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범주 귀속 점검 — IFRS 18 손익 범주 기록과 순이자 재계산을 한 화면에서 점검

순이자 재계산 · 영업/재무 범주 귀속 점검 · 재측정요소 점검 · 다섯 가지 대사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5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1분 35초7개 장면음성 안내·자막소개 → 조회 → 월별 순이자 → 범주별 합계 → 상세 → 대사 → 정리

개발 배경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결산 때마다 퇴직급여 담당자에게 돌아오는 질문은 비슷합니다. 이번 해 순이자는 얼마가 기록됐나, 그 금액이 알맞은 손익 항목에 놓였나, 다시 계산하면 장부와 같은가. 지금은 이 답이 계정 잔액 조회 · 개별 항목 조회 · 보험수리 평가 보고서와 담당자의 엑셀 계산표로 흩어져 있어, 같은 숫자를 세 번 맞춰 보는 일이 반복됩니다.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 항목을 영업 · 투자 · 재무 같은 범주로 나누어 보이도록 요구합니다. 확정급여제도의 순이자와 재측정요소가 어느 곳에 기록되어 있는지는 계정 매핑에서 정해지므로, 도입을 준비하는 회사는 ‘지금 장부가 어느 범주로 쌓이고 있는가’를 먼저 점검하게 됩니다. 현재 확정급여제도의 순이자 계산과 재측정요소의 인식은 종업원급여(K-IFRS 제1019호)의 요구에 따릅니다. 이 앱은 그 두 기준서가 만나는 자리를 조회와 점검 관점으로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한 줄 요약 — 순이자를 기초 순확정급여부채(확정급여채무 − 사외적립자산)와 할인율로 다시 계산해 장부와 견주고, 그 금액이 재무범주 계정에 기록됐는지, 재측정요소가 기타포괄손익 계정에 있는지 확인하고, 다섯 가지 대사식으로 합계가 어긋나지 않는지 매번 검산합니다. 범주를 확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점검 대상을 빨리 좁혀 주는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순이자는 채무 총액이 아니라 순액에 붙는다

확정급여제도의 순이자는 확정급여채무에서 사외적립자산을 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해 구합니다. 그런데 장부에서는 채무 총액에 할인율을 곱한 값이 이자비용으로, 자산 수익이 따로 기록되는 일이 흔합니다. 이렇게 되면 순이자 계정의 금액이 크게 부풀고, 표준 조회로는 계정별 합계만 보이므로 어디서 어긋났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이 앱은 제도마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를 다시 구해 순이자를 재계산하고 장부와 같은 줄에 놓습니다. 화면의 해외지점 제도는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8억 원에 할인율 3.60% 라 재계산 순이자가 월 240만 원인데 장부에는 월 1,500만 원이 기록되어, 연간 +151,200,000원 차이가 한 줄로 드러납니다.

계정 매핑이 한 줄 어긋나면 순이자 전체의 범주가 바뀐다

순이자가 어느 손익 범주에 놓이는지는 제도가 아니라 기록된 계정이 정합니다. 설정에서 순이자 계정이 퇴직급여 같은 영업 계정군에 묶여 있으면 금액이 맞아도 범주는 어긋난 채 매달 쌓입니다. 같은 이유로 재측정요소가 손익 계정에 기록되면 기타포괄손익에 있어야 할 금액이 손익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 앱은 제도마다 순이자와 재측정요소가 놓인 범주를 한 줄에 나란히 보여 주고, 영업범주에 기록된 건에는 점검 필요 표시를 붙입니다.

순확정급여자산은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사외적립자산이 채무보다 커서 순확정급여자산이 되는 제도는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는 한도가 있는지를 회사가 따져야 합니다. 이것이 맞는지는 제도의 약정과 사실관계에 달려 있어 화면이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건은 오류가 아니라 확인 필요로 따로 세웁니다. 점검 필요는 ‘수치나 분류가 어긋났다’, 확인 필요는 ‘회사가 먼저 판단할 일이다’로 갈립니다.

사용 방법

  1. 회계연도(필수)와 회사, 제도 유형, 장부 범주, 할인율 확정일 기간, 제도 이름, 점검 코드, 점검 결과를 정합니다. 선택 조건은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2. 조회 버튼이나 입력 칸에서 Enter 로 조회합니다. 화면을 처음 열면 한 번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3. 위쪽 요약에서 점검한 제도 수 · 점검 필요 건수 · 확인 필요 건수 · 영업범주에 기록된 건 · 범주 이동 점검 금액 · 정합성 대사 차이 건수를 봅니다.
  4. 탭을 제도별 점검 → 월별 순이자 상세 → 범주별 합계 → 대사 결과 순서로 옮겨 가며 봅니다.
  5. 제도별 점검 탭에서 행을 누르면 상세가 열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할인율 · 기록 범주 · 점검 사유와 열두 달 순이자 내역이 보입니다.
  6. CSV 내려받기로 지금 보고 있는 탭의 내용을 UTF-8 파일로 받아 감사 대응 자료에 첨부합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점검 도구에서 가장 비싼 질문은 “이 합계 맞아?” 입니다. 그래서 만드는 쪽에서 대사식을 먼저 세우고 검증용 샘플 데이터로 전수 검증했습니다. 정합성 대사 다섯 가지는 모두 차이 0이고, 참고 대사 한 가지의 차이는 의도적으로 심은 점검 필요 건 때문에 생긴 것이라 정상입니다.

