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운임·보험 단가 다차원 분석 — 같은 입항도 단가·할증·예정 밖 선적에 따라 달라지는 운송비를 한 화면에서 쪼개 보는 리포트
큐브 집계 · 드래그 앤 드롭 축 구성 · 칸에서 선적 라인까지의 드릴스루 · 예정 대비 차이와 일곱 요인 분해 · 행에 남는 변동 사유 · 숫자를 모델에 맡기지 않는 AI 분석 · 스스로 도는 AI 에이전트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입 담당자가 운송비 마감에서 받는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이번 분기 운송비가 예정보다 얼마나 늘었나, 어느 선사 · 어느 항로에서 늘었나, 단가가 오른 것인지 할증이 붙은 것인지 예정에 없던 선적인지. 지금은 선적 서류 · 포워더 청구서 · 보험 증권 자료가 흩어져 있어 이 세 답을 엑셀로 이어 붙이느라 마감 때마다 시간을 씁니다. 이 앱은 세 답을 한 화면에 붙입니다.
핵심 포인트 여덟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축을 바꿔도 갈라지지 않는 피벗 | 분기 · 공급사 · 출항국 · 자재그룹 · 선사 · 플랜트 · 청구 통화 · 항로 · 운송수단 · 입항지를 끌어다 놓아 행 3단계 · 열 2단계로 봅니다. 모든 축이 같은 큐브에서 나오므로 합계가 어긋날 자리가 없습니다. | 선사별 · 항로별 운임 표를 따로 만들고, 합계가 다르면 표를 맞추는 일부터 합니다. |
| ② 칸에서 선적 라인까지 한 번에 |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을 만든 선적 라인이 열리고, 라인 합계가 칸 금액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 포워더 청구 내역을 다시 열어 선사 · 기간 조건을 손으로 맞춥니다. |
| ③ 운임을 네 덩어리로 나눈 측정값 | 기본 운임 · 할증료(유류 · 통화) · 터미널 부대비 · 보험료를 같은 표에서 비교합니다. 어느 덩어리가 늘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청구서마다 항목 이름이 달라 엑셀에서 이름부터 맞춥니다. |
| ④ 합계로 안 나오는 단가와 비율 | 단위당 운송비 · 할증 적용률 같은 항목은 분자와 분모를 각각 합한 뒤 나눠, 축을 바꿔도 맞는 값이 나옵니다. | 행마다 비율을 평균내어 합계 행의 비율이 틀어집니다. |
| ⑤ 예정 차이를 일곱 요인으로 분해 | 물량 · 단가 · 운임률 · 할증 · 터미널 · 보험 · 예정 없던 선적으로 가르고, 요인의 합이 총 차이와 같은지 매번 검산합니다. | 총 차이만 보고 원인은 담당자 설명에 의존합니다. |
| ⑥ 차이 사유가 행에 남는다 | 사유가 조회 범위와 행 경로에 묶여 저장되어 축을 바꿔도, 다음 달에도 따라옵니다. | 같은 질문을 매달 다시 하고 지난달 답은 메일에서 찾습니다. |
| ⑦ 사람이 열지 않아도 도는 감시 | 규칙마다 기준값과 받을 역할이 붙어, 걸리면 대기함에 올라갑니다. 실행은 하루 한 번으로 서버가 제한합니다. | 나빠진 날 아무도 화면을 열지 않으면 그대로 지나갑니다. |
| ⑧ 숫자는 서비스가, 문장은 규칙이 | 금액 · 비율은 서비스가 큐브에서 계산하고 AI 해설은 읽기만 합니다. 기본은 규칙 기반이며 모델 연결은 설정으로만 켭니다. | AI 가 만든 숫자를 보고에 써도 되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28.65억원 차이의 진짜 이유
