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클레임 비용 다차원 분석 — 계획 대비 차이를 여섯 요인으로 가르고 클레임 문서 라인까지 내려가는 수출 솔루션 한 화면
큐브 집계 · 끌어 놓는 축 구성 · 칸에서 클레임 문서 라인까지의 드릴스루 · 기준 대비 차이와 요인분해 · 행에 남는 변동 사유 · 숫자를 모델에 맡기지 않는 인공지능 분석 · 하루 한 번 도는 에이전트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35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출 담당자와 재경 담당자가 분기 회의에서 받는 질문은 비슷합니다. 클레임으로 나간 비용이 계획보다 얼마나 늘었나, 늘어난 몫이 물량인지 단가인지 환율인지 운임인지, 계획에 없던 클레임은 얼마나 되나. 지금은 이 답이 판매 오더·출하·청구·크레딧 문서 화면과 엑셀, 포워더 운임 자료에 흩어져 있어서 숫자 하나를 설명하려면 문서를 여러 번 열어 맞춰야 합니다.
이 화면은 크레딧 문서 라인을 기간·고객·국가·제품그룹·인코텀즈·클레임 사유 축으로 한 번에 돌려 보고, 클레임 충당 계획과의 차이를 여섯 요인으로 나눈 뒤 칸에서 원천 문서 라인까지 내려가 합계를 스스로 검산하는 점검 조회 도구입니다.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핵심 포인트 일곱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축을 바꿔도 합계가 갈라지지 않는 피벗 | 국가·고객·인코텀즈·제품그룹·클레임 사유 등 차원을 끌어 놓아 행 3단계·열 2단계로 봅니다. 모두 같은 큐브에서 나오므로 합계가 어긋날 자리가 없습니다. | 고객별·국가별·사유별 리포트를 따로 만들고, 합계가 다르면 리포트를 맞추느라 시간을 씁니다. |
| ② 칸에서 문서 라인까지 한 번에 | 칸을 누르면 그 금액을 만든 크레딧 문서 라인이 열리고, 칸 값과 원천 합계가 같은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 표준 화면을 따로 열어 조건을 손으로 다시 맞춥니다. |
| ③ 계획 대비 차이를 여섯 요인으로 | 총 차이를 물량·단가·환율·운임·처리비·미계획으로 가르고, 요인 합계가 총 차이와 같은지 검사합니다. | 엑셀로 차이를 나누고 합계를 다시 손으로 맞춥니다. |
| ④ 변동 사유가 행에 남는다 | 사유는 조회 범위와 행 경로에 묶여 저장되어 축을 바꿔도 다음 조회에서 그 행에 따라옵니다. | 같은 질문을 분기마다 다시 하고 지난번 답은 메일에서 찾습니다. |
| ⑤ 하루 한 번 도는 감시 | 규칙마다 기준값과 받을 역할(CEO·CFO·영업·물류)이 있어 걸린 항목이 역할별 받은 보고로 올라옵니다. | 숫자가 나빠진 날 아무도 화면을 열지 않으면 그대로 지나갑니다. |
| ⑥ 숫자는 모델에 맡기지 않는 분석 | 금액과 비율은 서비스가 계산하고 해설은 그 숫자를 읽어 쓰며, 원인은 단정하지 않고 점검 필요 항목만 제시합니다. | AI 가 만든 숫자를 보고서에 써도 되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
| ⑦ 보고서와 저장 배치 | 보고 있는 범위로 PowerPoint 보고서가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지고, 자주 쓰는 배치는 이름을 붙여 저장합니다. | 화면을 캡처해 보고서를 다시 만들고 배치를 매번 다시 잡습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13,454백만원 차이는 어디서 났나
검증용 샘플 데이터 2026-01~2026-09 범위에서 총 클레임 비용은 125,944백만원, 클레임 충당 계획은 112,490백만원이어서 총 차이는 +13,454백만원(+12.0%)입니다. 표만 보면 "계획보다 많이 나갔다"에서 멈춥니다.
요인으로 가르면 물량 +8,192백만원이 가장 크고, 계획에 없던 클레임(미계획)이 +4,692백만원, 환율 +1,729백만원, 운임 +600백만원, 처리비 +258백만원, 단가는 −2,017백만원으로 줄여 줍니다. 여섯 요인을 모두 더하면 13,454백만원으로 총 차이와 같고, 대사 항목 13건은 모두 차이 0건입니다. 어디부터 확인할지가 한 화면에서 정해집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분기 점검 준비 — 차이 표·요인분해·사유·보고서가 한 화면에서 나와 엑셀 취합과 화면 캡처가 줄어듭니다.
- 회의의 주제 — "어느 숫자가 맞나"보다 "어느 고객·요인부터 확인할까"를 이야기합니다.
- 다음 분기로 이어지는 기록 — 사유와 배치가 남아 같은 설명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 놓치지 않는 점검 — 화면을 열지 않아도 감시 규칙에 걸린 항목이 역할별 받은 보고로 올라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SAP S/4HANA 에서 수출 판매 오더·출하·청구·크레딧 문서 흐름을 운영하고, 클레임 비용을 엑셀로 모아 계획과 견주는 회사에 맞습니다. 통화가 여럿이고 인코텀즈 조건이 다양해 운임 부담이 건마다 다른 수출 비중이 큰 제조·유통 회사, 영업·물류·재경이 같은 숫자를 서로 다른 눈으로 보아야 하는 조직에서 효과가 큽니다.
실행 화면
사용 방법
- 조회 조건 — 회사코드(필수), 시작 기간·종료 기간(필수)을 정합니다. 비교 기준은 클레임 충당 계획으로 고정되어 있고 저장된 레이아웃은 선택입니다.
- 조회 — 조회조건 영역 오른쪽 끝의 파란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자동 조회를 지정한 레이아웃은 화면을 열 때 한 번 조회까지 끝낸 채 시작합니다.
- 요약 확인 — 역할별 요약(CEO·CFO·영업 책임자·물류 책임자)에서 총 클레임 비용, 미계획, 클레임 비용률, 인정 금액을 먼저 봅니다.
- 축·탭 이동 — 차원 칩을 사용 안 함·행·열로 옮기고 보기 방식(차원 보기·단계 보기), 분석 항목, 표시 행 수를 고릅니다.
- 행·칸 클릭 — 행을 누르면 오른쪽 차트가 그 행 기준으로 바뀌고, 칸을 누르면 원천 크레딧 문서 라인이 열립니다.
- 기준 대비·분석 — 기준 대비를 켜 차이를 보고, AI 분석과 AI 에이전트, 기간별 요약, 보고서를 위쪽 버튼에서 엽니다.
- 내보내기 — CSV 버튼으로 현재 표를 파일로 저장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나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컨트롤 | OpenUI5 표준 컨트롤(sap.ui.table 트리 표·sap.m 대화상자)과 직접 그린 SVG 차트 | 외부 차트 라이브러리를 반입하지 않아 보안 검토 부담이 없습니다. |
| 집계·판정 로직 | 큐브 집계·차트·보고서·레이아웃 모듈 | 축을 바꿔도 서비스를 다시 부르지 않고 이미 받은 큐브에서 다시 집계합니다. |
| 서비스 구성 | OData V2 서비스를 manifest 에 상대 경로로 선언하고 큐브·계획·차원·원천 라인 셋을 읽습니다 | 금액 계산은 서비스가 하고 화면과 AI 해설은 읽기만 합니다. 경로를 코드에 박지 않아 운영 서비스로 바꾸기 쉽습니다. |
| 오류 처리 | 연결 실패·빈 결과·한도 초과를 사용자 문장으로 안내 | 빈 화면이나 콘솔 오류로 끝나지 않게 했습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표준 화면과 같은 시각 언어로 오가는 부담을 줄입니다. |
| 항목 | 내용 |
|---|---|
| 솔루션 | 수출 |
| 업무 영역 | 영업(SD) · 수출 클레임 비용 |
| 관련 기준서 | - (대상 영역 : 수출) |
| SAP 표준 T-code | VA03 · VL03N · VF03 · FBL5N · KE30 |
| Namespace | zui5.expclaim |
| 화면 성격 | 다차원 분석 리포트 |
| 테마 | sap_horizon |
처음 열었을 때
조회 전의 빈 틀과 조회 직후의 표·차트를 먼저 확인합니다. 행·열 영역에 차원 칩이 놓이는 모습도 여기서 봅니다.

