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영향 마진 점검 — 수익성 분석, 외화로 판 라인의 마진이 환율 때문에 얼마나 줄었는지 네 효과로 가르고 점검할 라인을 찾는 월마감 화면
계획 환율 마진 · 청구일 환율 마진 · 수량·외화 단가·환율·원가 효과 · 통화별 허용 하락폭 점검 · 통화·월 집계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까지
소개 영상1분 31초 · 음성·자막 포함8개 장면계획 마진 → 실적 마진 → 네 효과 → 통화·월 → 대사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연초에 계획 환율을 정하고 외화 매출의 계획 마진을 잡아 둡니다. 그런데 청구가 나가는 날의 환율은 계획과 다르고, 같은 시기에 외화 단가가 깎이거나 원가가 오르기도 합니다. 월마감에서 실적 마진율만 보면 “마진이 왜 줄었지”까지는 알 수 있어도, 줄어든 몫 가운데 환율 때문인 것이 얼마이고 단가 인하나 원가 때문인 것이 얼마인지는 청구문서와 환율표를 한 건씩 열어 엑셀로 다시 맞춰야 나옵니다. 더 곤란한 경우는 환율이 이익으로 작용해 단가 인하를 가려 버리는 때입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계획 마진과 실적 마진을 한 줄에 | 청구 라인마다 계획 환율 기준 마진, 청구일 환율 기준 마진, 마진율 차이가 나란히 나옵니다. | 판매오더와 청구문서, 환율표를 따로 열어 엑셀에서 맞춥니다. |
| ② 네 효과로 가르는 마진 차이 | 마진 차이를 수량·외화 단가·환율·원가 효과로 가르고 네 효과의 합이 마진 차이와 같은지 매번 검산합니다. | 마진이 줄었다는 사실만 있고 환율 때문이라는 말은 사람이 추정합니다. |
| ③ 환율 이익에 가려진 단가 인하 | 환율 이익이 단가 인하를 덮은 라인을 따로 잡아 줍니다. 환율이 제자리였다면 하락폭이 더 컸을 라인입니다. | 마진율 하락이 허용 범위 안이면 그대로 지나갑니다. |
| ④ 통화별 허용 하락폭 | 미국 달러·유로 2.00%p, 일본 엔 2.50%p, 중국 위안 1.50%p 처럼 통화마다 다른 기준으로 점검 필요를 가립니다. | 모든 통화에 같은 기준을 쓰거나 눈으로 가립니다. |
| ⑤ 통화·월로 올려 보는 집계 | 점검 필요 라인이 15% 이상인 통화와 월을 먼저 표시해 어디부터 열지 정하게 합니다. | 총액 마진율만 보고 통화별 쏠림은 결산 뒤에 발견합니다. |
| ⑥ 대사식 8종이 스스로 검산 | 매출−원가=마진, 네 효과 합=마진 차이, 환율 효과 재계산 등을 전수로 돌려 차이 0건을 확인하고 무상 샘플 출고는 예외로 따로 셉니다. | 집계 화면과 명세가 맞는지 따로 맞춰 봅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환율 이익이 단가 인하를 가린 한 라인
샘플 데이터에서 미국 달러로 청구한 한 라인(청구문서 2600000018)은 계획 환율 1,350원이었는데 청구일 환율이 1,365.16원으로 올라 환율 효과가 +0.61백만원이었습니다. 같은 라인에서 외화 단가는 113.96달러에서 112.44달러로 내려 단가 효과가 −0.74백만원이었고, 수량 −1.35백만원과 원가 −0.73백만원까지 합쳐 마진 차이는 −2.21백만원, 마진율은 22.00%에서 20.50%로 1.50%p 떨어졌습니다. 달러의 허용 하락폭 2.00%p 안이라 마진율만 보면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환율이 계획대로였다면 하락폭은 2.00%p 를 넘었을 라인이라 화면은 이를 점검 필요로 띄웁니다. 전체로 보면 마진 차이 −51.7백만원 가운데 환율 효과가 −23.1백만원으로 40.22%를 차지하고, 외화 단가 −7.2, 원가 −16.8, 수량 −4.6백만원이 나머지입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마감 때 하던 대조 — 판매오더·청구문서·환율표를 오가며 하던 계산이 같은 틀로 나와 라인마다 엑셀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 확인 순서 — 총액이 아니라 환율이 주도한 하락이 큰 라인과 점검 필요 비율이 높은 통화·월부터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샘플에서는 일본 엔이 76.19%로 가장 높습니다.
