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수출 통합 관리 — 수주부터 대금 청구까지 여덟 단계를 한 화면에서 따라간다
선적서류·통관·B/L이 따로 놀던 수출 업무를 영업문서 한 줄로 모으고, 서류와 신고에서 빠진 것을 먼저 띄웁니다.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출 한 건은 출고유보 해제, 출고 확정, 선적서류 생성, 수출 통관, CY 출고, B/L 접수, 출고 전기, 대금 청구의 여덟 단계를 지나야 매출이 섭니다. 그런데 이 여덟 단계를 한곳에서 보는 화면이 없습니다. 판매오더는 VA03, 납품은 VL03N, 청구는 VF03에서 보고, 선적서류와 수출신고필증과 B/L은 SAP 밖 엑셀과 메일에 흩어져 있습니다. 지금 이 건이 어디까지 갔는지 알려면 담당자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 되어 버립니다.
묻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 것들이 더 문제입니다. 통관이 끝났는데 수출신고번호를 적어 두지 않으면 부가세 신고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되고, 선적서류의 Notify Party가 비면 출력하려는 순간에야 막히며, FTA 원산지증명을 놓치면 수입자가 관세를 더 내고 연락해 옵니다. 이 앱은 여덟 단계를 영업문서 한 줄로 모으고, 단계마다 표준 소요일을 두어 어디서 막혔는지 숫자로 보여 주며, 서류와 신고에서 비어 있는 것을 일곱 가지로 가려냅니다. 그리고 찾은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게 서류 작성·비용 배부·코드 관리·플랜트 출고를 같은 화면에 넣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여덟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여덟 단계를 한 줄로 | 출고유보 해제부터 대금 청구까지 여덟 단계의 통과 여부를 영업문서 한 줄에 초록 체크와 빨간 X 로 보여 줍니다. 진행 단계 수를 막대로 표시해 몇 단계까지 왔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 판매오더·납품·청구를 각각 다른 화면에서 열어 맞춰 보거나, 담당자에게 물어 확인합니다. |
| ② 어디서 막혔는지 숫자로 | 단계마다 표준 소요일을 두고 현재 머물러 있는 단계의 체류일과 견줍니다. 표준을 넘기면 초과 일수를 적고, 단계별 현황에서 어느 구간에 몇 건이 몰렸는지 평균 소요일과 함께 봅니다. | 지연된 건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느 단계에서 며칠째 멈춰 있는지는 건건이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
| ③ 서류와 신고를 그 자리에서 작성 | 빠진 칸을 찾아 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행을 고르고 버튼을 누르면 선적서류와 수출신고를 바로 채워 저장하고, 저장과 동시에 그 건의 판정을 다시 매겨 누락 표시가 풀립니다. | 빠진 것을 찾은 뒤 다른 화면이나 엑셀로 옮겨 가 채우고, 다시 돌아와 확인합니다. |
| ④ 수출신고번호 미기재 선제 포착 | 통관 단계가 끝났는데 수출신고번호 칸이 빈 건을 따로 모읍니다. 부가세 영세율 신고의 증빙으로 쓸 수 없는 건을 신고 시즌 전에 채울 수 있습니다. | 부가세 신고를 준비하다 빠진 것을 발견하고, 관세사에 다시 요청해 필증을 찾습니다. |