화면을 처음 엽니다. 조회조건과 행·열 영역의 빈 틀, 아직 조회 전이라는 안내가 보입니다. 조회를 누르기 전에는 숫자가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조회를 누르거나 Enter 키를 누릅니다. 역할 요약 카드와 지역 › 국가 표, 비교 차트가 함께 나타납니다. 전체 합계와 계획 대비 증감을 먼저 확인합니다.

차원 칩이 놓이는 영역을 봅니다. 사용 안 함 · 행 · 열 세 영역과 차원 칩이 보입니다. 칩을 다른 영역으로 옮기면 표의 모양이 바뀝니다.

열 영역에 차원을 올립니다. 열 방향으로 값이 펼쳐지고 합계 열이 따라옵니다. 열 조합이 36개를 넘으면 안내가 나옵니다.

조회조건 머리를 접습니다. 조회 범위가 한 줄 요약으로 줄고 표 영역이 넓어집니다. 표를 크게 보며 작업할 때 사용합니다.
경영 요약 — 역할마다 같은 데이터를 다른 눈으로
CEO · CFO · 영업 책임자 · 물류 책임자 네 역할의 요약 카드와 기본 행 배치를 바꿔 봅니다.

역할을 CEO 로 바꿉니다. 국가별 클레임 비용과 계획에 없던 클레임 규모가 요약됩니다. 전사 부담이 어느 국가에 몰리는지 봅니다.

역할을 CFO 로 바꿉니다. 기간별 비용과 계획 차이가 요약됩니다. 차이가 특정 월에 몰리는지 확인합니다.

역할을 영업 책임자로 바꿉니다. 국가·고객별 물량 요인과 외화 단가 요인, 미계획 클레임이 요약됩니다. 물량과 단가 중 어느 요인이 큰지, 미계획 클레임이 큰지 점검합니다.