샘플 데이터(선적 라인 3,000건, 모두 가정값)에서 운송비는 예정 155.36억원 대비 실적 184.01억원으로 28.65억원(+18.4%) 많았습니다. 총 차이만 보면 “전반적으로 비싸졌다”로 끝납니다. 일곱 요인으로 가르자 가장 큰 몫(11.73억원)은 예정에 없던 선적 180건이었고, 그다음이 단가 변동(8.21억원), 할증(3.47억원), 운임률(2.71억원), 물량(1.81억원) 순이었습니다. 일곱 요인의 합은 28.65억원으로 총 차이와 1원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같은 샘플에서 기본 운임 153.47억원 위에 얹힌 할증 · 터미널 · 보험 비용은 30.54억원(19.9%)이었고, 스팟 운임이 적용된 선적은 287건이었습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마감 자료 — 운임 표 · 요인 · 사유 · 보고서가 한 화면에서 나와 엑셀 취합이 줄어듭니다.
- 회의의 주제 — “어느 표가 맞나” 대신 “어느 선사와 어느 항로를 손볼까” 를 이야기합니다.
- 협상의 근거 — 포워더 · 선사에게 단가 · 할증률 · 부대비를 금액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 놓치지 않는 감시 — 아무도 화면을 열지 않은 날에도 규칙에 걸린 건이 대기함에 올라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해상 · 항공 수입 비중이 크고 선사 · 포워더가 여럿이며, 운임 청구서의 항목 구성이 제각각이어서 마감마다 표를 맞추는 회사에 맞습니다. 반대로 수입 건수가 적거나 운임이 단일 계약으로 고정된 회사는 표준 화면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 도입 효과는 확인 필요입니다.
실행 화면
사용 방법
- 회사코드 · 입항월 범위를 정하고 조회를 누르거나 Enter 를 칩니다.
- 요약에서 역할을 고르고 앞세운 지표를 확인합니다.
- 분석 축 보드에서 차원을 끌어다 놓아 행 · 열을 바꿉니다.
- 피벗의 칸을 눌러 그 칸을 만든 선적 라인을 봅니다.
- 비교를 예정 대비로 바꿔 차이와 요인 워터폴을 보고 큰 행에 사유를 적습니다.
- AI 분석 · AI 에이전트 · 보고서 PPTX · CSV 로 내보내고, 자주 쓰는 배치는 레이아웃으로 저장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나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 OpenUI5 표준 컨트롤(sap_horizon), 행 트리 표(TreeTable), 직접 그린 SVG 차트 | 외부 차트 라이브러리를 들이지 않아 사내망 · 보안 심사 부담이 없습니다. |
| 집계 · 판정 | 서비스 쪽 한 파일(core.js)이 큐브 읽기 · 요인분해 · 해설 · 에이전트를 계산 | 화면은 합산 · 배치만 하고 금액은 서비스가 계산합니다. 숫자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
| OData 서비스 | 엔티티셋 16개와 함수 3개로 구성된 V2 서비스, 큐브는 한 번 읽어 브라우저에서 재집계 | 축을 바꿀 때마다 서버를 부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표준 화면과 같은 모양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 항목 | 내용 |
|---|---|
| 업무 영역 | 수입 솔루션 · 수입 운임 관리 |
| 관련 기준서 | - (확정되지 않아 표기하지 않습니다) |
| 연계 표준 T-code | ME23N · MIGO · MIRO · FBL1N |
| 데이터 | OData V2 · 샘플 선적 라인 3,000건(가정값) |
| 화면 | 조회 · 축 보드 · 피벗 · 차트 · 드릴스루 · 차이 · AI · 에이전트 · 레이아웃 |
처음 열었을 때 — 조회조건 · 축 보드 · 피벗