- 영업과 재무의 대화 — 환율 때문인지 단가 때문인지를 같은 숫자로 말하게 되어 “누구 책임인가”보다 “무엇을 확인할까”로 이야기가 옮겨 갑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수출 비중이 커서 여러 통화로 청구하고 계획 환율을 연초에 정해 두는 제조·도매 회사, 환율 때문에 마진이 줄었다고 설명하지만 근거 숫자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관리회계팀과 영업관리팀에 맞습니다. CO-PA 를 운영하지 않아도 판매오더·청구문서·환율표·원가 견적을 청구 라인 단위로 이을 수 있으면 됩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이 화면의 데이터는 모두 가상의 검증용 샘플이며, 실제 고객사의 거래·금액·환율은 쓰지 않았습니다.
| 대사식 | 검사 건수 | 차이 |
|---|---|---|
| 계획·실적 매출 − 원가 = 마진 (라인 명세) | 119 | 0 |
| 실적 마진 − 계획 마진 = 마진 차이 (라인 명세) | 119 | 0 |
| 수량 + 외화 단가 + 환율 + 원가 효과 = 마진 차이 (라인 명세) | 119 | 0 |
| 환율 효과 = 실적 외화 매출 × (실적 환율 − 계획 환율), 허용오차 2원 | 119 | 0 (최대 잔차 1.75원) |
| 요인별 효과 합계 = 라인 마진 차이 합계 | 4 | 0 |
| 통화별 마진 차이 합계 = 라인 합계 | 4 | 0 |
| 월별 마진 차이 합계 = 라인 합계 | 9 | 0 |
| 실적 마진율 − 계획 마진율 = 마진율 차이 (무상 샘플 제외) | 116 | 0 |
이와 별도로 외화 단가가 0 인 무상 샘플 출고 라인 3건(119건 중)은 화면의 동작을 보이려고 의도적으로 넣은 예외입니다. 마진율 비교에서 빠지는지를 대사 R09 가 따로 확인하며, 위 대사의 차이 건수와 섞지 않고 따로 셉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사용 순서
- 회계연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통화·주 요인·청구 월 범위·청구일·점검 결과를 고른 뒤 조회를 누릅니다(Enter 도 됩니다).
- 위쪽 요약 지표에서 계획 마진·실적 마진·마진 차이와 환율·외화 단가 효과, 점검 필요 라인 수를 봅니다.
-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두고 다시 조회해 환율이 주도한 하락과 가려진 단가 인하만 추립니다.