| ⑤ FTA 원산지증명 누락을 금액으로 | FTA 협정국인데 원산지증명이 없는 건을 찾고, 수출 금액에 협정 절감률을 곱해 추정 손실을 함께 적습니다. 어느 건부터 챙겨야 하는지가 금액 순으로 정해집니다. | 협정국 여부와 증명 발급을 담당자 기억에 의존하고, 놓친 건은 수입자 연락을 받고서야 압니다. |
| ⑥ 온보드일과 매출 인식 시점 검증 | 온보드일과 출고 전기일의 간격을 재어 기준 일수를 넘긴 건을 띄웁니다. 온보드일이 SAP 출고와 매출을 결정하므로, 기간 귀속을 확인해야 할 건을 결산 전에 봅니다. | 결산에서 매출 귀속이 걸릴 때 역으로 원인을 찾아 올라갑니다. |
| ⑦ 운송비를 선적 단위로 모아 배부 | 선적 단위로 생긴 운임·보험료·통관수수료를 등록해 두고, 수출 금액·포장 갯수·중량 중 고른 기준으로 대상 건에 나눕니다. 끝자리는 잔액으로 맞춰 합계가 1원도 어긋나지 않고, 되돌리기도 됩니다. | 비용 청구서를 받아 엑셀로 안분하고, 수출 건별 원가는 따로 관리해 둡니다. |
| ⑧ 플랜트 출고와 코드까지 한 화면에서 | 건을 여러 개 골라 CY 출고를 한 번에 처리하고, 통관·선적 코드와 WMS 출고 거래처도 같은 화면에서 만들고 고칩니다. WMS 등록 거래처는 WMS 출고를 받은 건만 처리되고 건너뛴 사유를 모아 알려 줍니다. | 출고는 다른 거래로, 코드는 테이블 유지보수 화면으로 각각 들어가 처리합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검증용 샘플 수출 건 180건 가운데 판정 대상은 174건이고, 그중 70건이 점검 필요로 걸렸습니다. 수출신고번호 미기재 5건, 선적서류 필수항목 누락 13건, FTA 원산지증명 누락 11건(추정 손실 5,731,302원), 온보드일·출고전기일 불일치 14건, 단계 표준일 초과 8건입니다. 진행 중인 66건이 묶어 두고 있는 금액은 969,971,664원이고, 대금 청구까지 끝난 108건의 평균 리드타임은 19.3일로 표준 18일보다 조금 길었습니다. 운송비는 194,712,491원이 수출 건에 배부돼 있고 아직 배부하지 않은 비용이 40건 남아 있습니다. 화면에 쓰인 집계가 명세와 맞는지 스무 가지로, 처리 기능이 데이터를 제대로 바꾸는지 열여덟 가지로 되짚었고 불일치와 실패는 모두 0건이었습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진행 상황을 묻지 않고 봅니다 — 담당자 확인 없이 어느 단계에 몇 건이 있는지 바로 압니다
- 빠진 것을 찾은 자리에서 바로 채웁니다 — 다른 화면으로 옮겨 가지 않습니다
- 부가세 신고 준비가 짧아집니다 — 신고번호가 빠진 건을 통관 직후에 채웁니다
- 서류 출력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 빈 칸을 출력 전에 알려 줍니다
- 놓친 FTA 혜택이 금액으로 보입니다 — 어느 건부터 챙길지 순서가 정해집니다
- 운송비가 수출 건별 원가에 붙습니다 — 엑셀 안분표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 결산에서 매출 귀속으로 되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수출 비중이 있고 선적서류·통관·B/L을 엑셀과 메일로 관리하고 있는 제조·유통 기업의 영업관리팀, 물류팀, 수출 담당자에게 맞습니다. 특히 거래처가 여럿이어서 진행 건이 동시에 수십 건씩 돌아가는 회사, 부가세 영세율 신고와 FTA 원산지증명을 챙겨야 하는 회사, 운송비를 수출 건별 원가에 반영해야 하는 회사, WMS를 함께 쓰는 회사에서 효과가 큽니다.
수출 업무 프로세스
화면을 보기 전에 업무 흐름부터 그림으로 봅니다. 수출 한 건은 아래 여덟 단계를 지나고, 단계마다 서로 다른 문서가 나옵니다. 화면은 이 그림을 그대로 한 줄로 눕힌 것입니다.
실행 화면
아래는 샘플 데이터를 넣고 실제로 띄운 화면입니다. 맨 위에 조회조건을 한 줄로 두고, 그 아래 아홉 개의 요약 숫자를 놓았으며, 본문은 여덟 개 탭으로 나뉩니다.