빈 화면을 주지 않습니다. 차원 목록과 측정값은 조회조건과 무관해 화면을 열 때 먼저 읽으므로 축을 미리 짜 두고 조회할 수 있습니다.

표시 항목의 기본은 운송비 합계입니다. 큐브는 한 번만 읽고 이후 축 변경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칩을 끌어다 놓거나 화살표 버튼으로 옮깁니다. 행 축은 최대 3단계, 열 축은 최대 2단계입니다.

넓은 표를 볼 때 쓰는 기능입니다.
경영 요약 — 자리마다 다른 화면

각 지표 아래에 예정과 차이가 함께 나옵니다. 값은 가정값입니다.

구매 조건 협상에 쓰는 관점입니다.

항로 · 운송수단별 부대비를 비교합니다.

지수는 가정값이며 회사 기준 확인 필요입니다.
축을 바꾸고 범위를 좁힌다

열은 최대 두 단계까지 쌓입니다.

선택 범위로 표와 차트가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합계는 큐브 합계와 같은지 검산 줄이 비교합니다.

표와 차트의 숫자가 다를 수 없습니다.
칸에서 선적 라인까지

라인에는 선사 · 항로 · 입항지 · 금액 구성이 함께 나옵니다.

샘플에서 차이는 0 이었습니다.

월 요약은 큐브와 별도로 서비스가 만들어 대사에 씁니다.
계산 항목 — 합계로는 나오지 않는 행

행마다 단가를 평균내지 않습니다.

기준 비율은 가정값이며 점검 필요입니다.
예정 대비 차이 — 같은 표가 점검 자료가 된다

실적 표와 차이 표를 따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검산 행의 차이가 0 인지 확인합니다.

어느 항로에서 어떤 요인이 컸는지 바로 찾습니다.

사유는 조회 범위와 행 경로에 묶여 저장됩니다.
AI 분석과 보고서 — 숫자는 서비스가, 문장은 규칙이

숫자는 서비스 값만 쓰고 모델 연결은 꺼져 있는 것이 기본입니다.

어느 값에서 나온 문장인지 바로 대조합니다.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직접 짓습니다.
AI 에이전트 — 사람이 열지 않아도 돈다

기준값은 가정값이라 회사 기준으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올라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실행은 하루 한 번으로 서버가 제한합니다.
레이아웃 저장과 복원

자주 쓰는 보기를 한 번에 엽니다.