- 요인 요약·통화별 요약·월별 추이 탭으로 넓은 곳에서 근거로 좁혀 가고, 행을 눌러 상세를 확인하며, 필요하면 CSV 로 내려받습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표준 실행과 결산 보고는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 T-code | 이름 | 이 화면과의 연계 |
|---|---|---|
| VA03 | 판매오더 조회 | 청구 라인의 계획 수량·계획 외화 단가를 원천에서 확인합니다. |
| VF03 | 청구문서 조회 | 청구일·실적 수량·실적 외화 단가를 확인합니다. |
| OB08 | 환율 유지 조회 | 청구일 환율과 계획 환율을 환율표에서 대조합니다. |
| KE24 | CO-PA 개별 항목 조회 | 수익성 세그먼트별 마진을 개별 항목으로 확인합니다(CO-PA 운영 회사). |
| KE30 | CO-PA 리포트 실행 | 통화·월 마진 합계를 이 화면의 집계와 맞춰 봅니다. |
| CK13N | 원가 견적 조회 | 계획·실적 원가 단가를 확인합니다. |
| 지표 | 산식·판정 기준 | 비고 |
|---|---|---|
| 계획 마진 | 계획 수량 × (계획 외화 단가 × 계획 환율 − 계획 원가 단가) | 계획 환율의 출처는 확인 필요 |
| 실적 마진 | 실적 수량 × (실적 외화 단가 × 청구일 환율 − 실적 원가 단가) | 청구일 환율 유형은 확인 필요 |
| 마진율 차이 | 실적 마진율 − 계획 마진율, 통화별 허용 하락폭 적용 | 무상 샘플은 비교에서 제외 |
| 수량·외화 단가·환율·원가 효과 | 수량 = (실적−계획 수량)×계획 단위마진, 외화 단가 = 실적 수량×(실적−계획 외화 단가)×계획 환율, 환율 = 실적 외화 매출×(실적−계획 환율), 원가 = −실적 수량×(실적−계획 원가 단가) | 원 단위 반올림 잔차는 환율 효과에 모음 |
| 점검 필요 비율 | 점검 필요 라인 ÷ 청구 라인 × 100 | 15% 이상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 |
이 화면은 특정 회계기준을 적용하는 화면이 아니라 관리회계의 수익성 분석 목적의 점검 화면이라 관련 기준서는 없습니다. 계획 환율의 출처와 환율 유형, 통화별 허용 하락폭의 적정성은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CDS 구성
청구문서 품목과 판매오더 품목, 환율표, 원가 견적을 이어 청구 라인 단위로 마진을 계산하고, 판정과 집계를 얹어 OData 서비스로 노출합니다. 아래는 구조를 보이기 위한 스케치이며 이름과 필드는 예시입니다.
1. 청구 라인 기본 뷰 — 청구일·실적 수량·외화 단가를 한 줄에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환율 영향 마진 — 청구 라인 기본'
define view entity FxMargin_Line
as select from I_BillingDocumentItem as Bil
{
key Bil.BillingDocument as DocNo,
key Bil.BillingDocumentItem as ItemNo,
Bil.Material as MatCode,
Bil.BillingDocumentDate as BillDate,
Bil.TransactionCurrency as Ccy,
Bil.BillingQuantity as Qty,
Bil.NetAmount as ActNetAmount,
Bil.ReferenceSDDocument as OrdNo,
Bil.ReferenceSDDocumentItem as OrdItem
} // 외화 단가 = 문서 통화 순금액 ÷ 청구 수량, 분할 청구의 합산 규칙은 운영에서 확정
2. 계획 조건 뷰 — 판매오더의 계획 수량과 계획 외화 단가
define view entity FxMargin_Plan
as select from I_SalesDocumentItem as Itm
{
key Itm.SalesDocument as OrdNo,
key Itm.SalesDocumentItem as OrdItem,
Itm.OrderQuantity as PlanQty,
Itm.NetPriceAmount as PlanFcPrice,
Itm.TransactionCurrency as PlanCcy
} // 필드명은 시스템 버전에 따라 확인 필요
3. 환율 뷰 — 계획 환율과 청구일 환율
define view entity FxMargin_Rate
as select from FxMargin_Line as L
association [0..1] to I_ExchangeRate as _ActRate
on _ActRate.SourceCurrency = $projection.Ccy
and _ActRate.TargetCurrency = 'KRW'
and _ActRate.ExchangeRateType = 'M'
