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외화 리스부채 환산 점검 — IFRS 16·IAS 21,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했는지 이자·리스료·사용권자산에 쓴 환율까지 다시 계산해 장부와 맞춰본다
기말 마감환율 재환산 · 이자비용·리스료 환율 · 사용권자산 재환산 탐지 · 원화 롤포워드 · OData 계약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남성 음성 안내 · 배경음악 · 자막 포함8개 장면리스 환산 점검 → 코드별 판정 → 롤포워드 → 환율표 → 상세 → 대사 결과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외화로 계약한 리스는 기말마다 같은 질문을 남깁니다. 리스부채를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했는가, 이자비용과 리스료에 맞는 환율을 썼는가, 사용권자산은 건드리지 않았는가. 지금은 세 답이 평가 실행 결과, 엑셀 롤포워드, 환율 마스터에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 앱은 세 답을 리스 한 줄에서 장부 숫자와 맞춰 봅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외화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대값 | 외화 기말에 기말 마감환율을 곱해 기대 기말 부채를 만들고, 장부와 비교합니다. 장부 숫자를 믿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 평가 전표가 있는지만 확인하고 금액은 넘어갑니다. |
| ② 환산차이를 롤포워드로 검산 | 기초 원화 + 이자비용 − 리스료 + 환산차이 = 기말 부채가 맞아떨어지는지 단계별로 봅니다. | 엑셀 롤포워드를 담당자마다 따로 유지합니다. |
| ③ 환율 출처를 같은 화면에서 대조 | 기대 계산에 쓴 환율과 장부에 적용한 마감환율이 환율표와 같은지 한 줄에서 확인합니다. | 환율 유지 화면과 평가 전표를 번갈아 열어 비교합니다. |
| ④ 사용권자산 재환산 탐지 | 비화폐성 항목인 사용권자산을 개시일 환율이 아니라 기말 환율로 다시 환산한 흔적을 찾습니다. | 리스부채만 점검하고 사용권자산은 놓칩니다. |
| ⑤ 판정 근거와 코드가 남음 | L00~L09 코드로 왜 점검 대상인지 번호로 남고 상세 창에서 롤포워드까지 따라갑니다. | 왜 걸렸는지 담당자에게 되묻습니다. |
| ⑥ 연계 계약이 설명서 안에 | 화면이 부르는 OData 주소와 필드를 팝업으로 열어 복사합니다. 운영 서비스로 바꿀 때 화면 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연계 명세서를 따로 만들고 화면과 매번 대조합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1억 3천만 원이 장부에 없던 이유
이 사례 데이터에서 회사 1000 의 미주 지점 사무실(미국 달러 리스)은 기말 환산 분개가 장부에 0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외화 롤포워드에서 다시 계산한 기대 환산차이는 132,761,365 원이고 차이는 −132,761,365 원입니다. 평가 전표 유무만 보아서는 보이지 않던 숫자가 점검 필요 줄로 올라옵니다.
유럽 법인 영업용 차량(유로 리스)은 환산은 했지만 적용한 마감환율이 환율표와 달라 12,666,240 원이 어긋나고, 미주 생산설비는 이자비용에 쓴 환율이 달라 6,598,350 원이 어긋납니다. 세 건의 차이 절대값을 더하면 약 152 백만 원이며 요약 카드가 이 값을 먼저 보여 줍니다. 반대로 환산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올린 건과 기능통화 확인이 끝나지 않은 건은 금액이 맞아도 확인 필요로 따로 올라옵니다.
기대 환산차이 산출
기초 원화 = 외화 기초 × 기초 마감환율
이자비용 원화 = 외화 이자 × 기간 평균환율
리스료 원화 = 외화 리스료 × 지급일 환율
기대 기말 부채 = 외화 기말 × 기말 마감환율
기대 환산차이 = 기대 기말 부채 − (기초 원화 + 이자비용 − 리스료 원화)
차이 = 장부 환산차이 − 기대 환산차이
부채가 늘면 양수(손실), 줄면 음수(이익)입니다. 사용권자산은 외화 사용권자산 × 개시일 환율을 유지하는 것이 기대값입니다.