대사식구분검사 건수차이
월별 장부 순이자 합계 = 제도별 연간 장부 순이자정합성 대사120
범주별 장부 합계 = 장부 순이자 + 재측정요소정합성 대사20
제도별 차이 합계 = 월별 차이 합계정합성 대사120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장부 순이자 + 재측정요소 =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정합성 대사120
기초 확정급여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정합성 대사120
재계산 재무범주 금액 대 장부 재무범주 금액참고 대사22 (회사별 차이, 최대 52,125,000)

의도적 예외는 순이자가 영업범주에 기록된 건 2건, 장부 순이자와 재계산이 다른 건 2건, 재측정요소가 손익 계정에 기록된 건 1건, 그리고 순확정급여자산이라 확인이 필요한 건 2건입니다. 점검 필요 5건 가운데 영업범주에 놓인 항목은 3개(순이자 2건과 재측정요소 1건)이고, 이 금액을 더하면 137.8백만 원입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나

자리무엇왜 그렇게 두었나
화면 컨트롤SAP UI5 표준 컨트롤(조회조건 · 요약 · 표 · 상세 창)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표준 컨트롤만 써서 사내망 반입 심사 부담을 줄입니다.
점검 · 대사 로직OData 서비스 안의 집계와 판정 규칙화면이 아니라 서비스가 재계산과 판정을 맡아, 다른 화면이나 배치도 같은 답을 받습니다.
OData 구성OData V2 모델 하나에 탭마다 목록을 직접 연결, 조회조건은 필터로 전달, 요청은 배치 없이 한 건씩, 건수는 응답에 함께 포함필터와 정렬을 서버가 처리하므로 운영 데이터로 바꿀 때 화면 코드를 고치지 않고 서비스 주소만 바꿉니다.
오류 처리메타데이터 실패 · 요청 실패 · 빈 응답을 구분해 안내‘데이터가 없다’와 ‘서비스가 안 열린다’를 같은 빈 화면으로 보이지 않게 합니다.
테마SAP HorizonS/4HANA Fiori 와 같은 시각 언어라 현업이 낯설어하지 않습니다.
항목내용
업무 영역재무회계(FI)
관련 기준서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 · 보조: IAS 19 종업원급여(K-IFRS 제1019호)
SAP 표준 T-codeFAGLL03 · FS10N · FBL3N · F.01
화면 성격조회 · 점검 화면 (단일 화면, 탭 4개)
데이터 연동OData V2
SAP 표준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부분 — 원천은 SAP S/4HANA 유니버설 저널(ACDOCA)의 계정 · 금액 · 전기일 · 회사 필드입니다. 표준 구조를 바꾸지 않고 읽어 와 같은 계정 · 같은 금액을 다른 관점으로 보여 주므로, 표준 개별 항목 조회와 숫자를 맞춰 보는 일이 그대로 가능합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5종을 사용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보는 자리인지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검증용 샘플 데이터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처음 열었을 때

조회조건 · 요약 · 제도별 점검 표가 한 화면에 세로로 쌓입니다. 처음 열면 한 번 자동으로 조회되므로 별도 조작 없이 12건의 점검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

처음 연 화면 — 조회조건 · 요약 · 제도별 점검
처음 연 화면 — 조회조건 · 요약 · 제도별 점검 — 조회를 누르기 전에 한 번 자동으로 조회되어, 조회조건 아래로 요약 지표와 제도별 점검 표가 함께 보입니다. 위쪽 요약에는 점검한 제도 수 12, 점검 필요 5, 확인 필요 2가 나옵니다.

요약 지표는 점검 필요 5건과 확인 필요 2건을 먼저 보여 주고, 영업범주에 기록된 건 3건과 범주 이동 점검 금액 합계 137.8백만 원, 정합성 대사 차이 0건이 이어집니다. 표에서는 기초 확정급여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와 할인율, 재계산 순이자와 장부 순이자, 차이 열을 한 줄에서 읽습니다. 오른쪽 끝 열로 가면 순이자와 재측정요소의 기록 범주가 나옵니다. 기본 회계연도는 2026이고 회사 · 유형 · 범주 조건은 전체입니다.

한 건을 열어 보면

표에서 행을 누르면 그 제도의 상세가 열립니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와 할인율, 순이자가 기록된 범주와 점검 사유가 먼저 나오고, 아래에는 열두 달 순이자 내역이 이어집니다.

제도 상세 — 행 클릭 상세와 월별 내역
제도 상세 — 행 클릭 상세와 월별 내역 — 해외지점 DB제도 한 건의 상세입니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800,000,000원, 할인율 3.60%, 순이자 기록 범주는 재무범주이며, 순이자 차이 +151,200,000원과 점검 사유 문장이 이어서 나옵니다.

행을 누르면 열리는 상세 창입니다. 위쪽에 제도 유형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할인율 · 순이자와 재측정요소의 기록 범주 · 재측정요소 −18,000,000원 · 할인율 확정일 · 순이자 차이가 나오고, 오른쪽 위에는 기말 순확정급여부채 962,000,000원과 점검 결과가 나옵니다. 아래 표는 열두 달의 기록 계정과 재계산 · 장부 순이자를 견줍니다. 이 건은 재계산 2,400,000원에 장부 15,000,000원이 매달 같은 크기로 기록되어 차이 +12,600,000원이 열두 달 이어집니다. 점검 사유는 채무 총액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했거나 오래된 할인율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월별로 재계산과 장부를 견주기

월별 순이자 상세 탭은 제도 한 건을 열두 줄로 풀어 보여 줍니다. 조회조건의 제도 이름에 글자를 넣으면 그 제도만 남습니다.

월별 순이자 상세 — 재계산과 장부를 월 단위로 견줌
월별 순이자 상세 — 재계산과 장부를 월 단위로 견줌 — 제도 12건 × 12개월 = 144줄이 계정 번호 · 기록 계정 · 기록 범주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적용 할인율 · 재계산 순이자 · 장부 순이자 · 차이로 이어집니다. 첫 제도는 매월 10,933,333원으로 재계산과 장부가 같습니다.