and _ActRate.ValidityStartDate <= $projection.BillDate
association [0..1] to FxMargin_PlanRate as _PlanRate
on _PlanRate.Ccy = $projection.Ccy
{
key L.DocNo,
key L.ItemNo,
L.Ccy,
L.BillDate,
_ActRate.ExchangeRate as ActRate,
_PlanRate.PlanRate as PlanRate
} // 환율 유형 M 은 예시이며 회사가 회계에서 쓰는 유형으로 확인 필요, 계획 환율표는 연간 계획 기준
4. 원가 단가 뷰 — 계획 원가와 실적 원가
define view entity FxMargin_Cost
as select from FxMargin_Line as L
association [0..1] to I_ProductCostEstimate as _PlanCost
on _PlanCost.Product = $projection.MatCode
and _PlanCost.CostingVersion = '000'
association [0..1] to I_ProductCostEstimate as _ActCost
on _ActCost.Product = $projection.MatCode
and _ActCost.CostEstimateValidFrom <= $projection.BillDate
{
key L.DocNo,
key L.ItemNo,
L.MatCode,
_PlanCost.StandardPrice as PlanCostUnit,
_ActCost.StandardPrice as CostUnit
} // 원가 견적의 종류와 적용 시점은 확인 필요
5. 마진 계산 뷰 — 계획 마진, 실적 마진, 네 효과
define view entity FxMargin_Calc
as select from FxMargin_Line as L
inner join FxMargin_Plan as P on P.OrdNo = L.OrdNo and P.OrdItem = L.OrdItem
inner join FxMargin_Rate as R on R.DocNo = L.DocNo and R.ItemNo = L.ItemNo
inner join FxMargin_Cost as C on C.DocNo = L.DocNo and C.ItemNo = L.ItemNo
{
key L.DocNo, key L.ItemNo, L.Ccy, L.BillDate,
// 계획 마진 = 계획 수량 × (계획 외화 단가 × 계획 환율 − 계획 원가 단가)
P.PlanQty * ( P.PlanFcPrice * R.PlanRate - C.PlanCostUnit ) as PlanMargin,
// 실적 마진 = 실적 수량 × (실적 외화 단가 × 청구일 환율 − 실적 원가 단가)
L.Qty * ( L.ActFcPrice * R.ActRate - C.CostUnit ) as ActMargin,
// 네 효과 (환율 효과에 원 단위 반올림 잔차를 모음)
( L.Qty - P.PlanQty ) * ( P.PlanFcPrice * R.PlanRate - C.PlanCostUnit ) as QtyEff,
L.Qty * ( L.ActFcPrice - P.PlanFcPrice ) * R.PlanRate as PriceEff,
L.Qty * L.ActFcPrice * ( R.ActRate - R.PlanRate ) as FxEff,
- L.Qty * ( C.CostUnit - C.PlanCostUnit ) as CostEff
} // QtyEff + PriceEff + FxEff + CostEff = ActMargin - PlanMargin 이 대사 R03
6. 판정 뷰 — 환율 주도 하락과 가려진 단가 인하
define view entity FxMargin_Check
as select from FxMargin_Calc as K
{
key K.DocNo, key K.ItemNo, K.Ccy,
case
when K.FcPriceIsZero = 'X' then 'SAMPLE'
when K.ActMargin < 0 then 'NEGMGN'
when K.RateDiff <= -K.RateLimit and K.MainFactor = 'FX' then 'FXDROP'
when K.FxEff > 0 and K.PriceEff < 0
and abs( K.PriceEff ) >= 0.5 * K.FxEff
and abs( K.PriceEff ) >= 100000 then 'MASKED'
else 'WITHIN'
end as CheckCode
} // 통화별 RateLimit 은 통화 설정 테이블에서 읽도록 확장
7. 통화·월 집계 뷰 — 점검 필요 비율 15%
define view entity FxMargin_CcySum
as select from FxMargin_Check as K
{
key K.Ccy,
count( * ) as LineCnt,
sum( K.MarginDiff ) as MarginDiff,