처리 기능
보기만 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서류를 작성하고, 비용을 등록해 배부하고, 코드를 만들고, 플랜트 출고를 처리합니다. 바꾼 값은 바로 저장되고 그 건의 판정이 다시 매겨집니다.
| 기능 | 어디서 | 하는 일 | 규칙 |
|---|---|---|---|
| 선적서류 작성 | 선적서류 탭에서 행을 고르고 선적서류 작성 | 상업송장 번호·Buyer·Consignee·Notify Party·총포장갯수·Country of Origin·운송방법·FTA 원산지증명을 채웁니다. | 출력에 쓰이는 네 칸은 필수입니다. 비면 저장되지 않고, 채우면 누락 판정이 풀립니다. |
| 수출신고 작성 | 수출신고 탭에서 행을 고르고 수출신고 작성 | 수출신고번호·신고일자·세관·제출번호·관세사·신고자·수출자구분·환급 대상을 채웁니다. | 수출신고번호는 필수입니다. 채우면 부가세 영세율 증빙 누락 판정이 풀립니다. |
| 운송비 등록 | 운송비·배부 탭에서 비용 등록 | 비용 유형·금액·거래 업체·대상 선적·대상 월·배부 기준을 넣어 비용 한 건을 만듭니다. | 배부 기준은 수출 금액·포장 갯수·중량 중 하나입니다. 등록 직후에는 미배부 상태입니다. |
| 운송비 배부 | 운송비·배부 탭에서 행을 고르고 배부 실행 | 같은 선적에 실린 수출 건을 찾아 기준값에 비례해 비용을 나누고, 수출 건마다 배부 운송비를 더합니다. | 끝자리를 잔액으로 맞춰 배부 합계가 비용 총액과 1원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배부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 수출입 코드 생성 | 수출입 코드관리 탭에서 코드 생성·수정·삭제 | 대분류 코드와 코드 번호, Value01~04, 순번, 사용 여부를 관리합니다. | WMS 거래처 대분류에 고객 코드를 넣으면 그 거래처는 WMS 출고를 받아야 CY 출고가 됩니다. |
| 플랜트 출고 | 수출 진행 현황 탭에서 건을 고르고 PLANT 출고 | CY 이전 전기를 처리해 단계를 한 칸 올리고 CY 출고일을 오늘로 적습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 출고 확정이 끝난 건만 됩니다. WMS 등록 거래처는 WMS 출고를 받은 건만 처리되고, 나머지는 건너뛴 사유를 모아 보여 줍니다. |
| 판정 다시 매기기 | 수출 진행 현황 탭에서 판정 다시 매기기 | 서류·신고를 고친 뒤 판정을 처음부터 다시 계산합니다. 행을 고르지 않으면 조회된 전체를 다시 매깁니다. | 같은 데이터로 여러 번 돌려도 결과가 같습니다. |
조회는 엔티티셋으로 읽고, 저장은 엔티티셋에 직접 쓰며, 플랜트 출고와 배부처럼 여러 줄을 한꺼번에 건드리는 일만 함수로 부릅니다. 함수 네 개(PlantIssue·AllocateCost·ResetCostAlloc·RecheckExport)는 모두 단위 검증을 거쳤고, 배부 합계와 되돌리기 후 원복까지 열여덟 가지를 확인해 실패 0건이었습니다.
쓰는 순서
회계연도를 넣고 조회한 뒤, 요약 숫자에서 점검 필요와 표준일 초과를 먼저 봅니다. 손봐야 할 건이 몇 건인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판정 유형을 골라 같은 종류의 건만 모아 보면 한 번에 같은 작업을 끝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출신고번호 미기재를 고르면 부가세 신고 전에 채워야 할 건만 남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가 궁금하면 단계별 현황 탭을 봅니다. 줄을 누르면 그 단계에 머물러 있는 건이 체류일 긴 순서로 나와, 가장 오래 멈춰 있는 건부터 손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탭은 그대로 CSV로 내려받을 수 있고, 조회조건이 그대로 적용되며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UTF-8 BOM을 붙입니다.