역할을 물류 책임자로 바꿉니다. 인코텀즈·국가별 회수·재선적 운임 차이와 운임 비중이 요약됩니다. 운임 비중이 높은 인코텀즈를 찾아 점검합니다.
축 전환과 범위 — 끌어다 놓으면 표가 다시 짜인다
차원을 행과 열로 옮기고, 값 도움말로 범위를 좁히고, 손잡이로 차트 너비를 조절합니다. 모두 브라우저에서 다시 집계합니다.

열에 차원을 두 개 올립니다. 열 머리가 두 단계로 묶여 표시됩니다. 차원을 늘려도 총합은 변하지 않습니다.

차원 칩의 필터 단추를 누릅니다. 값 목록과 각 값의 문서 줄 수, 검색 칸이 열립니다. 여러 값을 골라 범위를 좁힙니다.

값을 고른 뒤 표를 봅니다. 선택한 값만 남은 표와 합계가 보입니다. 필터 후 합계는 선택 값의 큐브 합과 같아야 합니다.

차트에서 막대를 보며 축을 바꿉니다. 표와 같은 범위의 막대 차트가 다시 그려집니다. 차트도 서버 호출 없이 갱신됩니다.

행 머리의 화살표로 하위 단계를 펼칩니다. 지역 › 국가 › 고객 순으로 내려갑니다. 단계마다 소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칸에서 원천 문서까지
금액 칸을 누르면 그 칸을 이루는 클레임 문서 라인이 열리고, 라인 합계가 칸 금액과 맞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금액 칸을 누릅니다. 그 칸을 이루는 클레임 문서 라인 목록과 위쪽 일치 안내가 열립니다. 라인 합계와 칸 금액이 일치하는지 안내 줄을 봅니다.

목록 아래의 더 보기를 누릅니다. 다음 문서 라인이 이어서 불러와집니다. 일부만 읽어도 합계 대조는 서버의 집계로 합니다.
계산항목과 기간별 요약
부대비용·클레임 비용률 같은 계산항목과 월별 요약 표를 확인합니다.

상단의 기간별 요약을 엽니다. 월별 문서 줄 수, 청구 금액, 클레임 비용, 계획, 요인이 표로 나옵니다. 특정 월에 쏠린 증감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보기 방식을 단계 보기로 바꿉니다. 청구 금액에서 클레임 비용률까지 계산 단계가 위에서 아래로 나옵니다. 단계별 값이 식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분석 항목에 계산항목을 더합니다. 부대비용, 클레임 비용률, 단위 비용이 열로 추가됩니다. 식은 항목 이름 토큰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기준 대비 차이 — 계획과 견주고 사유를 남긴다
클레임 충당 계획과 실적의 차이를 칸마다 보고, 차이를 요인으로 분해하고, 변동 사유를 저장합니다.

기준 대비 스위치를 켭니다. 칸마다 기준 금액과 차이가 작은 글씨로 함께 나옵니다. 금액과 비율이 둘 다 기준을 넘는 칸만 색이 바뀝니다.

차트 위의 차이 분해를 누릅니다. 기준 금액에서 실적까지 여섯 요인이 폭포 차트로 이어집니다. 요인 합계가 총 차이와 맞는지 아래 안내로 확인합니다.

표에서 행을 고르고 차트를 봅니다. 선택한 행의 요인 분해가 차트로 바뀝니다. 요인 합 = 실적 − 계획 이 성립합니다.

차이가 큰 행의 사유 단추를 누릅니다. 사유 코드와 설명을 적는 창이 열립니다. 저장하면 새로 고침 뒤에도 남습니다.
AI 분석과 보고서
현재 범위를 읽은 해설과 근거 표, 그리고 브라우저에서 만든 파워포인트 보고서를 확인합니다.

AI 분석을 엽니다. 현재 범위의 요약과 핵심 발견이 규칙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숫자는 화면 집계 값을 그대로 씁니다.

근거 보기를 펼칩니다. 해설에 쓴 숫자의 근거 표가 보입니다. 이미 사유가 적힌 차이는 해설에서 건너뜁니다.

보고서 단추를 누릅니다. 현재 범위의 표와 차트가 담긴 파워포인트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브라우저에서 만듭니다.
AI 에이전트 — 점검할 곳을 먼저 알려 준다
감시 규칙, 역할별 대기함, 실행 기록을 확인합니다. 실행은 하루 한 번만 허용됩니다.

AI 에이전트의 규칙 탭을 봅니다. 규칙, 지표, 기준값, 받을 역할, 사용 여부가 나옵니다. 기준값은 점검 목적에 맞게 조정합니다.

대기함 탭을 봅니다. 규칙에 걸린 항목이 역할별 보고로 쌓여 있습니다. 보고의 근거 금액을 확인하고 점검 대상을 정합니다.

실행 기록 탭을 봅니다. 실행 시각, 호출 주체, 결과, 걸린 건수가 나옵니다. 두 번째 호출은 하루 한 번 제한으로 건너뜁니다.
레이아웃 저장과 복원
자주 쓰는 배치를 이름 붙여 저장하고, 기본 레이아웃으로 지정하면 다음에 열 때 조회까지 끝낸 채 시작합니다.