sum( K.FxEff ) as FxEff,
sum( case when K.CheckStatus = 'CHECK' then 1 else 0 end ) as NeedCnt,
cast( sum( case when K.CheckStatus = 'CHECK' then 1 else 0 end ) * 100.0
/ count( * ) as abap.dec(7,2) ) as NeedRate // 15 이상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
}
group by K.Ccy // 월 집계는 BillDate 의 월(Period) 기준으로 같은 구조
8. 서비스 정의 — 엔티티셋 다섯 개를 OData V2 로 노출
@EndUserText.label: '환율 영향 마진 점검 서비스'
define service FxMargin {
expose FxMargin_Check as LineSet;
expose FxMargin_FactorSum as FactorSet;
expose FxMargin_CcySum as CcySet;
expose FxMargin_MonthSum as MonthSet;
expose FxMargin_Recon as ReconSet;
} // 화면은 manifest 의 OData V2 상대 경로만 바라봅니다
운영 연결 전에 정해야 할 것
- 계획 환율의 기준(연간 계획 환율표)과 보관 위치 (확인 필요)
- 청구일 환율의 환율 유형과 적용 시점 (확인 필요)
- 계획·실적 원가 단가의 원가 견적 종류와 적용 시점 (확인 필요)
- 환헤지 약정을 환율 효과에 반영하는 방식
- 통화별 허용 하락폭의 기준 단위와 보관 위치
- 화면의 OData 서비스를 실제 서비스로 바꿀 때의 권한과 조회 범위
자주 묻는 질문
이 화면은 어떤 회계기준에 따른 것인가요?
특정 기준서를 적용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관리회계의 수익성 분석 목적으로 계획 환율 기준 마진과 청구일 환율 기준 마진을 견주는 점검 화면이며, 그래서 관련 기준서는 없음으로 표기합니다.
점검 필요로 표시되면 오류인가요?
아닙니다. 환율이 마진율 하락을 주도했거나 환율 이익이 단가 인하를 가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원인이 실제로 환율인지는 청구문서와 환율표로 확인해야 하며, 이 화면은 방향을 알려 주는 점검 도구이고 최종 판단은 회사가 합니다.
계획 마진과 실적 마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획 마진은 계획 수량 × (계획 외화 단가 × 계획 환율 − 계획 원가 단가), 실적 마진은 실적 수량 × (실적 외화 단가 × 청구일 환율 − 실적 원가 단가) 입니다. 마진율은 각각 해당 매출로 나눈 값입니다.
수량·외화 단가·환율·원가 효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수량 효과는 실적 수량이 계획과 다른 몫, 외화 단가 효과는 외화 단가가 계획과 다른 몫, 환율 효과는 청구일 환율이 계획 환율과 다른 몫, 원가 효과는 원가 단가가 계획과 다른 몫입니다. 네 효과의 합은 마진 차이와 같습니다.
네 효과의 합이 마진 차이와 정확히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량 효과를 계획 단위마진으로, 외화 단가 효과를 계획 환율로, 환율 효과를 실적 외화 매출로 계산하면 교차항이 서로 지워집니다. 원 단위 반올림에서 남는 미세한 차이는 환율 효과에 모으고, 환율 효과 자체는 대사 R04 가 2원 허용오차로 다시 검산합니다.
환율 효과에 반올림 차이를 모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라인마다 1원 안팎의 잔차가 생깁니다. 이를 어느 한 효과에 모아야 네 효과의 합이 마진 차이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환율 효과는 환율을 곱해 계산되는 항목이라 가장 자연스럽고, 그래서 이 샘플의 최대 잔차는 1.75원이었습니다.
환율이 주도한 하락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마진율 차이(실적 − 계획)가 통화별 허용 하락폭보다 더 낮고 주 요인이 환율이면 FXDROP 으로 판정해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샘플에서는 23건입니다.
환율 이익이 단가 인하를 가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환율 효과는 이익인데 외화 단가 효과가 그 절반 이상이고 손실이 10만 원 이상이면 MASKED 로 판정합니다. 환율이 도와줘서 마진율 하락이 작아 보이지만 환율이 제자리였다면 하락폭이 더 컸을 라인을 찾기 위한 규칙이며 샘플에서는 16건입니다.