판정 산식
판정은 일곱 가지이고, 위에서부터 차례로 보아 가장 먼저 걸리는 하나를 그 건의 판정 유형으로 적습니다. 약식반품 오더는 처음부터 판정에서 빼고 의도적 예외로 따로 셉니다.
| 항목 | 산식 |
|---|---|
| 진행 단계 수 | 여덟 단계 중 완료 표시(Y)가 붙은 개수 |
| 현 단계 체류일 | 기준일 − 직전 단계 완료일 |
| 표준 초과(일) | max(0, 현 단계 체류일 − 현 단계 표준일) |
| 총 리드타임(일) | 대금 청구일 − 수주일 |
| 수출 금액(원) | 수출 금액(외화) × 적용 환율 (반올림) |
| FTA 추정 손실(원) | 수출 금액(원) × 3.2% — 원산지증명 누락 건만 |
| 표준 리드타임 | 1 + 2 + 2 + 3 + 2 + 4 + 1 + 3 = 18일 |
단계마다 하는 일
| 순서 | 단계 | 표준(일) | 평균 소요(일) | 현재 머문 건 | 표준 초과 | 하는 일 |
|---|---|---|---|---|---|---|
| 1 | 출고유보 해제 | 1 | 1.4 | 0 | 0 | WMS 출고 거래처는 WMS 수신분만 제어되고, 그 외 고객은 모두 완료로 표시됩니다. |
| 2 | 출고 확정 | 2 | 2.1 | 2 | 0 | 출고를 확정해 재고를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
| 3 | 선적서류 생성 | 2 | 2.1 | 5 | 1 | Buyer·Consignee·인코텀스·결제조건을 채워 상업송장과 포장명세를 만듭니다. 같은 거래처면 다음 건부터 내용이 복사됩니다. |
| 4 | 수출 통관 | 3 | 2.9 | 7 | 1 | 관세사와 전자통관으로 통관을 끝내고 수출신고번호와 신고일자를 반드시 적습니다. |
| 5 | CY 출고(P.Issue) | 2 | 2.2 | 9 | 2 | 출고 확정 상태에서 라인을 골라 PLANT ISSUE로 이전 전기를 합니다. |
| 6 | B/L 접수 | 4 | 4.0 | 11 | 2 | House B/L과 온보드일을 반드시 적습니다. 온보드일이 출고와 매출을 결정합니다. |
| 7 | 출고 전기 | 1 | 1.5 | 14 | 3 | 출고를 전기해 매출원가를 발생시킵니다. |
| 8 | 대금 청구 | 3 | 3.0 | 18 | 5 | 청구로 외상매출금을 세웁니다. |
샘플에서 대금 청구까지 끝난 108건의 평균 리드타임은 19.3일이었습니다. 표준 18일보다 조금 길고, 길어지는 자리는 주로 B/L 접수와 대금 청구였습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화면은 SAP 표준 기능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에서 각각 따로 보던 것을 수출 한 건 기준으로 모으고, 표준에 없는 단계 체류와 서류 완비성 판정을 얹었습니다.
| SAP 표준 T-code | 표준이 하는 일 | 이 화면이 확장한 방향 |
|---|---|---|
VA03 | 판매오더 조회 — 오더유형·유통경로·거래처·금액 | 오더 한 건을 여덟 단계 진행 띠의 출발점으로 삼아, 뒤따르는 납품·청구·서류까지 한 줄에 붙였습니다 |
VL03N | 납품 조회 — 출고 상태와 출고일 | 출고 확정과 CY 출고(PLANT ISSUE)를 별도 단계로 나누고, WMS 출고 수신 여부와의 선후 관계를 함께 봅니다 |
VL02N | 납품 변경 — 출고 전기 | 출고 전기일을 온보드일과 나란히 두어 매출 인식 시점이 벌어진 건을 찾습니다 |
MB1B | 이전 전기 — 저장위치 간 이동 | CY 이전 전기를 수출 진행의 한 단계로 올려 재고 이동과 선적 일정을 같은 줄에서 봅니다 |
VF03 | 청구 조회 — 청구문서와 청구일 | 대금 청구를 마지막 단계로 두고, B/L 접수에서 청구까지 걸린 일수를 따로 셉니다 |
VF31 | 출력 — 상업송장·포장명세 출력 | 출력에 필요한 칸이 다 찼는지 미리 세어, 출력 버튼을 누르기 전에 막힐 건을 알려 줍니다 |
VT01N | 선적 — 운송 문서와 선적 일정 | House·Master B/L과 선사·포워더·출발도착 예정일을 수출 건에 붙여 봅니다 |
F.01 | 재무제표 — 매출 계정 잔액 | 매출이 선 건과 아직 안 선 건을 단계로 구분해, 진행 중 금액이 얼마인지 먼저 보여 줍니다 |
SM30 | 테이블 유지보수 — 코드 관리 | 통관·선적 코드와 WMS 출고 거래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도록 모았습니다 |
표준에 없던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여덟 단계를 한 줄에 모은 진행 띠. 둘째, 단계마다 표준 소요일을 두고 체류일과 견주는 지연 판정. 셋째, 서류와 신고에서 빈 칸을 찾아 금액으로 환산해 주는 완비성 판정입니다.