레이아웃 메뉴에서 저장을 누릅니다. 이름과 기본 지정, 열 때 자동 조회 선택이 나옵니다. 자주 쓰는 배치만 저장해 둡니다.

레이아웃 관리를 엽니다. 저장된 목록과 기본 · 자동 조회 표시가 나옵니다. 이름 변경과 삭제도 여기서 합니다.

저장된 레이아웃을 불러옵니다. 축 배치와 항목이 저장했던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기본+자동 조회이면 열자마자 조회된 상태입니다.
좁은 화면과 한계
390px 폭의 세로 배치와, 행·열 조합 상한에 걸렸을 때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좁은 화면으로 엽니다. 조건, 표, 차트가 세로로 쌓이고 차트가 표 아래에 놓입니다. 폰 폭에서도 잘림 없이 읽혀야 합니다.

행 차원을 너무 많이 올립니다. 행이 500개를 넘으면 표를 그리지 않고 범위 안내가 나옵니다. 행 차원을 줄이거나 필터를 겁니다.

열 차원을 너무 많이 올립니다. 열 조합이 36개를 넘으면 토스트로 막습니다. 열 차원을 줄여 다시 시도합니다.
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조회 한 번으로 큐브(실적)와 계획을 받아 오고, 표·차트·요약은 모두 그 큐브에서 브라우저가 다시 집계합니다. 그래서 축을 바꿔도 서비스를 다시 부르지 않고 합계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금액·요인 계산은 서비스가 하고, 칸을 눌렀을 때만 원천 문서 라인을 쪽 단위로 읽어 옵니다. 대사 항목은 요청 시 큐브 합계와 원천 합계를 다시 견줍니다.
판정 조건과 조치
| 판정 조건 | 결과 상태 | 사용자 조치 |
|---|---|---|
| 실적 − 계획 > 0 이고 금액·비율 기준을 모두 초과 | 점검 필요(칸 색 강조) | 사유를 적고 원천 문서 라인을 확인 |
| 계획에 없는 키로 발생한 클레임 | 미계획 요인으로 집계 | 영업 책임자가 고객·사유별로 확인 |
| 요인 여섯 개의 합 ≠ 실적 − 계획 | 대사 항목이 확인 필요로 표시 | 집계 로직과 원천 데이터를 점검 |
| 규칙 기준값 초과(R1~R5) | 대기함에 역할별 보고 생성 | 받을 역할이 근거 금액을 확인 |
| 같은 날 에이전트를 다시 실행 | SKIPPED_DAILY_LIMIT 으로 기록 | 다음 날 다시 실행 |
처리 단계와 대사식
| 단계 | 내용 | 대사식 |
|---|---|---|
| ① 집계 | 크레딧 문서 라인을 기간·고객·제품그룹·인코텀즈·사유 키로 큐브에 모읍니다 | 큐브 합계 = 원천 라인 합계 |
| ② 계획 대조 | 같은 키의 클레임 충당 계획과 맞춥니다 | 실적 − 계획 = 총 차이 |
| ③ 요인 분해 | 물량·단가·환율·운임·처리비·미계획으로 나눕니다 | 여섯 요인 합 = 총 차이 |
| ④ 원천 확인 | 칸에서 문서 라인으로 내려가 합계를 대조합니다 | 라인 합계 = 칸 금액 |
조회조건
| 조건 | 필수 여부 | 설명 |
|---|---|---|
| 회사코드 | 필수 | 기본 1000 — $filter Bukrs eq |
| 시작 기간·종료 기간 | 필수 | 2026-01 ~ 2026-09 — Period ge/le |
| 비교 기준 | 읽기 전용 | 클레임 충당 계획(연초 확정) |
| 차원 필터 | 선택 | 지역·국가·고객·인코텀즈·제품그룹·통화·사업부·클레임 사유·처리 방식 — 값 도움말에서 다중 선택 |
결과 컬럼
| 컬럼 | 의미 | 산출식 |
|---|---|---|
| 총 클레임 비용(원화) | 인정 금액 + 회수·재선적 운임 + 처리비 | Cost = Claim + Freight + Handling |
| 요인 · 물량 | 수량 차이가 만든 몫 | (실적 수량 − 계획 수량) × 계획 단가 × 계획 환율 |
| 요인 · 외화 단가 | 단가 차이가 만든 몫 | 수량 × (실적 단가 − 계획 단가) × 계획 환율 |
| 요인 · 미계획 | 계획에 없던 클레임 | 계획에 없는 키의 실적 전액 |
| 클레임 비용률(원 청구 대비 %) | 클레임 비용의 청구 대비 비중 | 총 클레임 비용 ÷ 원 청구 금액 × 100 |
좁은 화면에서 달라지는 것
390px 폭에서는 조회조건, 표, 차트가 세로로 쌓이고 차트가 표 아래로 내려갑니다. 행이 500개를 넘거나 열 조합이 36개를 넘으면 표를 그리지 않고 줄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일 구성
<앱 폴더>/
index.html · Component.js · manifest.json
controller/ BaseController.js · Main.controller.js
view/ Main.view.xml · fragments/(대화상자 조각)
model/ cube.js · chart.js · pptx.js · layout.js · formatter.js · ErrorHandler.js
css/ style.css
i18n/ i18n_ko.properties
odata/ OData 서비스(서비스 로직 · 메타데이터 · 데이터 파일)
media/ 소개 영상 · 포스터 · 목차 트랙
readme.html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표준을 없애지 않고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입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하는 일 |