조건을 다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좁은 화면과 한계

가로 스크롤이 페이지 전체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일부만 그린 표는 합계를 오해하게 하므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화면이 열리면 차원 · 측정값 · 계산 항목을 읽고, 조회하면 큐브를 한 번 읽어 브라우저에서 합산합니다. 예정 대비 모드는 예정 큐브를 같은 키로 읽어 합칩니다. 차이 요인 · AI 해설 · 에이전트는 서비스의 함수를 부르고, 화면은 돌려받은 값만 그립니다.
조회조건
| 조건 | 내용 | 기본값 |
|---|---|---|
| 회사코드 | 분석할 회사 | 1000 (가상) |
| 입항월 범위 | 시작 · 끝 월 | 2026-04 ~ 2026-09 |
| 표시 항목 | 운송비 합계 · 기본 운임 · 할증 · 터미널 · 보험 · 건수 등 | 운송비 합계 |
| 금액 단위 | 원 · 백만원 · 억원 | 백만원 |
| 비교 | 실적만 · 예정 대비 | 실적만 |
결과 컬럼
| 컬럼 | 뜻 |
|---|---|
| 예정 | 예정 기준으로 계산한 값 |
| 실적 | 선적 라인에서 합산한 값 |
| 차이 | 실적 − 예정 |
| 차이율 | 차이 ÷ 예정 |
파일 구성
| 경로 | 역할 |
|---|---|
| view / controller | 화면과 동작 |
| model | 큐브 재집계 · 차트 · 보고서 생성 |
| odata | 서비스 정의 · 계산 엔진 · 샘플 데이터 |
| test | 검증용 모의 서버(운영과 분리) |
| media | 소개 영상 |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비교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표준으로 되는 것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더하는 관점 |
|---|---|---|---|
| 구매오더 조건과 운임 조건 확인 | 구매오더 조회(ME23N) | 선사 · 항로별로 묶은 단가 비교는 화면 밖 작업 | 같은 큐브에서 선사 · 항로 축으로 비교 |
| 입고와 부대비 확인 | 입고(MIGO) | 부대비를 항목별로 한 표에 모아 주지 않음 | 기본 운임 · 할증 · 터미널 · 보험을 같은 표에 정렬 |
| 운임 송장 처리 | 송장 검증(MIRO) | 예정 대비 차이를 요인으로 가르지 않음 | 일곱 요인으로 분해 |
| 포워더 지급 | 공급사 개별 항목(FBL1N) | 통화별 청구와 운임 지수 영향을 함께 볼 자리 없음 | 통화 · 운임률 요인으로 영향 분리 |
| 예정 대비 차이의 원인 분해 | 없음 |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 일곱 요인으로 가르고 합계를 검산 |
T-code 별 연계 지점
| T-code | 이름 | 연계 지점 |
|---|---|---|
| ME23N | 구매오더 조회 | 운임 조건과 예정 단가의 원천 |
| MIGO | 입고 | 입항 일자와 수량의 원천 |
| MIRO | 송장 검증 | 운임 · 보험 청구 금액의 원천 |
| FBL1N | 공급사 개별 항목 | 포워더 지급 현황 대조 |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표준 분석 앱이 이미 있는 영역(전표 목록 · 미지급 분석)은 그대로 쓰고, 이 앱은 운임 · 부대비를 선사 · 항로 관점으로 묶어 예정과 비교하는 자리를 맡습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손대는 일 | 결정 주체 |
|---|---|---|
| 선적 라인 원천 | 구매오더 · 입고 · 송장 · 포워더 청구를 어떤 키로 묶을지 정합니다. | 구매 · 물류 |
| 단가 · 할증률 · 보험요율 | 회사 계약 기준으로 교체합니다. 샘플은 가정값입니다. | 구매 · 자금 |
| 환율과 운임 지수 | 환율 유형과 환산 시점, 지수 출처를 정합니다. | 회계 · 자금 |
| 허용 비율 | 감시 규칙 기준값을 정합니다. | 구매 · 물류 |
| 권한 | 구매조직 · 플랜트 기준 분석 권한을 겁니다. | 보안 |
분석 지표 정의
| 지표 | 정의 |
|---|---|
| 총 운송비 | 기본 운임 + 할증료 + 터미널 부대비 + 보험료 |
| 기본 운임 | 물량 × 단가 × 운임률 |
| 할증료 | 기본 운임 × 할증률 |
| 터미널 부대비 | 물량 × 단위 부대비 |
| 보험료 | 물량 × 화물 단위 가액 × 보험요율 |
| 스팟 적용률 | 스팟 운임 선적 건수 ÷ 전체 건수 |
CDS 구성
뷰 레이어 구성
예정 기준 테이블 → 선적 라인 뷰 → 실적 큐브 · 예정 큐브 → 통합 큐브 → 분석 쿼리 → 권한 순서로 쌓습니다. 아래 코드는 구조를 보이는 요약본이며 필드 이름과 연산은 운영 시스템에서 점검이 필요합니다.
| 레이어 | 객체 | 역할 |
|---|---|---|
| 기준 | zfrt_plan | 예정 단가 · 요율 · 물량 |
| 기본 | zfrt_i_line | 선적 라인 한 줄 = 한 행 |
