다.
실행 화면
실제 브라우저에서 sap_horizon 테마로 캡처한 화면 7종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숫자는 모두 같은 가상 샘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처음 연 화면 — 요약 6종과 약정 명세

약정 명세 표는 산출 측정기준과 장부 측정기준을 나란히 놓습니다. 두 기준이 다르면 그 약정이 바로 점검 대상이 됩니다.
점검 필요만 좁혀 보기

점검 코드(R01~R04)마다 사용자가 해야 할 확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류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만 표시합니다.
수령 구간 — 받은 날마다 나눈 산출

약정 하나가 여러 번에 걸쳐 수령되면 구간별로 쪼개 산출하고, 합이 약정 산출액과 같은지 대사로 확인합니다.
기준별 집계 — 세 가지 측정기준

기준별 합계가 약정 합계와 같은지는 대사 4번이 매번 확인합니다.
약정 상세 — 산출과 장부를 한 창에서

차이가 난 구간이 어디인지(누락 구간인지, 단가를 잘못 적용한 구간인지) 이 창에서 바로 가려 봅니다.
대사 결과 — 정합성 5종과 장부 점검 1종

정합성 대사와 장부 점검 대사는 건수를 분리해 셉니다. 앞의 것은 계산이 맞는지, 뒤의 것은 장부가 맞는지를 묻습니다.
OData 요청 문자열 — 설명서에서 바로 확인