월별 순이자 상세 탭은 한 줄이 한 달입니다. 본사 퇴직연금 DB제도는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32억 원에 할인율 4.10% 라 월 재계산이 3,200,000,000 × 4.10% ÷ 12 = 10,933,333원(원 단위 반올림)이고 장부도 같아 차이가 0입니다. 열두 달의 합이 131,199,996원으로 제도별 점검 탭의 연간 장부 순이자와 같습니다. 차이 열이 0 이 아닌 달만 눈으로 찾으면 됩니다.

범주별 합계와 대사 결과

범주별 합계 탭은 영업범주 · 재무범주 · 기타포괄손익에 쌓인 장부 금액을 회사별로 모으고, 대사 결과 탭은 대사식의 검사 건수와 차이 건수를 보여 줍니다.

범주별 합계 — 영업범주 · 재무범주 · 기타포괄손익 장부 금액
범주별 합계 — 영업범주 · 재무범주 · 기타포괄손익 장부 금액 — 회사별로 영업범주 · 재무범주 · 기타포괄손익과 합계 줄이 나옵니다. 이 점검 기준에서는 재계산 순이자가 모두 재무범주, 재측정요소가 기타포괄손익에 놓이므로 영업범주에 장부 금액이 남아 있으면 계정 매핑 점검 대상입니다.

회사 1000 의 영업범주에는 순이자 98,400,000원과 손익 계정에 기록된 재측정요소 420,000원을 합쳐 98,820,000원이, 회사 2000 에는 39,000,000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금액을 더하면 137.8백만 원으로, 첫 화면 요약의 범주 이동 점검 금액과 같습니다. 합계 줄은 따로 구분되어 있어 범주별 줄과 섞이지 않습니다.

대사 결과 — 정합성 대사식과 참고 대사
대사 결과 — 정합성 대사식과 참고 대사 — 대사식마다 왼쪽 값과 오른쪽 값, 검사 건수, 차이 건수, 최대 차이가 나옵니다. 정합성 대사 다섯 가지는 차이 0건이고, 참고 대사 한 가지는 차이가 2건입니다. 참고 대사의 차이는 점검 필요 건 때문에 생기는 정상 값입니다.

대사 결과 탭은 앞의 다섯 줄이 모두 0 이어야 숫자를 믿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참고 대사는 회사별 재무범주 금액을 견주는 줄이라 검사 건수가 회사 수와 같은 2이고, 영업범주로 옮겨 기록된 순이자와 차이가 큰 제도 때문에 최대 차이 52,125,000원이 나옵니다. 이 값은 점검 필요 건이 있을 때 정상이며, 점검 필요 건을 고치면 줄어듭니다.

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여기부터는 위 화면들이 어떤 규칙으로 움직이는지를 자리별로 적은 상세입니다.

점검 규칙 — 판정 조건에서 사용자 조치까지

제도 한 건은 아래 순서로 판정해 코드 하나를 받습니다. 판정은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결과이며, 단정하지 않고 “점검 필요” · “확인 필요”로만 표시합니다. 판정 우선순위는 D01, D02, D03, D09 순입니다.

코드판정 조건결과 상태사용자 조치
D01순이자가 영업범주 계정에 기록됨점검 필요계정 매핑에서 순이자가 재무범주로 놓이는지 확인합니다.
D02장부 순이자와 재계산 순이자에 차이가 있음점검 필요적용한 할인율과 순확정급여부채 기준(채무 총액이 아닌 순액)을 확인합니다.
D03재측정요소가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손익 계정에 기록됨점검 필요재측정요소 계정의 범주 매핑을 확인합니다.
D09사외적립자산이 채무보다 큰 순확정급여자산확인 필요자산인식 상한 적용 여부를 회사가 확인합니다.
D00재계산과 장부가 같고 순이자는 재무범주,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정상조치 없음

산출과 대사 순서

  1.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기초 확정급여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사외적립자산이 더 크면 음수(순확정급여자산)가 됩니다.
  2. 월 재계산 순이자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할인율 ÷ 12 를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연간 재계산 순이자는 열두 달의 합계입니다.
  3. 순이자 차이 = 장부 순이자 − 재계산 순이자. 장부가 적으면 음수입니다.
  4. 기말 순확정급여부채 = 기초 + 장부 순이자 + 재측정요소. 이 화면이 보는 증감만 더한 값이며 근무원가 · 기여금 · 급여 지급은 제외합니다.
  5. 범주별 장부 금액은 순이자와 재측정요소를 기록된 범주별로 합산하고, 재계산 기준은 순이자를 재무범주, 재측정요소를 기타포괄손익에 놓습니다.

검증용 샘플 데이터에서 한 건의 예를 들면, 물류센터 퇴직연금 DB제도는 기초 순확정급여부채가 9억 원이고 할인율 4.10% 라 월 재계산 순이자가 3,075,000원입니다. 장부에는 10~12월을 3.80% 로 적용한 금액이 기록되어 그 석 달이 월 −225,000원씩 낮고, 합쳐 연간 −675,000원 차이가 되어 이 건이 D02 로 잡힙니다.

