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수입 관세·부가세 납부 대사 — 신고, 납부, 장부 세 숫자를 한 줄에 놓고 어긋난 건만 찾는 화면
신고를 다시 계산 · 납부와 장부에 차례로 대사 · 여섯 가지 점검 코드 · 월별 · 통화별 · 품목군별 집계 · 아홉 가지 검산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9개 장면처음 연 화면 → 점검 필요 신고 → 월별 대사 → 통화별 → 품목군별 → 신고 상세 → 대사 결과 → 정리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입 통관이 끝나면 같은 돈이 세 곳에 따로 남습니다. 신고서에는 계산된 관세와 부가세가, 납부 자료에는 실제로 낸 금액이, 장부에는 취득원가와 매입세액으로 올라간 금액이 있습니다. 세 숫자가 같아야 하는데 같은지는 월마감 때 사람이 엑셀로 맞춰 봐야 압니다. 이 앱은 신고를 다시 계산해 납부와 장부에 차례로 맞춰 보고, 어긋난 건만 골라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알려 줍니다.
핵심 포인트 여덟 가지
|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신고를 다시 계산 | 란별 외화 과세가격에 과세환율과 관세율을 곱해 관세와 부가세를 다시 구하고, 신고에 적힌 금액과 견줍니다. | 신고서를 엑셀에 옮겨 적고 손으로 곱해 봅니다. |
| ② 납부와 장부를 같은 줄에 | 재계산 · 납부 · 장부 금액이 한 줄에 놓여, 어긋난 곳이 납부 단계인지 장부 단계인지 바로 갈립니다. | 세관 납부 자료와 장부 전표를 따로 열어 눈으로 맞춥니다. |
| ③ 점검 필요만 추림 | 허용 오차를 넘거나 전표가 없는 신고만 점검 필요로 세우고, 코드마다 해야 할 조치를 적어 둡니다. | 월말마다 신고 전수를 훑습니다. |
| ④ 월별 · 통화별 · 품목군별 | 같은 자료에서 월별 대사, 통화별 집계, 품목군별 관세율 비교가 나옵니다. 외화 금액은 통화끼리 더하지 않습니다. | 집계마다 피벗을 새로 만들고 통화를 섞어 더하는 실수가 납니다. |
| ⑤ 스스로 하는 아홉 가지 검산 | 합계가 맞는지를 아홉 가지 대사식으로 전수 검산하고, 점검 대상은 차이 건수와 따로 적습니다. | 합계가 맞는지는 담당자의 기억에 있습니다. |
| ⑥ 표준 조회만 사용 | 조회는 OData 표준 필터 · 정렬 · 건수 요청으로만 합니다. 서비스를 바꿔 끼워도 화면 코드는 그대로입니다. | 화면마다 조회 규칙이 달라 서비스를 옮길 때 화면을 다시 만듭니다. |
| ⑦ 실제 전표로 가는 길 | 장부 차이가 난 신고는 관세 · 매입세액 계정 전표를 열어 대조하라고 안내합니다(FBL3N). | 어느 전표를 열어야 하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
| ⑧ 파일로 내려받기 | 탭마다 엑셀에서 열 수 있는 파일로 내려받아 회계팀과 통관팀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 화면을 캡처해 메일로 보냅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납부는 했는데 장부에 없는 세 건
점검 필요 15건 가운데 금액이 가장 큰 것은 장부 미반영(C05) 세 건입니다. 납부는 확인되는데 회계 전표가 없어서 장부 관세와 매입세액이 납부 금액 전체만큼 모자랍니다. 2026년 9월의 세 번째 신고는 장부 관세가 17,923,433원, 장부 매입세액이 24,196,635원 모자랍니다. 재계산과 납부는 맞기 때문에 납부 단계만 보는 리포트로는 보이지 않고, 장부 단계까지 같은 줄에 놓아야 드러납니다.