개발자가 서비스 호출 형태를 화면을 켜지 않고 확인하도록 둔 기능입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표준 전표 조회와 자산·구매 화면은 약정 한 건의 전표나 수령 문서를 보여 주는 데 강하지만, 약정마다 측정기준이 맞는지와 구간별 산출과 장부의 차이를 가로로 묻는 일은 표준 화면의 몫이 아닙니다. 이 앱은 그 사이를 채웁니다.
| 표준 T-code | 표준이 하는 일 | 이 앱이 더하는 것 |
|---|---|---|
| FBL3N · FAGLL03 | G/L 계정 라인아이템 조회 | 장부 인식액을 약정·구간 단위로 묶어 산출과 비교 |
| FB03 | 전표 조회 | 차이 난 구간에서 인식 전표를 확인할 출발점 |
| FAGLB03 | G/L 계정 잔액 | 주식보상 관련 자본 계정 잔액과 대조할 기준 |
| ME23N | 구매 오더 조회 | 지분상품으로 대가를 지급하기로 한 약정 확인 |
| MB51 · ML81N | 자재 문서 · 용역 입력 시트 | 수령일·수령 금액을 구간으로 연결 |
| AS03 | 자산 조회 | 재화를 자산으로 인식한 경우 대상 계정 확인 |
확장해 볼 수 있는 자리는 세 곳입니다. 첫째, 약정 마스터와 평가 입력을 회사 환경에 맞춰 잇는 일(확인 필요). 둘째, 점검 코드를 회사 정책에 맞게 늘리는 일. 셋째, 대사 결과를 결산 체크리스트에 연결하는 일입니다.
CDS 구성
아래는 약정과 수령 구간을 읽는 CDS 뷰 스케치입니다. 운영 전환 때 고객사 약정 마스터와 계정 매핑에 맞춰 확정해야 하며, 그대로 활성화할 수 있는 코드가 아닙니다(확인 필요).
-- 스케치 — 운영 전환 시 고객사 약정 마스터·계정 매핑에 맞춰 확정한다 (확인 필요)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define view entity ZI_NonEmpArrangement
as select from ZTbNonEmpArr as a
association [0..1] to ZI_NonEmpTranche as _Trn
on _Trn.ArrId = $projection.ArrId
{
key a.ArrId,
a.CptyType, -- E 종업원 / S 종업원과 유사한 용역 제공자 / N 종업원 외
a.ItemKind, -- G 재화 / S 용역
a.GrantDate,
a.GrantFv, -- 부여일 지분상품 단가 (평가 입력)
a.ReliableYn, -- 재화·용역 공정가치 추정 가능 여부
a.EvidYn, -- 추정 불가 판단 근거 문서 확인 여부
_Trn
}
define view entity ZI_NonEmpTranche
as select from ZTbNonEmpTrn as t
{
key t.ArrId,
key t.SeqNo,
t.ReceiptDate, t.Qty, t.SvcFv, t.ReceiptFv,
-- 산출 인식액: 측정기준에 따라 세 가지 중 하나
case when t.BasisExp = 'EQ' then t.Qty * t.GrantFv
when t.BasisExp = 'GS' then t.SvcFv
else t.Qty * t.ReceiptFv end as AmtExp
}
운영 작업
- 약정 마스터 — 상대방 구분, 부여일, 부여일 단가, 추정 가능 여부, 근거 확인 여부를 어디에 둘지 정합니다.
- 계정 범위 — 주식보상 대응 자본·비용·자산 계정을 장부 인식액 범위로 매핑합니다.
- 수령 문서 연결 — 재화는 자재 문서, 용역은 용역 입력 시트에서 수령일과 금액을 잇습니다.
- OData 서비스 — 엔티티셋 4개(약정·수령 구간·기준별 집계·대사 결과)를 같은 계약으로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네 묶음으로 적었습니다. 회계 판단이 걸린 답은 회사와 감사인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숫자와 판정 기준
종업원에게 준 주식선택권과 거래처에 준 주식은 왜 다른 기준으로 재나요?
IFRS 2 는 종업원과 종업원과 유사한 용역을 제공하는 자와의 거래는 받는 용역의 공정가치를 직접 추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부여한 지분상품의 부여일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합니다. 그 밖의 거래상대방은 받은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을 때에 한해 재화·용역을 받은 날의 지분상품 공정가치로 잽니다. 이 앱은 이 구분을 산출 측정기준 세 가지(부여일 지분상품, 받은 재화·용역, 수령일 지분상품)로 옮겼습니다. 구체 문단 번호와 적용 범위는 회사 회계정책과 기준서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점검 필요"는 회계 오류라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점검 필요는 확인 대상이라는 표시일 뿐 오류 단정이 아닙니다. 장부와 산출의 측정기준이 다르거나, 금액 차이가 있거나, 추정 불가 판단의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을 때 사람이 한 번 더 보라고 올려 주는 신호입니다.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지, 자산 인식 요건을 충족하는지는 회사와 감사인이 판단합니다.
점검 코드 R01~R04 는 어떤 순서로 판정합니까?
우선순위 순입니다. R01 은 장부 측정기준과 산출 측정기준이 다를 때, R02 는 기준은 같은데 장부 인식액에서 산출 인식액을 뺀 값이 0 이 아닐 때, R03 은 공정가치 추정 불가로 분류했는데 판단 근거 문서가 확인되지 않을 때, R04 는 산출 인식 대상(재화는 자산, 용역은 비용)과 장부 인식 대상이 다를 때입니다.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으면 R00 정상입니다.
산출 인식액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구간마다 측정기준에 따라 세 가지 중 하나를 씁니다. 부여일 기준은 구간 수량에 부여일 단가를 곱하고, 받은 재화·용역 기준은 구간의 재화·용역 공정가치를 그대로 쓰며, 수령일 기준은 구간 수량에 재화·용역을 받은 날의 단가를 곱합니다. 약정 산출액은 구간 산출액의 합입니다.
장부 인식액과 산출 인식액의 차이는 어느 쪽 부호가 불리합니까?