조회조건

조건필수조건으로 전달되는 방식
회계연도필수연도가 같은 것만
회사선택같은 회사만, 전체면 조건 없음
제도 유형선택유형이 같은 것만
장부 범주선택순이자 · 재측정요소 · 합계 범주 중 같은 것
할인율 확정일 시작 · 종료선택시작일 이상과 종료일 이하를 한 묶음의 범위로 전달
제도선택이름에 입력한 글자가 포함된 것
점검 코드 · 점검 결과선택같은 코드와 같은 상태만

결과 컬럼

컬럼의미산출식
기초 확정급여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연초 채무와 적립자산회사가 정한 보험수리 평가 입력값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순이자 계산의 바탕 금액채무 − 적립자산
재계산 순이자다시 계산한 연간 순이자월별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할인율 ÷ 12 를 반올림해 합산
장부 순이자순이자 계정에 기록된 연간 금액순이자 계정 금액의 연간 합
차이장부와 재계산의 차장부 순이자 − 재계산 순이자
순이자 범주 · 재측정요소 범주기록된 계정이 놓인 범주계정 매핑 기준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이 화면이 보는 증감만 반영한 잔액기초 + 장부 순이자 + 재측정요소

좁은 화면에서 달라지는 것

창이 좁아지면 조회조건이 두 줄 세 줄로 접히고, 표는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상세 창은 화면 폭에 맞춰 줄어듭니다. 요약 지표는 줄을 바꿔 쌓이므로 휴대폰에서도 같은 숫자를 볼 수 있습니다.

파일 구성

위치내용
최상위index.html · readme.html · Component.js · manifest.json
controller/화면 제어 (공통 · 메인)
view/메인 화면 · 상세 창
model/표시 형식 · 오류 처리
css/ · i18n/스타일 · 문구
odata/서비스 정의와 구현 · 검증용 샘플 데이터
media/소개 영상 · 포스터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 표준 T-code 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두고, 표준 화면 여러 개를 오가며 손으로 맞추던 대조만 한 화면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하고 싶은 일SAP 표준으로 되는 것이 앱이 더하는 관점
순이자 계정의 전표 확인FAGLL03 · FBL3N 으로 계정별 개별 항목 조회제도 단위로 묶어 월별 금액을 한 줄씩 보여 줍니다.
계정 잔액과 월 합계FS10N 으로 계정 잔액 조회순이자를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와 할인율로 다시 계산한 값과 견줍니다.
손익 항목이 놓인 범주계정 설정과 재무제표 구조에서 정해지며 계정별 금액은 F.01 로 확인제도별로 순이자와 재측정요소가 놓인 범주를 나란히 보입니다.
재계산 순이자표준 조회에는 재계산 결과가 없어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월별로 다시 계산해 장부와의 차이를 표시합니다. 표준에 없는 자리입니다.
범주 · 금액 합계 대사표준 화면별로 합계를 직접 대조다섯 가지 정합성 대사식과 참고 대사 한 가지를 한 탭에서 보입니다.
법정 공시 · 감사 대응표준 거래와 회사의 결산 절차이 앱은 공시 숫자를 만들지 않고, 점검 대상을 좁히는 데만 씁니다.

T-code 별 연계 지점

T-code이름연계
FAGLL03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이 앱이 읽는 것과 같은 원천(순이자 계정의 전표 금액)을 열어, 월별 장부 순이자와 합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이 앱에서 의심 건을 찾으면 FAGLL03 에서 그 계정 · 그 월 전표로 내려가고, 표준에서 의심 전표를 찾았다면 이 앱의 월별 순이자 상세에서 그 달을 다시 봅니다. 법정 · 감사 증빙은 표준 화면 출력으로 남깁니다.
FS10NG/L 계정 잔액 조회계정별 월 잔액 · 합계와 이 앱의 월별 장부 금액을 맞춰 보는 대사 지점입니다. 월 합계가 다르면 계정 범위와 전기일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FBL3NG/L 계정 개별 항목퇴직급여부채 계정과 순이자 비용 계정의 전표를 개별로 조회합니다. 전표 단위 적요나 반제 정보가 필요할 때 이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F.01재무제표 조회범주별 합계를 재무제표 구조의 금액과 대조합니다. 이 앱의 범주별 합계 탭 금액과 표준 재무제표 금액이 다르면 계정 매핑부터 의심합니다.

기존 리포트를 없애야 하나요? 없애지 않습니다. 이 앱을 운영에 올려도 표준 조회와 결산 절차는 그대로 남고, 이 화면은 그 앞단에서 ‘어디를 열어 볼지’를 정해 주는 점검 단계로 놓입니다.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표준 CDS 분석 쿼리,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는 계정 · 기간 중심의 분석에 강합니다. 이 앱은 그 위에 ‘제도 한 건 단위로 순이자를 재계산하고 범주를 대조하는’ 좁고 깊은 점검 관점을 더합니다. 분석 스택에서 이미 계정 잔액 리포트를 쓰고 있다면, 이 앱의 서비스를 별도 CDS 뷰로 얹어 같은 인증과 권한 체계 안에서 쓸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 매핑표

기준서요구사항대응 기능원천 데이터비고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손익 항목의 범주 분류 — 확정급여제도 순이자가 놓이는 범주순이자 범주 점검(D01)계정 · 금액(ACDOCA)범주 범위는 기준서 원문으로 확인 필요
IAS 19 종업원급여(K-IFRS 제1019호)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한 순이자재계산 순이자 대사(D02)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할인율할인율 입력 기준은 회사 정책
IAS 19 종업원급여(K-IFRS 제1019호)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재측정요소 범주 점검(D03)계정 · 금액(ACDOCA)원문 확인 필요
IAS 19 종업원급여(K-IFRS 제1019호)순확정급여자산의 인식 한도에 대한 회사의 판단순확정급여자산 확인(D09)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화면은 확인 대상으로만 표시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자리고객사가 정하는 것방법
계정 → 범주 매핑어느 계정이 영업 · 재무 · 기타포괄손익 범주인지매핑 테이블에 계정과 범주를 적어 넣습니다. 현업이 직접 유지합니다.
순이자 · 재측정요소 계정군순이자와 재측정요소를 어느 계정에 기록하는지계정 유형 컬럼으로 구분해 매핑합니다.
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할인율제도별 기준 금액과 확정 할인율, 확정일회사 입력 테이블을 읽거나 사용자 정의 필드로 확장합니다. 평가 값은 보험수리 평가 결과를 따릅니다.
제도 유형 분류기금형 · 비적립 · 해외 제도 등 구분유형 코드 목록을 추가합니다.
점검 임계값차이를 허용하는 오차(원 단위 반올림 등)판정 규칙의 허용 오차를 설정값으로 둡니다.
권한회사코드별 조회 범위회사코드 권한 객체를 집계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CDS 구성 — 최대한 자세히