CDS 구성
운영 시스템에 붙일 때 쓸 CDS 뷰입니다. 샘플 데이터 대신 아래 뷰를 OData로 노출하고 앱의 서비스 주소만 바꾸면 화면 코드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수출 헤더 — 표준 문서에서 끌어오는 부분
@AbapCatalog.sqlViewName: 'ZVEXPHDR'
@AbapCatalog.compiler.compareFilter: true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수출 진행 현황 — 영업문서 단위'
define view Z_EXPORT_HEADER
as select from vbak as so
left outer join vbuk as st on st.vbeln = so.vbeln
left outer join likp as dl on dl.vbeln = so.vbeln
left outer join vbrk as bi on bi.vbeln = dl.vbeln
left outer join kna1 as cu on cu.kunnr = so.kunnr
left outer join t001w as pl on pl.werks = dl.werks
{
key so.vbeln as Vbeln,
so.auart as Auart,
so.vtweg as Vtweg, -- 20 수출 · 30 로컬 수출
so.kunnr as CustId,
cu.name1 as CustName,
cu.land1 as Country,
so.waerk as Curr,
so.netwr as FcAmt,
so.audat as OrderDate,
dl.wadat_ist as GiDate, -- 출고 확정일
bi.fkdat as BillDate, -- 대금 청구일
pl.werks as Plant,
st.lfstk as DelivStatus, -- 납품 상태
st.fkstk as BillStatus -- 청구 상태
}
where so.vtweg in ( '20', '30' )
수출 단계 통합 — 커스텀 테이블을 붙이는 부분
선적서류·수출신고·B/L은 표준 테이블에 담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 커스텀 테이블 세 개로 둡니다. 영업문서를 키로 잡아 헤더에 붙입니다.
@EndUserText.label: '수출 단계 통합'
define view Z_EXPORT_STAGE
as select from Z_EXPORT_HEADER as h
left outer join zexp_doc as dc on dc.vbeln = h.Vbeln -- 선적서류
left outer join zexp_cus as cs on cs.vbeln = h.Vbeln -- 수출신고
left outer join zexp_bl as bl on bl.vbeln = h.Vbeln -- B/L
left outer join zexp_sla as sl on sl.stage_code = '*' -- 단계 표준일
{
key h.Vbeln,
h.CustName,
h.Curr,
h.FcAmt,
h.OrderDate,
h.GiDate,
dc.invno as InvNo,
dc.credat as DocDate,
cs.declno as DeclNo,
cs.decldat as CusDate,
bl.hblno as HblNo,
bl.blonboard as OnBoardDate,
h.BillDate,
-- 단계 통과 여부는 각 문서의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case when h.GiDate is not initial then 'Y' else 'N' end as StGi,
case when dc.invno is not initial then 'Y' else 'N' end as StDoc,
case when cs.declno is not initial then 'Y' else 'N' end as StCus,
case when bl.hblno is not initial then 'Y' else 'N' end as StBl,
case when h.BillDate is not initial then 'Y' else 'N' end as StBill,
-- 선적서류 필수항목 누락 개수
( case when dc.notifyparty is initial then 1 else 0 end