|---|---|---|---|
| 판매 조건 확인 | VA03 판매 오더 조회 | 건별로는 충분하지만 고객·기간 단위로 모아 보려면 화면을 반복해 열어야 합니다 | 조건과 수량을 큐브 키로 올려 한 번에 견줍니다 |
| 출하 수량·일자 확인 | VL03N 출하 문서 조회 | 출하 단위라 청구 금액·환율과 이어 보려면 다른 화면이 필요합니다 | 출하 수량과 클레임 수량을 같은 줄에서 보여 줍니다 |
| 청구·크레딧 문서 확인 | VF03 청구 문서 조회 | 문서 한 건씩 열어 합계를 맞춥니다 | 칸 합계와 원천 라인 합계를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
| 고객 미결 항목 확인 | FBL5N 고객 개별 항목 | 고객 단위 개별 항목에는 클레임 사유·인코텀즈 관점이 없습니다 | 고객별 클레임 비용을 같은 표에 놓아 대사 대상을 좁힙니다 |
| 수익성 비교 | KE30 수익성 분석 보고서 | 수익성 보고서는 클레임 충당 계획 대비 요인 분해를 하지 않습니다 | 같은 차원으로 클레임 영향을 따로 봅니다 |
| 차이의 요인 분해 | 없음 | 표준에는 클레임 비용 차이를 여섯 요인으로 나누는 화면이 없습니다 | 여섯 요인으로 가르고 합계를 검산합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 T-code | 이름 | 연계 |
|---|---|---|
| VA03 | 판매 오더 조회 | 조건·수량을 이어받습니다. 단가·수량이 의심되면 VA03 에서 원천 조건을 확인합니다. |
| VL03N | 출하 문서 조회 | 출하 수량·일자를 이어받습니다. 수량 차이는 VL03N 에서 출하 상태를 확인합니다. |
| VF03 | 청구 문서 조회 | 금액·환율·수량을 이어받습니다. 칸 합계와 청구·크레딧 문서 합계를 맞춰 봅니다. |
| FBL5N | 고객 개별 항목 | 고객별 대사에 씁니다. 표준 화면 값은 이 앱의 고객 행에서 다시 봅니다. |
| KE30 | 수익성 분석 보고서 | 같은 차원(고객·제품그룹)으로 수익성과 클레임 영향을 나란히 봅니다. |
이 앱 결과에서 표준 T-code 로 원천을 확인하고, 표준 화면의 값은 이 앱의 해당 고객·제품 행에서 다시 봅니다. 운영 전환 뒤에도 기존 표준 리포트를 없애지 않습니다. 법정·감사·세무 신고에 쓰는 숫자는 표준 화면에 남기고, 이 화면은 점검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씁니다.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표준 분석 쿼리와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는 표준 정의의 범위에서 강합니다. 이 화면은 클레임 비용을 계획과 견주고 요인으로 나누어 원천 문서까지 내려가는 한 흐름을 더합니다. 어떤 표준 앱이 같은 범위를 이미 덮는지는 고객사 환경에서 확인 필요이며, 확인하지 못한 앱 이름은 적지 않았습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어디를 손대나 | 내용 |
|---|---|---|
| 조건 유형·부대비용 | 확인 필요 | 운임·처리비를 어떤 조건 유형에서 읽을지 정합니다 |
| 인코텀즈별 비용 부담 | 고객 계약 기준 | 인코텀즈마다 회수 운임 부담이 다르므로 기준표를 정합니다 |
| 클레임 사유 매핑 | 사유 코드↔요인 | 품질·수량 부족·사양 불일치·파손·납기 지연 사유 코드를 연결합니다 |
| 확장 필드 | BAdI·커스텀 필드 | 클레임 사유를 다른 필드에 두었다면 읽는 위치를 바꿉니다 |
| 권한 | 회사코드·영업조직 | 집계 단계에 권한을 겁니다 |
분석 지표 정의표
| 지표 | 산식·판정 기준 | 대응 기능 | 원천 데이터 | 비고 |
|---|---|---|---|---|
| 총 클레임 비용 | 인정 금액 + 회수·재선적 운임 + 처리비 | 조회 결과·요약 | VBRK·VBRP, 조건 | 원화 환산, 백만원 표시 |
| 클레임 인정 금액 | 외화 클레임 × 확정 환율 | 칸·요약 | VBRP, TCURR | 환율은 가정값 |
| 클레임 비용률 | 총 클레임 비용 ÷ 원 청구 금액 × 100 | 요약·규칙 | 계산항목 | |
| 총 차이 | 실적 − 클레임 충당 계획 | 차이 분해 | 요인분해 결과 | 요인 합계와 같아야 함 |
| 미계획 | 계획에 없는 키의 실적 전액 | 요약·규칙 | 큐브 | 샘플에서 41개 키 |
CDS 구성
뷰 레이어 구성
| 레이어 | 뷰 | 하는 일 | 왜 나누나 |
|---|---|---|---|
| 기준 | 사유 매핑·환율 기준 테이블 | 클레임 사유 코드↔요인, 환율 유형을 담는다 | 분류가 바뀌어도 뷰를 고치지 않는다 |
| 차원 | 고객·제품그룹·국가 뷰 | 텍스트와 계층을 붙인다 | 큐브에서 조인을 반복하지 않는다 |
| 큐브 | 크레딧 문서 라인 집계 뷰 | 기간·고객·제품그룹·인코텀즈·사유별로 합산한다 | 모든 화면이 같은 합계에서 출발한다 |
| 큐브 | 클레임 충당 계획 뷰 | 같은 키의 계획 값을 담는다 | 기준 대비를 같은 차원으로 계산한다 |
| 쿼리 | 분석 쿼리 | 화면 항목·필터·기준 대비를 정의한다 | 화면 변경이 큐브에 번지지 않는다 |