이 앱의 서비스를 S/4HANA 위에서 운영하려면 아래 순서로 CDS 객체를 쌓습니다. 아래 코드는 구조를 보이기 위한 예시이며, 표준 CDS 뷰 이름과 필드는 시스템 릴리스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이름은 해당 시스템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뷰 레이어 구성

레이어뷰하는 일왜 나누나
기준ZPDB_ACCTCAT (테이블)계정을 영업 · 재무 · 기타포괄손익 범주와 순이자 · 재측정요소 유형으로 매핑범주 판단을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로 두어 현업이 고칠 수 있게 합니다.
기준ZPDB_PLANMST (테이블)제도별 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할인율 · 확정일회사 입력 값을 원장 데이터와 분리합니다.
기본ZI_DbNetIntBase순이자 · 재측정요소 계정의 월별 금액원천 읽기를 한 곳에 모아 다른 뷰가 같은 기준을 씁니다.
큐브ZI_DbNetIntCube제도 × 월 × 범주로 장부 금액 집계화면의 월별 · 범주별 탭이 같은 집계에서 나옵니다.
점검ZI_DbNetIntCheck재계산 · 차이 · 점검 코드 판정판정 규칙을 한 뷰에 두어 화면과 배치가 같은 답을 받습니다.
쿼리ZC_DbNetIntCheck화면용 필터 · 컬럼 선언조회조건과 결과 컬럼 정의를 소비 계층에 둡니다.
권한ZC_DbNetIntCheck (DCL)회사코드 권한 확인집계 이전에 권한을 걸어 합계로 새어 나가지 않게 합니다.
서비스ZUI_DbNetIntCheckOData V2 서비스 게시화면이 부르는 단일 문입니다.

① 계정 범주 매핑 테이블 — 범주를 데이터로 둔다

이 테이블이 순이자 범주 점검의 기준입니다. 계정이 어느 범주이고, 순이자 계정인지 재측정요소 계정인지를 여기서 정합니다. 매핑이 틀리면 점검 결과 전체가 틀리므로, 운영에서는 이 테이블의 변경 이력과 책임자를 가장 먼저 정합니다.

@EndUserText.label :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계정 범주 매핑'
@AbapCatalog.enhancement.category : #NOT_EXTENSIBLE
@AbapCatalog.tableCategory : #TRANSPARENT
@AbapCatalog.deliveryClass : #C
@AbapCatalog.dataMaintenance : #ALLOWED
define table zpdb_acctcat {
  key client     : abap.clnt not null;
  key bukrs      : bukrs not null;
  key racct      : racct not null;
  cat_code       : abap.char(4) not null;  " OPER 영업 / FIN 재무 / OCI 기타포괄손익
  acct_kind      : abap.char(1) not null;  " I 순이자 / R 재측정요소
  valid_from     : abap.dats;
}

② 제도 기준 테이블 — 회사가 입력하는 값

기초 채무와 기초 사외적립자산, 할인율은 보험수리 평가 결과를 회사가 확정해 넣는 값입니다. 원장에서 계산해 낼 수 있는 값이 아니므로 별도 테이블로 두고, 확정일을 함께 적어 어느 시점의 할인율인지 추적합니다.

@EndUserText.label : '확정급여제도 기준 값'
@AbapCatalog.tableCategory : #TRANSPARENT
@AbapCatalog.deliveryClass : #C
@AbapCatalog.dataMaintenance : #ALLOWED
define table zpdb_planmst {
  key client     : abap.clnt not null;
  key bukrs      : bukrs not null;
  key gjahr      : gjahr not null;
  key plancode   : abap.char(4) not null;
  planname       : abap.char(60);
  kindcode       : abap.char(4);           " FUND 기금형 / UNFD 비적립 / OVRS 해외
  open_dbo       : abap.curr(23,2);        " 기초 확정급여채무
  open_asset     : abap.curr(23,2);        " 기초 사외적립자산
  disc_rate      : abap.dec(5,2);          " 할인율(%)
  basis_date     : abap.dats;              " 할인율 확정일
  waers          : waers;
}

③ 기본 뷰 — 원천 읽기를 한 곳에

원장에서 순이자와 재측정요소 계정의 금액을 월별로 읽어 매핑 테이블과 붙입니다. 이 뷰가 원천을 읽는 유일한 자리이며, 뒤의 뷰는 모두 이 뷰만 봅니다.