판정 규칙 — 위에서 아래로 처음 걸리는 하나
| 점검 코드 | 판정 조건 | 결과 | 사용자 조치 |
|---|---|---|---|
| L01 | 장부 환산차이가 0 인데 기대 환산차이는 0 이 아님 | 점검 필요 |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하는 분개가 있었는지 확인 |
| L05 | 장부 이자비용이 외화 이자 × 평균환율과 다름 | 점검 필요 | 이자비용 환산에 쓴 환율과 이자·환산차이 구분 확인 |
| L03 | 장부에 적용한 마감환율이 환율표와 다름 | 점검 필요 | 적용 환율의 기준일과 출처 확인 |
| L02 | 장부 사용권자산이 외화 × 개시일 환율과 다름 | 점검 필요 | 사용권자산을 기말 환율로 다시 환산하지 않았는지 확인 |
| L04 | 환산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 | 확인 필요 | 해외사업장 환산과 섞이지 않았는지 회사가 판단 |
| L09 | 기능통화 확인이 끝나지 않음 | 확인 필요 | 기능통화 결정 후 다시 점검 |
| L00 | 위 조건에 해당 없음 | 정상 | 조치 없음 |
사용 순서
- 회계연도를 정하고 조회합니다(기본 2025, 4자리). 회사·통화·개시일 구간·계약명·점검 코드·점검 결과는 선택입니다.
- 위쪽 요약에서 점검 필요·확인 필요 건수와 환산차이 차이 합계를 봅니다.
- 리스 환산 점검 탭에서 점검 필요 줄부터 훑습니다. 코드가 무엇이 어긋났는지 알려 줍니다.
- 줄을 눌러 상세를 열고 원화 롤포워드와 환율표를 봅니다.
- 필요한 탭은 CSV 로 내려받아 마감 점검표에 붙입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처음 열면 기본 조건(회계연도 2025)으로 자동 조회됩니다. 요약 카드가 건수를 먼저 보여 주고 아래 표에서 어느 리스인지 찾아 내려가게 했습니다. 조회 버튼은 입력 칸 오른쪽 끝에 있고 Enter 키로도 조회됩니다.

회사·통화·개시일 구간·점검 코드까지 함께 걸 수 있습니다. 조건은 모두 $filter 로 서비스에 전달되고, 개시일 구간은 ge·le 두 조건을 한 묶음으로 보냅니다.

환산차이는 장부에서 “있는지 없는지”가 아니라 기말 부채가 맞아떨어지게 하는 값으로 다시 구합니다. 한 리스의 롤포워드를 단계별로 따라가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보입니다.

환율은 가상의 값입니다. 운영에서는 환율 유지 결과를 읽어 오며, 기대 계산에 쓴 환율과 장부 적용 환율이 다르면 L03 으로 올라옵니다.

두 종류의 대사를 섞어 세지 않도록 구분해 표시합니다. 데이터가 스스로 맞는지(정합성)와 장부가 기대와 맞는지(점검)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상세 창에 근거가 모여 있어 목록으로 되돌아가지 않고도 끝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판정 문구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형태로만 적습니다.

연계 설계와 보안 검토에서 가장 먼저 찾는 정보를 설명서 안에서 바로 복사해 가도록 했습니다. 팝업은 복사 버튼, X 버튼, 배경 클릭, ESC 로 닫힙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이 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이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하는 일 |
|---|---|---|---|
| 기말 외화 평가 실행 | F.05 · FAGL_FCV | 평가 결과 전표는 남지만 외화 롤포워드와 맞는지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 평가 결과를 외화 롤포워드에서 다시 계산한 값과 맞붙입니다 |
| 환율 유지 | OB08 | 환율이 입력됐는지만 볼 수 있습니다 | 장부에 적용한 마감환율이 환율표와 같은지 리스마다 대조합니다 |
| 환산차이·이자비용 전표 확인 | FAGLL03 | 전표를 계정 단위로 열어 리스와 직접 이어 봐야 합니다 | 리스별 환산차이와 이자비용을 한 줄에 모읍니다 |
| 리스부채 계정 잔액 | FS10N | 잔액만 보이고 외화 기준 기대값이 없습니다 | 기대 기말 부채와 장부 기말 부채를 나란히 둡니다 |
| 외화 리스부채의 환산 점검 | — | 표준에 없습니다.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 기대 환산차이를 계산해 점검 필요·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
표준 거래와의 연계 지점
| T-code | 이름 | 연계 |
|---|---|---|
F.05 | 외화 평가 | 기말 외화 평가 실행 결과(환산차이 전표)를 이 화면의 장부 환산차이와 대조합니다. |
FAGL_FCV | 외화 평가(신규 총계정원장) | 평가 실행 전표의 적용 환율을 환율표와 대조합니다. |
OB08 | 환율 유지 | 기초·평균·마감환율이 환율표와 같은지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
FAGLL03 | 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 | 환산차이·이자비용 전표의 원천을 열어 보는 자리입니다. |
FS10N | G/L 계정 잔액 조회 | 리스부채·사용권자산 계정 잔액을 대조합니다. |
RECN | RE-FX 계약 조회 | 리스 계약의 통화·개시일을 확인합니다. 적용 모듈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요구사항 매핑