+ case when dc.pkgtotal is initial then 1 else 0 end
+ case when dc.origincntry is initial then 1 else 0 end
+ case when dc.shipmethod is initial then 1 else 0 end ) as MissCnt
}
판정 뷰 — 점검 유형을 붙이는 부분
@EndUserText.label: '수출 진행 판정'
define view Z_EXPORT_CHECK
as select from Z_EXPORT_STAGE as s
{
key s.Vbeln,
s.MissCnt,
case
when s.StCus = 'Y' and s.DeclNo is initial then 'DECLNO'
when s.MissCnt > 0 then 'DOCMISS'
when s.FtaTarget = 'Y' and s.FtaFlag = 'N' then 'FTAMISS'
when dats_days_between( s.OnBoardDate, s.DelDate ) > 3 then 'ONBOARD'
when s.OverDays > 0 then 'SLAOVER'
else 'OK'
end as CheckCode
}
실제 운영 시점에 해야 할 작업
- 선적서류·수출신고·B/L을 담을 커스텀 테이블 세 개(
zexp_doc·zexp_cus·zexp_bl)를 만들고 영업문서를 키로 둡니다. 이미 엑셀로 관리 중이라면 그 항목을 그대로 칸으로 옮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단계 표준일은 코드로 박지 말고 테이블(
zexp_sla)에 둡니다. 품목군이나 도착국가에 따라 표준이 달라지는 회사가 많아, 운영 중에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 FTA 절감률은 샘플에서 3.2%를 일괄 적용했습니다. 실제로는 품목별 협정 관세율에서 끌어와야 하며, 이 값을 그대로 쓰면 금액이 맞지 않습니다.
- 기준일이 샘플에서는 고정돼 있습니다. 운영에서는
sy-datum으로 바꿉니다. - WMS 출고 거래처는 코드관리의
WMS.CUST세부코드에 등록된 고객만 제어 대상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고객은 모두 완료로 표시됩니다. - 위 CDS를
@OData.publish: true로 노출하거나 SEGW로 서비스를 등록합니다. 엔티티셋 이름과 칸 이름을 화면과 같게 맞춰 두면 화면 코드는 고치지 않습니다. - 권한은 DCL로 나눕니다. 영업소별로 보이는 범위를 제한해야 하는 회사가 많아, 판매조직·유통경로 기준의 접근 제어를 함께 둡니다.
검증
화면에 나오는 숫자가 원천 데이터와 맞는지 생성값을 다른 방식으로 다시 계산해 맞췄습니다. 스무 가지를 확인했고 불일치는 없었습니다.
| 대사 항목 | 대사식 | 검사 | 차이 |
|---|---|---|---|
| 단계 표시와 진행 단계 수 | Σ 단계 Y 표시 = Σ 진행 단계 수(DoneCnt) | 180건 | 0건 |
| 원화 환산액 | 원화 환산액 = 외화 금액 × 적용 환율 (반올림) | 180건 | 0건 |
| 선적서류 건수 | 선적서류 명세 건수 = 선적서류 단계 완료 건수 | 180건 | 0건 |
| 수출신고 건수 | 수출신고 명세 건수 = 통관 단계 완료 건수 | 180건 | 0건 |
| B/L 건수 | B/L 명세 건수 = B/L 단계 완료 건수 | 180건 | 0건 |
| 월별 집계와 명세 합계 | Σ 월별 수출 금액 = Σ 판정 대상 명세 원화 금액 | 9건 | 0건 |
| 판정 제외(약식반품) | 약식반품(CBRE) 오더는 수출 진행 판정에서 제외 | 180건 | 0건 |
자주 묻는 질문
여덟 단계는 어디서 온 기준인가요?
현장 수출 업무 매뉴얼의 진행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출고유보 해제에서 시작해 출고 확정, 선적서류 생성, 수출 통관, CY 출고(P.Issue), B/L 접수, 출고 전기, 대금 청구로 끝납니다. 회사마다 단계 이름과 개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 단계 정의와 표준 소요일은 모두 코드 테이블에 두어 바꿔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은 잘못된 건인가요?