@AbapCatalog.viewEnhancementCategory: [#NONE]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 기본'
define view entity ZI_DbNetIntBase
  as select from I_JournalEntryItem as j        -- 표준 CDS 뷰 이름은 확인 필요
  inner join zpdb_acctcat as m
    on  m.bukrs = j.CompanyCode
    and m.racct = j.GLAccount
{
  key j.CompanyCode,
  key j.FiscalYear,
  key j.GLAccount,
  key j.AccountingDocument,
  key j.LedgerGLLineItem,
      j.PostingDate,
      substring(j.PostingDate, 5, 2)          as Period,
      m.cat_code                              as CatCode,
      m.acct_kind                             as AcctKind,
      @Semantics.amount.currencyCode: 'Currency'
      j.AmountInCompanyCodeCurrency           as Amount,
      j.CompanyCodeCurrency                   as Currency
}
where j.Ledger = '0L'                           -- 주 원장만 읽음. 값은 확인 필요

④ 큐브 뷰 — 제도 × 월 × 범주 집계

기본 뷰의 전표 줄을 제도와 월과 범주로 모읍니다. 화면의 월별 순이자 상세와 범주별 합계가 모두 이 집계에서 나오므로 두 탭의 합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계정과 제도를 잇는 키(여기서는 코스트 오브젝트 대신 지정 필드)는 회사의 전기 방식에 따라 정해야 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 큐브'
define view entity ZI_DbNetIntCube
  as select from ZI_DbNetIntBase as b
  inner join zpdb_planmst as p
    on  p.bukrs = b.CompanyCode
    and p.gjahr = b.FiscalYear
{
  key b.CompanyCode,
  key b.FiscalYear,
  key p.plancode                                as PlanCode,
  key b.Period,
  key b.CatCode,
  key b.AcctKind,
      @Semantics.amount.currencyCode: 'Currency'
      sum(b.Amount)                             as BookedAmt,
      b.Currency
}
group by b.CompanyCode, b.FiscalYear, p.plancode, b.Period,
         b.CatCode, b.AcctKind, b.Currency

⑤ 점검 뷰 — 재계산과 판정을 한곳에

기초 순확정급여부채를 구하고, 월 재계산 순이자와 연간 합계를 만들고, 장부와 견주어 점검 코드를 정합니다. 판정 우선순위를 case 문 순서로 그대로 적었으므로 규칙을 하나 더하려면 이 뷰에 조건 하나를 더하면 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 판정'
define view entity ZI_DbNetIntCheck
  as select from zpdb_planmst as p
  association [0..*] to ZI_DbNetIntCube as _Cube
    on  _Cube.CompanyCode = p.bukrs
    and _Cube.FiscalYear  = p.gjahr
    and _Cube.PlanCode    = p.plancode
{
  key p.bukrs                                   as CompanyCode,
  key p.gjahr                                   as FiscalYear,
  key p.plancode                                as PlanCode,
      p.planname                                as PlanName,
      p.open_dbo - p.open_asset                 as OpenNet,
      -- 월 재계산 순이자 = 순부채 × 할인율 ÷ 12 (원 단위 반올림, 12개월 합)
      cast( round( ( p.open_dbo - p.open_asset ) * p.disc_rate / 1200, 0 ) * 12
            as abap.curr(23,2) )                 as ExpectInt,
      p.disc_rate                               as DiscRate,
      case
        when _Cube.CatCode = 'OPER' and _Cube.AcctKind = 'I' then 'D01'
        when ( p.open_dbo - p.open_asset ) <> 0 /* 차이 조건은 연간 합 비교로 대체 */ then 'D02'
        when _Cube.CatCode <> 'OCI' and _Cube.AcctKind = 'R' then 'D03'
        when p.open_asset > p.open_dbo then 'D09'
        else 'D00'
      end                                       as CheckCode,
      _Cube
}

⑥ 쿼리 뷰 — 화면이 보는 컬럼과 필터

화면의 조회조건과 결과 컬럼을 소비 계층에 선언합니다. 필수 조건인 회계연도는 파라미터 대신 필터로 두어 OData 요청의 $filter 에 그대로 실리게 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 화면'
@Metadata.allowExtensions: true
define view entity ZC_DbNetIntCheck
  as projection on ZI_DbNetIntCheck
{
  key CompanyCode,
  key FiscalYear,
  key PlanCode,
      PlanName,
      OpenNet,
      DiscRate,
      ExpectInt,
      CheckCode,
      _Cube
}

⑦ 권한 — 집계 이전에 건다

회사코드 권한을 쿼리 뷰에 걸어 허용된 회사의 줄만 집계되게 합니다. 합계 줄에서 다른 회사 숫자를 뺄셈으로 짐작하지 못하게 하려면 드릴다운에만 권한을 거는 방식은 피합니다.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 권한'
@MappingRole: true
define role ZC_DbNetIntCheck {
  grant select on ZC_DbNetIntCheck
    where ( CompanyCode ) = aspect pfcg_auth( F_BKPF_BUK, BUKRS, ACTVT = '03' );
}

⑧ 서비스 정의 — 화면이 부르는 단일 문

쿼리 뷰를 엔티티셋으로 올려 OData V2 서비스로 게시합니다. 이 글의 화면은 같은 이름의 엔티티셋 네 개(제도 · 월별 · 범주 · 대사)와 점검 필요 건수를 돌려주는 함수 하나를 호출하며, 운영에서는 서비스 주소만 바꾸면 됩니다.

@EndUserText.label: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점검 서비스'
define service ZUI_DbNetIntCheck {
  expose ZC_DbNetIntCheck as PlanSet;
  expose ZI_DbNetIntCube  as LineSet;
  -- 범주 합계와 대사 결과는 별도 뷰로 만들어 같은 서비스에 노출 (이름은 확인 필요)
}

운영 시점에 해야 할 일

코드는 구조일 뿐이고 숫자를 믿게 만드는 일은 합의입니다. 아래는 실제 시스템에 올릴 때 개발 전에 정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할 일정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맡는 쪽
계정 → 범주 매핑 확정점검 결과가 기존 판단과 어긋나 첫 결산에서 막힙니다.회계팀
부호 규칙(차이 = 장부 − 재계산)재계산과 장부의 차이 부호가 거꾸로 읽힙니다.회계팀
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할인율 원천“이 할인율은 어디서 왔나” 가 매달 반복됩니다.회계팀 · 인사팀
순확정급여자산 처리 기준확인 필요 건이 해마다 같은 질문으로 돌아옵니다.회계팀 · 감사인
제도 유형 범위나중에 늘리려면 기준 테이블을 다시 이송해야 합니다.현업
권한 설계다른 회사 숫자가 합계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보안 · 권한
대사 체계와 이송 순서표준과 같은지 아무도 보지 않고, 개발 · 품질 · 운영 이송이 뒤섞입니다.회계팀 · IT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네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숫자와 산식

재계산 순이자는 어떻게 계산합니까?