| 기준서 | 요구사항 | 대응 기능 |
|---|---|---|
| IFRS 16 (K-IFRS 제1116호) | 리스부채 후속측정 — 이자 반영과 리스료 지급 | 원화 롤포워드 10~30 단계 |
| IAS 21 (K-IFRS 제1021호) | 외화 화폐성 항목은 보고기간 말 마감환율로 환산 | 기대 기말 부채 · L01 · L03 |
| IAS 21 (K-IFRS 제1021호) | 비화폐성 항목은 거래일 환율 유지 | 사용권자산 점검 · L02 |
| IAS 21 (K-IFRS 제1021호) | 화폐성 항목 환산차이는 원칙적으로 당기손익 | 환산차이 계상 · L04 |
| IAS 21 (K-IFRS 제1021호) | 기능통화 결정 | 기능통화 확인 · L09 |
기준서 문단과 시행일은 원문에서 확인한 뒤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CDS 구성
아래는 운영으로 올릴 때 만드는 뷰의 스케치입니다. 필드 이름과 표준 뷰 이름은 릴리스와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붙여 넣기 전에 View Browser 로 실제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뷰 레이어 구성
| 레이어 | 뷰 | 하는 일 |
|---|---|---|
| 기준 | ZI_LeaseFxLiab | 리스부채·사용권자산 계정의 외화·원화 금액 |
| 환율 | ZI_LeaseFxRate | 기초·평균·마감·개시일 환율 |
| 기대 | ZC_LeaseFxGap | 기대 기말 부채와 기대 환산차이 |
| 권한 | ZC_LEASEFXGAP (DCL) | 회사코드 권한 |
① 기말 환산 기준 뷰
@AbapCatalog.viewEnhancementCategory: [#NONE]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외화 리스부채 기말 환산 기준'
define view entity ZI_LeaseFxLiab
as select from I_JournalEntryItem as Je
{
key Je.CompanyCode,
key Je.FiscalYear,
key Je.GLAccount,
Je.TransactionCurrency,
Je.AmountInTransactionCurrency as FcAmount,
Je.AmountInCompanyCodeCurrency as KrwAmount
}
where Je.Ledger = '0L'
② 기대 환산차이 뷰
/*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한 기대 금액과 장부 금액의 차이 */
define view entity ZC_LeaseFxGap
as select from ZI_LeaseFxLiab
{
key CompanyCode, key FiscalYear, TransactionCurrency,
sum( FcAmount ) as FcBalance,
sum( KrwAmount ) as KrwBalance
}
group by CompanyCode, FiscalYear, TransactionCurrency
표준 CDS 뷰 이름 I_JournalEntryItem 은 스케치용 예시이며 환율 조회에 쓰는 표준 뷰는 운영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전환에서 정할 항목
| 항목 | 정할 내용 | 정하지 않으면 | 담당 |
|---|---|---|---|
| 계정 묶음 | 리스부채·사용권자산·환산차이·이자비용 계정 | 금액이 비거나 다른 계정이 섞입니다 | 재무회계 |
| 평균환율 근사 | 이자비용에 쓸 기간 평균환율의 기준 | L05 가 쏟아집니다 | 재무회계 · 감사 대응 |
| 기능통화 확인 원천 | 회사별 기능통화 확인 자료와 확인자 | 모든 리스가 확인 필요로 떨어집니다 | 재무보고팀 |
| 권한 설계 | 회사코드 범위와 합계 카드의 권한 | 합계 차이로 다른 회사 숫자가 드러납니다 | 보안 · 권한 |
| 배치 주기 | 마감 주간 점검 시점과 알림 대상 | 사람이 열 때만 점검이 돕니다 | Basis · 재무회계 |
점검 필요·확인 필요는 개별 확인 신호이며 회계처리의 적정성에 대한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나온 질문 21개를 다섯 묶음으로 적었습니다.
판정과 해석
점검 필요가 나오면 회계처리가 잘못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 화면은 분류·집계·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고, 점검 필요·확인 필요는 개별 리스를 다시 보라는 신호입니다. 환율 기준일이나 전표 반영 시점 차이처럼 회사 쪽 자료를 열어 봐야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점검 필요와 확인 필요는 어떻게 다릅니까?
점검 필요는 규칙상 금액이나 환율이 어긋나 장부 쪽을 다시 열어 봐야 하는 경우입니다. 확인 필요는 환산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했거나 기능통화 확인이 끝나지 않은 것처럼 사실관계와 회사 정책에 따라 갈리는 경우로, 화면이 결론을 내지 않고 판단 자료만 올려 둡니다.
판정 규칙은 어떤 순서로 적용됩니까?
위에서 아래로 처음 걸리는 조건 하나만 씁니다. 기말 환산 누락(L01), 이자 환율(L05), 마감환율 상이(L03), 사용권자산 재환산(L02), 기타포괄손익 계상(L04), 기능통화 미확인(L09) 순이며, 어디에도 걸리지 않으면 정상(L00)입니다.