| 큐브 | zfrt_i_cube · zfrt_i_plancube | 실적 · 예정 집계 |
| 통합 | zfrt_i_cubeall | 실적 + 예정 합집합 |
| 쿼리 | zfrt_q_analysis | 화면이 읽는 분석 쿼리 |
| 권한 | zfrt_dcl | 구매조직 · 플랜트 기준 |
① 예정 기준 테이블
예정 단가 · 운임률 · 할증률 · 보험요율은 계약에서 오지만 선적 단위 예정은 표준에 없는 경우가 많아 기준 테이블로 둡니다.
@EndUserText.label : '수입 운임 예정 기준'
@AbapCatalog.tableCategory : #TRANSPARENT
define table zfrt_plan {
key client : abap.clnt not null;
key supplier : lifnr not null;
key carrier : abap.char(10) not null;
key route : abap.char(4) not null;
plan_qty : abap.dec(13,3);
plan_price : abap.dec(13,2);
plan_rate : abap.dec(7,4);
plan_sur_rate: abap.dec(5,2);
plan_term_unit: abap.dec(11,2);
plan_ins_rate: abap.dec(5,3);
}
② 선적 라인 뷰
구매오더 항목과 입고 · 송장 · 포워더 청구를 한 행으로 묶고, 운임 네 덩어리를 계산 필드로 만듭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 #CHECK
define view entity ZFRT_I_LINE as select from ekpo
inner join ekko on ekko.ebeln = ekpo.ebeln
{
key ekpo.ebeln as po_no,
key ekpo.ebelp as po_item,
ekko.lifnr as supplier,
ekpo.werks as plant,
ekpo.menge as qty,
@Semantics.amount.currencyCode : 'Currency'
cast( ekpo.menge * ekpo.netpr as abap.curr(15,2) ) as base_amt
}
③ 실적 큐브
@Analytics.dataCategory : #CUBE
define view entity ZFRT_I_CUBE as select from ZFRT_I_LINE
{
supplier, plant,
@DefaultAggregation : #SUM base_amt,
@DefaultAggregation : #SUM sur_amt,
@DefaultAggregation : #SUM term_amt,
@DefaultAggregation : #SUM ins_amt
}
④ 예정 큐브
@Analytics.dataCategory : #CUBE
define view entity ZFRT_I_PLANCUBE as select from zfrt_plan
{
supplier, carrier, route,
@DefaultAggregation : #SUM plan_qty * plan_price * plan_rate as plan_base_amt
}
⑤ 실적 + 예정 통합 큐브
두 큐브를 합집합으로 묶고 버전 열로 구분합니다. 화면의 예정 대비 모드가 이 열을 읽습니다.
define view entity ZFRT_I_CUBEALL as
select from ZFRT_I_CUBE { 'A' as Version, supplier, plant, base_amt }
union all
select from ZFRT_I_PLANCUBE{ 'P' as Version, supplier, '' as plant, plan_base_amt as base_amt }
⑥ 분석 쿼리
@Analytics.query : true
define view entity ZFRT_Q_ANALYSIS as select from ZFRT_I_CUBEALL
{
@AnalyticsDetails.query.axis : #ROWS supplier,
@AnalyticsDetails.query.axis : #COLUMNS Version,
base_amt
}
⑦ 권한 (DCL)
@EndUserText.label : '운임 큐브 권한'
define role ZFRT_DCL {
grant select on ZFRT_I_CUBE
where ( plant ) = aspect pfcg_auth( M_BEST_WRK, WERKS, ACTVT = '03' );
}
운영 시점에 해야 할 일
- 선적 라인 원천(구매오더 · 입고 · 송장 · 포워더 청구)의 키 결정
- 단가 · 할증률 · 보험요율 기준 정리
- 환율 유형 · 운임 지수 출처 결정
- CDS 전송과 서비스 활성화
- manifest 의 서비스 주소 교체
- 권한 설계와 검증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 대사식 | 검사 건수 | 차이 |
|---|---|---|
| 라인 총 운송비 = 기본 + 할증 + 터미널 + 보험 | 3,000 | 0 |
| 큐브 합계 = 라인 합계(측정값별) | 7 | 0 |
| 피벗 총합 = 큐브 총합(축 배치 여러 가지) | 6 | 0 |
| 드릴스루 칸 값 = 읽은 라인 합 | 3 | 0 |
| 일곱 요인의 합 = 총 차이(라인 단위) | 3,000 | 0 |