월마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확정급여채무 − 사외적립자산)에 할인율을 곱해 12로 나누고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열두 달의 합이 연간 재계산 순이자입니다. 예를 들어 순확정급여부채 9억 원에 할인율 4.10% 이면 월 3,075,000원입니다. 장부에 3.80% 를 적용한 2,850,000원이 기록되어 있다면 월 −225,000원 차이가 나고, 석 달이면 −675,000원입니다.

왜 채무 총액이 아니라 순액에 이자를 계산합니까?

확정급여제도의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해 구하는 것이 K-IFRS 제1019호의 계산 방식입니다. 채무에만 이자를 계산하고 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을 따로 기록하면 같은 제도에서도 금액과 범주가 갈라질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순액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장부와 견주고, 채무 총액에만 이자가 기록된 건을 차이로 드러냅니다.

재계산과 장부가 원 단위로 조금 다르면 모두 점검 필요입니까?

화면은 반올림 기준을 한 가지로 고정해 계산하므로, 같은 기준으로 기록된 장부와는 차이가 0이 됩니다. 회사가 다른 반올림이나 일할 계산을 쓴다면 차이가 구조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허용 오차를 설정값으로 두거나 재계산 방식을 회사 기준에 맞춰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는지를 점검 결과와 함께 남기는 것을 권합니다.

점검 필요와 확인 필요는 무엇이 다릅니까?

점검 필요는 수치나 분류가 어긋난 건입니다. 영업범주에 기록된 순이자, 재계산과 다른 장부 금액, 손익 계정에 기록된 재측정요소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확인 필요는 회사가 먼저 판단해야 하는 건입니다. 사외적립자산이 채무보다 커서 순확정급여자산이 된 제도가 대표적이며, 자산인식 상한을 적용할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화면은 그 판단이 맞다 틀리다를 말하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만 세웁니다.

기말 순확정급여부채는 장부의 퇴직급여부채 잔액과 같아야 합니까?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의 기말 값은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에 장부 순이자와 재측정요소만 더한 값이라, 근무원가 · 기여금 납입 · 급여 지급 같은 다른 증감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의 기말 값은 ‘이 화면이 보는 증감만 반영한 값’으로 읽어야 하고, 장부 잔액 대조는 FS10N 이나 F.01 에서 계정 기준으로 따로 합니다.

참고 대사는 왜 차이가 나는데 정상입니까?

참고 대사는 모든 순이자가 재무범주에 놓인다는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금액과 장부의 재무범주 금액을 견줍니다. 영업범주에 기록된 건이 있으면 그만큼 장부의 재무범주 금액이 작아지고, 금액 차이가 있는 제도가 있으면 그 차이가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 차이는 점검 필요 건에서 나온 값이어야 정상이고, 점검 필요 건이 없는데 차이가 있다면 오히려 어딘가의 계산이 어긋났다는 신호입니다.

정합성 대사 다섯 가지는 무엇을 막아 줍니까?

화면의 합계가 서로 다른 경로로 나와도 같아야 한다는 약속을 검사합니다. 월별 합계와 제도별 합계, 범주별 합계와 순이자 · 재측정요소의 합, 제도별 차이와 월별 차이의 합, 기초 + 순이자 + 재측정요소와 기말, 기초 채무 − 기초 자산과 기초 순부채가 그 대상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어긋나면 화면 요약의 정합성 대사 차이 건수가 0이 아니게 되어 바로 눈에 띕니다.

화면과 조작

조회가 비어 보입니다. 무엇부터 확인합니까?

회계연도가 필수이므로 먼저 연도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회사 · 제도 유형 · 범주 · 점검 코드 · 점검 결과 조건이 서로 겹쳐 아무 것도 남지 않는 조합인지 봅니다. 제도 이름은 포함 검색이라 글자가 한 자만 달라도 비게 됩니다. 조건을 모두 비우는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할인율 확정일 기간은 어떻게 걸립니까?

시작일과 종료일을 둘 다 넣으면 한 묶음의 범위 조건으로 전달되어 그 사이의 확정일만 남습니다. 하나만 넣으면 그 날짜 이후 또는 이전만 남습니다. 시작과 종료를 따로 조건으로 보내면 둘 중 하나만 맞아도 통과해 범위가 의미를 잃으므로, 반드시 한 묶음으로 보냅니다.

탭을 옮기면 같은 조회조건이 적용됩니까?

그렇습니다. 네 탭이 각자 목록을 서비스에 연결하고 조회조건은 모두에 함께 걸립니다. 탭 머리의 숫자는 조건에 맞는 건수라서, 조건을 바꿔 조회하면 숫자도 같이 바뀝니다. 점검 탭에서 의심 건을 찾은 뒤 월별 탭으로 옮겨도 다시 조건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CSV 로 내려받으면 무엇이 담깁니까?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컬럼과 값이 UTF-8 로 담깁니다. 조회조건에 걸린 결과만 담기므로, 전체를 받으려면 조건을 모두 비우고 받습니다. 감사 대응 자료로 쓸 때는 어떤 조건으로 받았는지를 파일 이름이나 별도 메모로 남기는 것을 권합니다.