아닙니다. 더 볼 필요가 있는 건을 좁혀 주는 표시입니다. 예를 들어 선적서류의 Notify Party가 비어 있어도 거래 형태에 따라 비워 두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화면은 비어 있다는 사실만 알려 주고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신고 정정과 서류 재발행 여부의 최종 판단은 회사와 관세사가 합니다.
수출신고번호를 왜 그렇게 중요하게 보나요?
부가세 영세율 신고의 증빙이 수출신고필증이기 때문입니다. 통관이 끝난 시점에 번호를 적어 두지 않으면 신고 때 관세사에 다시 요청해 찾아야 합니다. 통관 단계가 완료로 표시됐는데 번호 칸이 빈 건을 따로 모아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온보드일과 출고 전기일이 왜 같이 보이나요?
온보드일은 SAP의 출고와 매출을 결정하는 날짜라 신중히 입력해야 합니다. 출고 전기가 온보드일보다 한참 뒤면 매출을 어느 기간에 잡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생깁니다. 화면은 두 날짜의 간격만 보여 주고, 기간 귀속의 판단은 회계 담당자가 합니다.
FTA 추정 손실 금액은 믿어도 되나요?
샘플에서는 수출 금액의 3.2%를 일괄 적용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품목별 협정 관세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운영에 붙일 때는 품목별 세율을 끌어와 계산해야 합니다. 지금 숫자는 어느 건이 더 큰지를 가늠하는 용도입니다.
WMS 출고 거래처는 어떻게 지정하나요?
수출입 코드관리의 WMS.CUST 대분류에 세부코드로 고객 코드를 등록합니다. 등록된 고객은 WMS에서 출고 데이터를 받아야 PLANT ISSUE가 가능하고, 등록되지 않은 고객은 모두 완료로 표시됩니다. 등록 전에 CY 출고가 돌면 재고가 어긋날 수 있어 별도 판정으로 찾아 둡니다.
선적서류를 매번 처음부터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같은 거래처로 판매하면 처음 한 번 입력한 내용이 다음 건으로 복사됩니다. FTA 유무는 이 단계에서 정하지 않고 뒤 단계에서 체크해도 됩니다. 필수 칸을 빼고는 비워 두어도 저장과 후속 단계 진행이 됩니다.
단계별 현황에서 현재 건수와 통과 건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현재 건수는 지금 그 단계에 머물러 있어 다음으로 못 넘어간 건이고, 통과 건수는 그 단계를 이미 지나간 건을 모두 셈한 수입니다. 그래서 앞 단계일수록 통과 건수가 큽니다. 줄을 누르면 그 단계에 머물러 있는 건이 체류일 긴 순서로 나옵니다.
표준 소요일은 어떻게 정하나요?
샘플은 매뉴얼의 일반적인 흐름을 보고 1·2·2·3·2·4·1·3일로 잡았습니다. 회사의 실제 데이터로 단계별 평균 소요일을 먼저 뽑아 보고, 그 값을 기준으로 조금 당겨 잡는 방식을 권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모든 건이 초과로 나와 의미가 없어집니다.
기존 수출 관리 엑셀을 버려야 하나요?
한 번에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선적서류와 B/L 항목을 커스텀 테이블로 옮기는 것부터 시작하면, 엑셀에 적던 내용이 그대로 화면에 올라오고 단계 판정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통관 정보는 관세사에서 받는 형식이 회사마다 달라 가장 나중에 옮기는 편이 수월합니다.
로컬 수출(유통경로 30)도 같은 단계를 지나나요?
통관과 B/L이 없는 대신 구매확인서와 내국신용장이 들어갑니다. 샘플에서는 같은 여덟 단계를 쓰되 해당 단계에서 다른 서류를 보도록 했습니다. 운영에서는 유통경로별로 단계 정의를 나누는 편이 깔끔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보이나요?
이 화면은 표가 넓어 데스크톱과 태블릿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진행 상태만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라면 요약 숫자와 단계별 현황만 추린 별도 화면을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