차이는 장부에서 산출을 뺀 값입니다. 음수이면 장부가 산출보다 적게 인식된 것이고 양수이면 많이 인식된 것입니다. 이 샘플에서는 산출 307,294,000, 장부 301,100,000 이라 차이가 -6,194,000 입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가 아니라 어디서 어긋났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정합성 대사와 장부 점검 대사는 무엇이 다릅니까?
정합성 대사 5종은 이 앱의 계산이 스스로 맞는지(약정 합계와 구간 합계, 기준별 합계 등)를 검사하고, 샘플에서 75건 모두 차이 0 입니다. 장부 점검 대사는 장부 인식액과 산출 인식액을 비교해 점검 대상이 몇 건인지를 셉니다. 둘을 한 건수로 섞으면 계산 오류와 장부 차이가 구별되지 않아 분리했습니다.
데이터와 연계
샘플 숫자는 실제 회사 금액입니까?
아닙니다. 가상 거래상대방 18개 약정(종업원 4, 종업원과 유사한 용역 제공자 3, 종업원 외 11)과 수령 구간 42건으로 구성한 검증용 샘플이며, 의도적으로 넣은 예외 약정이 6건(R01 2, R02 2, R03 1, R04 1)입니다. 화면 동작과 대사를 확인하기 위한 값입니다.
원천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옵니까?
구매 오더(EKKO·EKPO), 자재 문서(MSEG), 용역 입력 시트(ESSR), 전표(BKPF·ACDOCA), 공급자 마스터(LFA1)를 쓰도록 구성했습니다. 약정일·부여일 단가·추정 가능 여부·근거 확인 여부는 회사 약정 마스터와 평가 입력에서 받아야 하며, 어느 테이블에 어떻게 두는지는 고객사 환경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준 T-code 와는 어떻게 연결됩니까?
장부 인식액의 원천 전표는 FBL3N·FAGLL03·FB03 으로, 계정 잔액은 FAGLB03 으로, 구매 약정은 ME23N 으로, 재화 수령은 MB51 로, 용역 수령은 ML81N 으로, 자산 인식은 AS03 으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 이 연계표가 있습니다.
ECC 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화면은 OData V2 서비스만 바라보므로 서비스가 같은 모양으로 내려오면 화면은 그대로 씁니다. 다만 장부 인식액을 ACDOCA 가 아닌 구 총계정원장 테이블에서 가져와야 하므로 CDS 구성은 달라집니다. 현재 환경에 맞춘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령일 단가는 어디서 옵니까?
샘플에서는 구간마다 수령일 단가를 입력값으로 두었습니다. 운영에서는 주가를 어느 출처에서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종가, 평균 등)를 회사 정책으로 정해야 하며, 이 앱은 그 정책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다통화·다국어는 됩니까?
샘플은 단일 통화 가정입니다. 화면 글자는 i18n 파일에 있어 언어 추가는 파일 추가 수준이지만, 다통화 약정은 통화를 차원으로 더하는 설계가 필요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과 사용법
조회조건은 무엇이 있습니까?
기준 연월(필수, 6자리), 상대방 구분, 수령 대상(재화·용역), 산출 측정기준, 약정일 시작·종료, 점검 코드, 점검 결과입니다. 전체를 고르면 그 조건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수령 구간·기준별 집계·대사 결과 탭에는 기준 연월만 적용됩니다.
조회 버튼은 어디 있습니까?
조회조건 영역 안, 입력 칸들의 가장 오른쪽에 있고 초기화 버튼이 같은 줄에 있습니다. 입력 칸에서 Enter 를 눌러도 조회됩니다.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까?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를 UTF-8 BOM CSV 로 내려받습니다. 파일명은 한글 기능명과 탭 이름입니다.
서비스가 안 붙으면 어떻게 보입니까?
메타데이터 로드 실패, 요청 실패, 빈 응답을 구분해 오류 안내 창으로 알려 줍니다. 서비스 없이 화면이 값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봅니까?
표는 sap.ui.table 이라 가로 폭이 좁으면 스크롤됩니다. 모바일 최적화는 이 앱의 범위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도입과 운영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비종업원 약정을 엑셀로 건건이 대조하던 일이, 점검 필요 약정만 좁혀 구간 단위로 내려가 보는 일로 바뀝니다. 다만 도입 효과는 약정 건수와 현재 절차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인에게 근거로 낼 수 있습니까?
이 앱은 점검 도구입니다. 산출 방식과 대사 결과를 보여 줄 수는 있으나 회계 처리의 적정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운영 전환 때 정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약정 마스터의 위치, 재화·용역 공정가치 추정 가능 여부와 근거 문서의 기록 방식, 수령일 단가 출처, 주식보상 대응 계정 범위, 자산 인식 판단 기준입니다. 모두 고객사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샘플 서버와 실제 서비스는 어떻게 다릅니까?
앱 본체는 manifest 에 선언한 OData 서비스만 읽고, 샘플 서버와 데이터는 검증용 test 폴더에만 있습니다. 운영에서는 같은 계약의 서비스로 바꿔 끼웁니다.
문의는 어디로 합니까?
왼쪽 목차의 문의하기를 누르거나 lmt@pgbe.co.kr 로 보내 주세요.
거래처에 준 주식을 점검하는 일, 엑셀에서 화면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약정마다 어떤 공정가치로 재야 하는지를 먼저 정하고 장부가 그 기준을 따랐는지를 구간 단위로 맞춰 보면, 확인할 약정만 남습니다. 현재 SAP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