상세 창에서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기초 순확정급여부채 · 할인율 · 순이자 기록 범주 · 재측정요소와 그 범주 · 할인율 확정일 · 순이자 차이가 위에 나오고, 점검 사유가 문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래 표는 열두 달의 기록 계정 · 기록 범주 · 재계산 순이자 · 장부 순이자 · 차이입니다. 점검 필요 건은 사유 문장이 함께 나와 어느 계정을 먼저 열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이나 좁은 창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쓸 수 있습니다. 조회조건이 줄을 바꿔 쌓이고 표는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다만 표 컬럼이 많아 휴대폰에서는 조회와 요약 확인에 알맞고, 열두 달 내역을 비교하는 일은 큰 화면이 낫습니다.

기준서와 범주

이 화면은 IFRS 18 의 어떤 요구를 다룹니까?

손익 항목의 범주 분류 관점에서, 확정급여제도의 순이자가 알맞은 범주의 계정에 기록됐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데 씁니다. 어떤 항목이 어느 범주에 해당하는지의 범위는 기준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하며, 화면이 그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IFRS 18 은 언제부터 적용됩니까?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되고, 비교 기간은 재작성합니다. 그 밖의 경과 규정은 기준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적용 전부터 현재 장부가 어느 범주로 쌓이고 있는지를 미리 보는 준비 단계에서 쓰기 좋습니다.

범주 판정을 이 화면이 확정합니까?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며, 범주가 어긋났거나 금액 차이가 있으면 “점검 필요”, 자산인식 상한처럼 회사가 먼저 판단해야 하는 건은 “확인 필요”로 표시할 뿐입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재측정요소는 왜 기타포괄손익에 있어야 합니까?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 수익 중 순이자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은 재측정요소이며, K-IFRS 제1019호는 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이 화면은 재측정요소가 손익 계정에 기록된 건을 D03 으로 표시합니다. 다만 계정 체계와 처리 방침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 표시는 확인 대상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IAS 19 와는 어떤 관계입니까?

순이자 금액은 순확정급여부채와 할인율에서 나오므로 K-IFRS 제1019호의 계산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계산이 장부와 같은지 다시 계산해 보여 줄 뿐, 할인율 선택이나 보험수리 평가, 자산인식 상한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그 입력값은 회사가 보험수리인과 정하고 이 화면은 입력을 받아 점검합니다.

도입과 운영

표준 T-code 와는 어떤 관계입니까?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같은 원천 데이터를 조회 · 검증 관점으로 보여 줍니다. FAGLL03 · FBL3N 에서 전표를, FS10N 에서 계정 잔액을, F.01 에서 재무제표 금액을 열어 이 화면의 숫자와 맞춰 봅니다. 기존 조회와 결산 절차는 그대로 둡니다.

실제 데이터로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서비스를 S/4HANA 에서 게시하고 화면 설정의 서비스 경로를 바꿉니다. 엔티티 이름과 필드 이름을 맞추면 화면 코드는 바꾸지 않습니다. 그 전에 계정 → 범주 매핑과 제도 기준 테이블(기초 채무 · 기초 사외적립자산 · 할인율)을 회사가 채워야 합니다. 소요는 대개 매핑 합의가 가장 길고, 개발과 이송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화면의 데이터는 실제 금액입니까?

아닙니다. 이 글의 화면은 가상 계정 체계로 만든 검증용 샘플 데이터이며 실제 고객사 금액이 아닙니다. 회사 두 곳, 제도 12건, 월별 순이자 144줄, 범주 합계 8줄, 대사 6줄로 구성했고 정합성은 전수 검증했습니다.

권한과 보안은 어떻게 둡니까?

회사코드 권한을 집계 단계의 접근 제어에 겁니다. 합계에서 다른 회사 숫자를 뺄셈으로 짐작하지 못하게 하려면 드릴다운이 아니라 집계 이전에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급여는 민감한 급여 성격의 정보이므로 CSV 내려받기 권한을 별도 권한으로 나눌지도 운영에서 정합니다.

제도가 수백 건이면 어떻습니까?

점검 대상은 제도 단위이므로 건수는 전표 수에 비해 작습니다. 원장 읽기에 회사 · 연도 · 계정 조건을 필수로 걸고, 월 합계 위에서 판정하므로 건수가 늘어도 응답이 급격히 느려지지 않습니다.

계정 체계가 바뀌면 무엇을 고칩니까?

계정 → 범주 매핑 테이블만 고칩니다. 새 계정이 생기면 영업 · 재무 · 기타포괄손익 중 어느 범주이고 순이자인지 재측정요소인지를 한 줄 적으면 됩니다. 화면과 서비스 코드는 손대지 않으므로 현업이 직접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점검 규칙을 추가할 수 있습니까?

점검 코드는 한 뷰에 모여 있어 규칙을 하나 더하는 일은 그 뷰에 조건 하나를 더하고 사용자 조치 문구를 추가하는 일입니다. 화면은 코드와 결과 상태를 그대로 보여 주므로 화면 수정은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기존 보고서와 다르면 어떻게 확인합니까?

순서가 있습니다. ① 조회 범위가 같은지 봅니다 — 연도 · 회사 · 계정 범위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② 계정 매핑을 봅니다. ③ 월별 순이자 상세에서 달을 찾아 FAGLL03 으로 그 월 전표를 열고 금액을 맞춰 봅니다. ④ 그래도 다르면 재계산과 장부 중 무엇을 견주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화면이 결산 숫자를 대신합니까?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점검 도구이며 법정 보고와 공시 숫자는 표준 거래와 회사의 결산 절차가 만듭니다. 결산 전에 의심 건을 빨리 좁히고, 같은 질문을 매달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게 하는 데 쓰는 화면입니다. 현재 SAP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도입 검토 때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