| 권한 | DCL | 회사코드·영업조직 단위로 제한한다 | 집계 단계에서 걸어야 합계로 새지 않는다 |
| 서비스 | 서비스 정의·바인딩 | OData 로 게시한다 | 화면이 읽는 주소를 한 곳에서 관리한다 |
① 사유 매핑 테이블 — 클레임 사유를 요인에 연결
분류 규칙을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로 둡니다. 회사마다 사유 코드가 달라도 이 표만 고치면 됩니다.
@EndUserText.label : '클레임 사유 매핑'
@AbapCatalog.tableCategory : #TRANSPARENT
@AbapCatalog.deliveryClass : #C
define table zexc_rsnmap {
key mandt : mandt not null;
key reason : abap.char(3) not null; " 클레임 사유 코드
factor : abap.char(8); " 연결할 요인(물량·단가·환율 …)
text : abap.char(40);
}
② 크레딧 문서 라인 기준 뷰 — 금액·수량·환율을 한 줄로
청구와 크레딧 문서 라인을 한 줄에 모아 두면 이후 큐브는 집계만 합니다. 클레임 사유를 읽는 필드는 고객사마다 달라 확인 필요로 남겼습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 #NOT_REQUIRED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라인 기준'
define view entity ZI_ExpClaimItem
as select from vbrp
inner join vbrk on vbrk.vbeln = vbrp.vbeln
{
key vbrp.vbeln as CreditDoc,
key vbrp.posnr as Item,
vbrk.bukrs as CompanyCode,
vbrk.kunag as Customer,
vbrk.waerk as Currency,
vbrp.fkimg as Qty,
vbrp.netwr as NetAmountFc,
vbrk.kurrf as ExchRate,
vbrk.vbtyp as DocCategory " 크레딧 메모 여부 — 확인 필요
}
where vbrk.vbtyp = 'O'
③ 큐브 뷰 — 월 단위로 클레임 비용을 모은다
합계는 모두 이 큐브에서 나옵니다. 외화 금액은 통화별로 따로 두고 원화 환산은 환율 유형을 정한 뒤 큐브 안에서 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 #CHECK
@Analytics.dataCategory : #CUBE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큐브'
define view entity ZI_ExpClaimCube
as select from ZI_ExpClaimItem
{
key CompanyCode,
key Customer,
key Currency,
@Semantics.amount.currencyCode : 'Currency'
@DefaultAggregation : #SUM
NetAmountFc as ClaimFc,
@DefaultAggregation : #SUM
Qty
}
④ 계획 뷰 — 같은 키의 클레임 충당 계획
계획도 같은 차원으로 두면 기준 대비가 키 대응으로 끝납니다. 계획 테이블 이름과 버전 체계는 확인 필요입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 #CHECK
@Analytics.dataCategory : #CUBE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계획'
define view entity ZI_ExpClaimPlan
as select from zexc_plan
{
key bukrs as CompanyCode,
key version as PlanVersion,
key period as Period,
key kunnr as Customer,
@DefaultAggregation : #SUM
plan_cost as PlanCost
}
⑤ 분석 쿼리 — 화면이 읽는 모양
회사코드는 필수로, 기간은 구간으로 받아 대용량에서도 전체를 읽지 않게 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 #CHECK
@Analytics.query : true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쿼리'
define view entity ZC_ExpClaimQuery
as select from ZI_ExpClaimCube
{
@AnalyticsDetails.query.axis : #ROWS
Customer,
@AnalyticsDetails.query.axis : #COLUMNS
ClaimFc,
Qty
}
⑥ 권한 — 집계 단계에 건다
집계 뒤에만 권한을 걸면 전체 합계와 자기 몫의 차이로 남의 숫자가 드러납니다.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권한'
@MappingRole : true
define role ZA_ExpClaim {
grant select on ZC_ExpClaimQuery