운영 데이터로 갈 때
샘플의 금액 · 요율 · 지수는 모두 가정값입니다. 운영 데이터로 옮길 때는 위 검증을 같은 방식으로 다시 돌려 차이가 0 인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을 주제별로 모았습니다.
숫자와 산식
총 운송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 운임(물량 × 단가 × 운임률) + 할증료(기본 운임 × 할증률) + 터미널 부대비(물량 × 단위 부대비) + 보험료(물량 × 화물 가액 × 보험요율) 입니다. 샘플의 요율은 가정값이며 회사 계약 기준 확인 필요입니다.
칸의 숫자를 어떻게 믿나요?
칸을 누르면 그 칸을 만든 선적 라인이 열리고 칸 값과 라인 합계의 일치 여부가 머리에 표시됩니다. 샘플에서 차이는 0 이었습니다.
요인분해의 합이 왜 총 차이와 같은가요?
예정 값에서 출발해 요인을 정해진 순서로 하나씩 실적 값으로 바꿔 넣는 순차 대체 방식이라 각 단계 변화의 합이 총 차이가 됩니다. 라인 3,000건 모두에서 차이가 0 임을 확인했습니다.
요인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지나요?
요인별 금액 배분은 달라질 수 있지만 합은 같습니다. 이 순서가 회사의 분석 관행과 맞는지는 확인 필요입니다.
예정 없이 들어온 선적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비교 기준이 없어 전액을 예정 없던 선적 요인으로 분리합니다. 샘플에서는 180건 11.73억원이었습니다.
단위당 운송비의 합계 행은 왜 맞나요?
분자(총 운송비)와 분모(청구 단위 수량)를 각각 합한 뒤 나누기 때문입니다. 행 값을 평균내지 않습니다.
스팟 적용률은 무엇인가요?
스팟 운임이 적용된 선적 건수를 전체 건수로 나눈 값입니다. 샘플은 287건으로 9.6% 였고 가정값입니다.
화면과 조작
축은 몇 단계까지 놓을 수 있나요?
행 3단계, 열 2단계입니다. 조합이 상한을 넘으면 표를 그리지 않고 범위를 좁히라는 안내를 보여 줍니다.
왜 일부만 그린 표를 보여 주지 않나요?
일부만 그린 표의 합계를 전체로 오해할 수 있어서입니다.
축을 바꾸면 서버를 다시 부르나요?
부르지 않습니다. 큐브를 한 번 읽어 브라우저에서 다시 합산합니다.
설정한 배치를 저장할 수 있나요?
레이아웃으로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열면 조건이 복원되고 자동으로 검색합니다.
휴대 화면에서도 쓸 수 있나요?
표는 가로로 넘기고 보드는 세로로 쌓입니다. 큰 표는 데스크톱에서 보는 것이 편합니다.
내보내기는 무엇이 되나요?
현재 표를 CSV 로, 분석 결과를 PPTX 보고서로 내려받습니다.
AI 분석과 에이전트
AI 가 숫자를 만들어 내지 않나요?
숫자는 서비스가 큐브에서 계산한 값만 씁니다. 해설 문장은 규칙이 만들며 모델 연결은 설정으로만 켜고 기본은 꺼짐입니다.
해설의 근거를 확인할 수 있나요?
문장마다 근거 값이 표로 함께 나와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규칙은 어떤 것이 있나요?
할증률 · 스팟 비중 · 총 운송비 초과율 · 단가 영향 · 터미널 비용 영향 · 운임률 영향 여섯 가지이며 기준값은 가정값입니다.
에이전트는 얼마나 자주 도나요?
하루 한 번으로 서버가 제한합니다. 같은 날 다시 실행하면 기존 결과를 알려 줍니다.
걸린 건은 누구에게 가나요?
규칙마다 정해 둔 역할의 대기함에 올라갑니다. 역할 정의는 회사 조직에 맞춰 점검이 필요합니다.
도입과 운영
SAP 표준 화면을 대체하나요?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임 송장 · 입고 · 지급은 표준 화면에 두고 이 화면은 비교 · 점검 관점을 더합니다.
운영 연결에 무엇이 필요한가요?
선적 라인 원천 결정, 요율 기준, 환율 유형, 권한 설계, CDS 전송, 서비스 활성화와 서비스 주소 교체입니다. 소요 기간은 시스템 상태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권한은 어떻게 거나요?
구매조직 · 플랜트 기준의 분석 권한을 큐브 단계에서 겁니다. 드릴스루에만 걸면 합계로 남의 숫자가 새므로 집계 단계에서 겁니다.
대용량에서도 되나요?
선적 이력이 수천만 건이면 집계를 CDS 쪽에서 하고 조회조건을 필수로 둡니다. 구체 응답 시간은 확인 필요입니다.
차원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차원 뷰와 매핑 한 곳을 고치면 화면은 서비스의 차원 목록을 읽어 따라갑니다.
검토용 자료는 어떻게 받나요?
왼쪽 목차의 검토용 자료 다운로드를 누르면 이 글의 화면과 표를 담은 PPTX 가 만들어집니다.
이 결과를 회계 · 세무 판단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이 화면은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하고, 관세 · 세무 신고는 회사와 관세사 · 세무 대리인이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