리스부채를 화폐성 항목으로 보는 것이 기본입니까?
이 화면은 외화 리스부채를 화폐성 항목으로 보아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하는 것을 기대값으로 둡니다. 회사 정책이 다르면 확인 필요로 남기고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왜 다시 환산하지 않습니까?
사용권자산은 취득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항목이라 개시일 환율을 유지하는 것이 기대값입니다. 기말 마감환율로 다시 환산한 흔적이 있으면 L02 로 올라옵니다.
금액과 산식
기대 환산차이는 어떻게 계산합니까?
기대 기말 부채(외화 기말 × 기말 마감환율)에서 원화 롤포워드의 나머지 항목(기초 원화 + 이자비용 − 리스료 원화)을 뺍니다. 부채가 늘면 양수(손실), 줄면 음수(이익)입니다.
이자비용과 리스료에는 어떤 환율을 씁니까?
이자비용은 기간 평균환율, 리스료는 지급일 환율을 기대값으로 둡니다. 평균환율 근사가 적정한지는 회사 정책이므로 화면은 L05 로 확인만 요청합니다.
차이를 모두 더하면 상쇄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약에는 부호를 뺀 차이 절대값 합계를 둡니다. 서비스의 FxGapTotal 펑션이 계산하며 이 사례 자료에서는 약 152 백만 원입니다.
금액 단위는 무엇입니까?
서비스는 원 단위 Edm.Decimal 을 문자열로 내려보내고 화면은 천 단위 구분으로 표시합니다. 요약의 차이 합계만 백만 원 단위로 줄여 보여 줍니다.
정합성 대사 9건은 무엇을 확인합니까?
외화 롤포워드가 기말과 맞는지, 기초 원화가 외화 기초 × 마감환율인지, 환율이 환율표와 같은지처럼 데이터가 스스로 맞는지를 전수 검산합니다. 이 자료에서는 모두 차이 0 입니다.
데이터와 연계
원천 데이터는 어디에서 가져옵니까?
리스부채·사용권자산·환산차이 금액은 ACDOCA 의 거래통화 금액과 회사코드통화 금액을 계정 묶음과 리스별로 합산하고, 환율은 환율 테이블에서 읽습니다. 표준 뷰 이름은 릴리스마다 달라 View Browser 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데이터는 어떻게 연결합니까?
manifest 의 서비스 경로를 운영 OData 서비스로 바꾸고 LeaseSet·RollSet·RateSet·ReconSet 네 엔티티셋을 같은 모양으로 제공하면 됩니다. 화면 코드는 고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이름은 왜 모두 소문자입니까?
경로가 대소문자를 가리는 서버와 게이트웨이가 있어 소문자 한 가지(leasefx_srv)로 고정해 어긋날 자리를 없앴습니다. 메타데이터와 manifest 의 이름이 같아야 합니다.
날짜 조건은 어떻게 전달됩니까?
개시일 시작·종료를 ge·le 두 조건으로 만들어 한 묶음(BT)으로 보냅니다. 각각 별도 필터로 넣으면 같은 필드끼리 or 로 묶여 모든 기간이 통과하기 때문입니다.
화면 목업 데이터와 서비스는 분리되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앱 본체에는 샘플 데이터를 읽는 코드가 없고 검증용 서버는 test 폴더에만 있습니다. 서비스 구현(service.js)은 응답 필드·키·필터 규칙을 그대로 지켜 운영 서비스로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범위와 한계
어느 범위에 적용됩니까?
IFRS 16 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합니다. 이 화면은 외화로 표시된 리스부채가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하며, 시행일과 경과규정은 원문을 확인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해외사업장 환산도 점검합니까?
아닙니다. 해외사업장의 표시통화 환산과 섞이지 않았는지는 L04 로 확인만 요청하고, 연결 환산은 범위 밖입니다.
감사인에게 이 화면을 그대로 제출해도 됩니까?
제출용 문서가 아니라 사전 점검 도구입니다. 판정 문구도 확인을 요청하는 표현만 쓰며 회계처리의 적정성에 대한 결론은 내지 않습니다.
리스가 수백 건으로 늘어나도 괜찮습니까?
현재 구조는 조회 결과를 브라우저가 들고 탭마다 다시 보여 줍니다. 수백 건까지는 충분하며 그 이상이면 서버 페이징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과 도입
CSV 로 내려받으면 무엇이 담깁니까?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BOM CSV 로 저장되어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도입하려면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합니까?
리스부채·사용권자산 계정 묶음, 환산차이 계정, 평균환율 근사 기준, 기능통화 확인 자료, 권한 범위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정해지면 서비스 구현은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