where ( CompanyCode ) = aspect pfcg_auth ( F_BKPF_BUK, BUKRS, ACTVT = '03' );
}
⑦ 서비스 정의 — 화면이 읽는 주소
화면이 읽는 엔티티셋을 한 곳에서 게시합니다. 게시 뒤 화면의 서비스 주소만 교체합니다.
@EndUserText.label : '수출 클레임 비용'
define service ZUI_ExpClaim {
expose ZC_ExpClaimQuery as ClaimQuery;
expose ZI_ExpClaimPlan as ClaimPlan;
}
운영 시점에 해야 할 일
개발보다 정하는 일이 많습니다.
| 해야 할 일 | 무엇을 정하나 | 정하지 않으면 | 누가 |
|---|---|---|---|
| 조건 유형·부대비용 처리 | 운임·처리비를 읽을 조건 유형 | 클레임 비용이 청구 금액과 어긋나 보임 | 재경·영업관리 |
| 인코텀즈별 비용 부담 기준 | 회수 운임을 누가 부담하는지 | 운임 요인이 조건마다 달라짐 | 영업·물류 |
| 클레임 사유 코드 매핑 | 사유 코드 ↔ 요인 | 요인 분해가 미계획으로 몰림 | 영업·물류 |
| 환율 유형·환산 시점 | 출하일/청구일/계획 환율 | 환율 요인이 의미를 잃음 | 재경 |
| 부호 규칙 | 반품·취소 크레딧 | 합계가 어긋남 | 재경 |
| 원천 확정 | 클레임 사유를 읽는 필드 | 사유 축이 비어 있음 | 영업관리·IT |
| 차원 범위 | 화면에 둘 차원 | 나중에 뷰를 고쳐 다시 이송 | 현업·IT |
| 권한 설계 | 회사코드·영업조직 단위 | 남의 숫자 노출 | 보안·IT |
| 성능 기준 | 조회 기간·행 한도 | 응답이 느려짐 | IT |
| 대사 체계 | 표준 화면과 맞출 항목 | 숫자를 믿지 못함 | 재경·IT |
| 전송(TR) 순서 | 테이블→기준 뷰→큐브→쿼리→권한→서비스 | 활성화 오류 | IT |
| 서비스 활성화 | 서비스 게시와 manifest 주소 교체 | 화면이 서비스에 연결되지 않음 | IT |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대사식별 검사 건수와 차이 건수입니다. 의도적 예외는 41개 키로 대사 차이와 분리해 기록했습니다.
| 대사식 | 검사 건수 | 차이 건수 |
|---|---|---|
| 총 클레임 비용(큐브 = 원천) | 1 | 0 |
| 클레임 인정 금액 | 1 | 0 |
| 회수·재선적 운임 | 1 | 0 |
| 처리비 | 1 | 0 |
| 청구 금액·수량 | 2 | 0 |
| 문서 줄 수 | 1 | 0 |
| 총 클레임 비용 식별식 | 1 | 0 |
| 요인 합계 = 총 차이 | 1 | 0 |
| 외화 클레임 통화별(CNY·EUR·JPY·USD) | 4 | 0 |
대사 항목 13건 전부 차이 0건입니다. 의도적 예외(미계획 클레임)는 41개 키·4,692백만원이며 대사 차이와 분리해 기록합니다. 요인 합계 13,453,882,340원은 총 차이 13,453,882,340원과 같습니다.
운영 데이터로 갈 때
실데이터에서는 문서 줄이 수천만 건까지 늘 수 있습니다. 조회 때 기간과 회사코드를 필수로 받고 큐브를 서비스 쪽에서 집계해 화면이 받는 행 수를 줄입니다. 원천 문서 라인은 칸을 눌렀을 때 쪽 단위로만 읽고, 인덱스와 응답 시간 기준은 고객사 데이터량에서 확인 필요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숫자와 산식, 화면과 조작, 분석 기능, 도입과 운영 네 묶음으로 28문항을 정리했습니다.
숫자와 산식
총 클레임 비용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크레딧 문서 라인의 클레임 인정 금액에 회수·재선적 운임과 처리비를 더한 값입니다. 외화 금액은 통화별 환율로 원화 환산해 백만원 단위로 보여 줍니다. 계산은 서비스가 하고 화면은 읽어서 보여 줍니다. 샘플 환율은 가정값입니다.
계획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같은 키(기간·고객·제품그룹·인코텀즈·사유)의 클레임 충당 계획과 실적의 차이입니다. 샘플 범위에서 계획 112,490백만원, 실적 125,944백만원으로 +13,454백만원입니다.
요인 합계가 총 차이와 정말 같습니까?
같습니다. 샘플 범위에서 요인 합계 13,454백만원이 총 차이와 일치하며, 화면이 매번 요인 합계와 총 차이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어긋나면 대사 항목이 확인 필요로 바뀝니다.
미계획은 무엇입니까?
계획에 없던 키에서 발생한 클레임 전액입니다. 샘플에서는 41개 키, 4,692백만원이며 일부러 넣은 점검용 예외라 대사 차이와 따로 기록합니다.
환율 요인은 어떻게 읽습니까?
계획 환율과 실적 환율의 차이로 생기는 금액입니다. 샘플에서는 +1,729백만원입니다. 통화가 많은 회사는 통화별로 나누어 보고 환율 유형은 재경과 정합니다.
원인을 확정해 주나요?
아닙니다. 요인은 계획과 실적을 비교한 분류이며 점검 필요 항목을 보여 줄 뿐입니다.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세무 신고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관세사)이 합니다.
화면과 조작
행과 열에 몇 개까지 올릴 수 있습니까?