통화별 허용 하락폭은 어떻게 정했나요?
샘플에서는 미국 달러·유로 2.00%p, 일본 엔 2.50%p, 중국 위안 1.50%p 로 두었고 라인 행의 허용 하락폭 칸에 담겨 있습니다. 운영에서는 회사 기준에 맞게 서비스 쪽에서 정하며, 화면은 그 값을 읽어 판정만 합니다.
주 요인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네 효과 가운데 절대값이 가장 큰 효과입니다. 네 효과가 모두 0 이면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주 요인은 먼저 볼 곳을 알려 줄 뿐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외화 단가가 0 인 라인은 왜 정상으로 보나요?
무상 샘플 출고 라인은 외화 매출이 0 이라 마진율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라인은 마진율 비교에서 빼고 원가만 반영됐는지를 따로 보며, 의도적 예외로 세어 대사 R09 에 따로 표시합니다.
통화나 월이 점검 필요로 뜨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통화·월 안에서 점검 필요 라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5% 이상이면 집계 행도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이 샘플에서는 일본 엔·미국 달러·유로와 8월을 뺀 1~7월·9월이 해당합니다.
계획 환율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연간 계획 환율표를 전제로 합니다. 어느 환율 유형과 시점을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서 운영 연결 전에 확인 필요 항목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청구일 환율은 어떤 환율 유형을 쓰나요?
환율표(TCURR)의 환율 유형을 청구일 기준으로 읽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회사가 회계에서 쓰는 환율 유형과 같아야 숫자가 회계 처리와 맞기 때문에 운영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환헤지를 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이 화면의 환율 효과는 헤지 이전의 시장 환율 변동이 마진에 준 몫입니다. 선물환 등 헤지 손익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환율 효과가 크더라도 헤지 손익과 함께 봐야 합니다. 헤지 반영 방식은 도입 때 정할 항목입니다.
조회조건은 어떻게 서비스로 전달되나요?
화면의 조회조건은 OData V2 의 $filter 로 바뀌어 서비스에 전달됩니다. 회계연도는 필수이고 통화·주 요인·청구 월·청구일·점검 결과는 선택이며, 청구일 범위 같은 날짜 비교는 서비스가 직접 처리합니다.
실제 SAP 데이터로 바꾸려면 무엇을 고치나요?
화면은 manifest 에 선언한 OData 서비스만 바라봅니다. 같은 엔티티셋 구조의 서비스를 연결하면 화면을 고치지 않고, 계획 환율 출처와 허용 하락폭 같은 운영 항목만 정하면 됩니다.
샘플 데이터는 실제 고객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가상의 해외 거래처 8곳·통화 4종·자재 6종·청구 라인 119건(2026년 1~9월 청구)으로 만든 검증용 샘플이며 실제 고객사의 거래·금액·환율은 쓰지 않았습니다.
CSV 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현재 탭의 조회 결과를 UTF-8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명은 기능명과 탭 이름으로 만들어져 여러 탭을 받아도 섞이지 않습니다.
권한은 어떻게 다루나요?
운영에서는 회사코드·판매조직·이익센터 같은 표준 권한 객체를 서비스의 조회 범위에 걸어야 합니다. 집계 단계에서 걸러야 합계 차이로 다른 사업부의 마진이 드러나는 일이 없습니다.
CO-PA 를 쓰지 않아도 도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판매오더와 청구문서, 환율표, 원가 견적을 청구 라인 단위로 이을 수 있으면 되고, CO-PA 가 있으면 KE24·KE30 으로 세그먼트 마진을 맞춰 보는 절차를 더하면 됩니다.
현재 SAP 환경에 적용하는 것이 궁금합니다.
계획 환율을 어디에 보관하는지, 청구일 환율 유형이 무엇인지, 헤지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CO-PA 를 운영하는지에 따라 연결 지점이 달라집니다. 사이드바의 문의하기로 환경을 알려 주시면 맞춰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