행에는 최대 3개, 열에는 최대 2개 차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열 조합이 36개, 표 행이 500개를 넘으면 표를 그리지 않고 줄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축을 바꾸면 서비스를 다시 부릅니까?
부르지 않습니다. 조회 때 받은 큐브를 브라우저에서 다시 집계하므로 축을 바꿔도 즉시 반응하고 합계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칸 값과 원천 합계가 다르면 어떻게 됩니까?
대화상자 위쪽 안내가 확인 필요로 바뀝니다. 먼저 필터 범위와 표시 단위(백만원)를 확인한 뒤 원천 라인을 살펴봅니다.
변동 사유는 어디에 저장됩니까?
조회 범위와 행 경로에 묶여 서버에 저장됩니다. 축을 바꾸거나 새로 고쳐도 같은 행에 따라옵니다.
레이아웃은 무엇을 저장합니까?
축 배치, 분석 항목, 보기 방식을 이름 붙여 저장합니다. 기본 레이아웃과 자동 조회를 지정하면 다음에 열 때 조회까지 끝낸 채 시작합니다.
모바일이나 좁은 화면에서도 씁니까?
390px 폭에서 조회조건, 표, 차트가 세로로 쌓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넓은 표는 가로 스크롤 대신 행과 열을 줄여 보는 것을 권합니다.
분석 기능
AI 분석이 숫자를 만들어 내지 않나요?
만들지 않습니다. 해설의 모든 숫자는 화면 집계 값이며 근거 표를 펼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 연결은 서비스 안 설정 하나로 켜고 기본은 꺼져 있으며, 키는 화면에 두지 않습니다.
이미 사유가 적힌 차이도 해설에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사유가 적힌 차이는 건너뛰고 아직 설명되지 않은 차이를 먼저 보여 줍니다.
PowerPoint 보고서는 어디서 만듭니까?
브라우저에서 만듭니다.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현재 범위의 표와 차트를 담아 내려받으며,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무엇을 합니까?
감시 규칙(기준값·받을 역할)에 걸린 항목을 역할별 대기함에 보고로 올립니다. 실행은 하루 한 번으로 서버가 제한하고 걸린 것이 없어도 활동 기록을 남깁니다. 운영 배치 연결은 별도로 정합니다.
에이전트를 하루에 여러 번 돌리면 어떻게 됩니까?
두 번째부터는 하루 한 번 제한으로 건너뛰고 그 사실이 활동 기록에 남습니다.
규칙의 기준값은 바꿀 수 있습니까?
바꿀 수 있습니다. 규칙마다 지표·기준값·받을 역할·사용 여부가 있어 회사의 점검 기준에 맞춰 조정합니다.
도입과 운영
어떤 부서가 가장 먼저 쓰게 됩니까?
영업 관리, 물류, 재경이 같은 숫자를 서로 다른 눈으로 봅니다. 역할별 요약이 있어 각자 먼저 볼 숫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시기와 범위는 어떻게 정합니까?
이 글의 숫자는 가상의 검증용 샘플 데이터입니다. 실데이터 적용 시기와 범위는 고객사의 SAP 환경과 클레임 사유 코드 체계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SAP 표준 T-code 와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원천 확인은 VA03·VL03N·VF03 에서, 고객 대사는 FBL5N 에서, 수익성 비교는 KE30 에서 이어서 합니다.
데이터 원천과 정합성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대사 항목 13건이 큐브 합계와 원천 합계를 견줍니다. 샘플 범위에서 모두 차이 0건입니다. 운영에서도 같은 대사식을 표준 화면과 맞추는 절차로 둡니다.
운영 연결에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CDS 뷰 작성·권한·서비스 게시와 화면의 서비스 주소 교체입니다. 개발보다 클레임 사유 매핑·환율 유형·부호 규칙을 정하는 일이 많습니다.
권한과 보안은 어떻게 합니까?
회사코드·영업조직 단위 권한을 집계 단계에 겁니다. 집계 뒤에만 걸면 합계 차이로 남의 숫자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대용량이면 느리지 않습니까?
기간과 회사코드를 필수로 받고 서비스 쪽에서 집계해 화면이 받는 행 수를 줄입니다. 원천 라인은 쪽 단위로만 읽습니다.
계정체계나 사유 코드가 바뀌면 어떻게 합니까?
사유 코드↔요인 매핑 표를 고치면 됩니다. 화면과 큐브 정의는 바꾸지 않습니다.
외화와 환율은 어떻게 다룹니까?
통화별 외화 금액은 따로 합계하고 원화 환산은 정한 환율 유형으로 큐브에서 합니다. 서로 다른 통화를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누가 최종 판단을 합니까?
이 화면은 분류·집계·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세무 신고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관세사)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