| 신고 | 코드 | 내용 |
|---|---|---|
| 2026년 9월 첫 번째 신고 | C01 | 납부 관세가 재계산보다 230,000원 작음 |
| 2026년 9월 두 번째 신고 | C05 | 납부는 확인되나 장부 전표가 없음 — 장부 관세 차이 10,652,433원 |
| 2026년 9월 세 번째 신고 | C05 | 장부 전표 없음 — 장부 관세 차이 17,923,433원, 장부 매입세액 차이 24,196,635원 |
| 2026년 8월 열아홉 번째 신고 | C05 | 장부 전표 없음 — 장부 관세 차이 9,591,370원 |
세 단계의 차이를 이렇게 구분합니다
납부 차이 = 납부 − 재계산 · 장부 차이 = 장부 − 납부
앞의 차이는 신고를 맞게 계산해 냈는지를, 뒤의 차이는 낸 금액이 장부에 맞게 올라갔는지를 봅니다. 한 줄에 둘이 나란히 있으면 어긋난 곳이 어느 단계인지 곧바로 갈립니다.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화면은 점검 필요로만 표시하고 코드마다 해야 할 조치를 적어 둡니다. 같은 차이라도 환율을 잘못 적용했을 수도, 관세율이 달랐을 수도, 납부 자료가 틀렸을 수도 있어 사람이 자료를 보고 정하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월마감 준비 — 신고 전수를 열어 보던 일이 점검 필요 건만 열어 보는 일로 줄어듭니다.
- 회의의 주제 — “어느 숫자가 맞나”가 아니라 “이 건은 누가 확인할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 단계별 책임 — 납부 차이는 통관 쪽, 장부 차이는 회계 쪽으로 나뉘어 담당이 갈립니다.
- 빠지는 건 없다는 확신 — 아홉 가지 대사가 합계를 스스로 검산하므로 집계에서 새는 금액이 없는지 확인됩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해외에서 원재료와 부품을 들여오면서 통관 결과를 관세사 자료와 엑셀로 장부와 맞추고 있는 회사, 달러 · 유로 · 엔화 · 위안화처럼 통화가 여러 개라 집계가 번거로운 구매 · 회계팀, 그리고 관세와 매입세액이 장부에 빠짐없이 올라갔는지 확인할 방법이 필요한 조직에 맞습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대사 화면에서 가장 비싼 질문은 “이 합계 맞아?” 입니다. 그래서 만드는 쪽에서 먼저 대사식을 세워 두고 전수로 돌렸습니다. 아래는 이 사례 자료의 결과입니다.
| 대사식 | 검사 건수 | 차이 건수 | 점검 대상 건수 |
|---|---|---|---|
| 외화 과세가격 × 과세환율 = 란별 원화 과세가격 | 142 | 0 | 0 |
| 란별 과세가격 합계 = 신고 과세가격 | 60 | 0 | 0 |
| 란별 관세 합계 = 신고 재계산 관세 | 60 | 0 | 0 |
| (과세가격 + 관세) × 부가세율 = 재계산 부가세 | 60 | 0 | 0 |
| 재계산 관세 + 납부 차이 = 납부 관세 | 60 | 0 | 4 |
| 재계산 부가세 + 납부 차이 = 납부 부가세 | 60 | 0 | 2 |
| 납부 관세 + 장부 차이 = 장부 관세 | 60 | 0 | 6 |
| 납부 부가세 + 장부 차이 = 장부 매입세액 | 60 | 0 | 6 |
| 통화별 원화 과세가격 합계 = 전체 과세가격 | 12 | 0 | 0 |
아홉 가지 대사 모두 차이 건수가 0입니다. 05~08번에 점검 대상이 있는 것은 등식이 틀려서가 아니라, 납부 차이와 장부 차이를 식에 넣어도 그 차이가 허용 오차를 넘거나 전표가 없는 신고가 그만큼 있다는 뜻입니다. 화면 쪽은 이와 별도로 브라우저 자동화로 확인했습니다 — 조회 조건을 바꿔도 합계가 변하지 않는지, 상세 창의 란 합계가 신고 금액과 같은지를 매번 다시 잽니다.
사용 방법
- 납부 연월을 넣고 조회를 누릅니다(엔터 키도 됩니다). 통화와 점검 상태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 위쪽 요약에서 신고 건수, 과세가격, 납부 관세, 납부 부가세, 점검 필요 건수를 먼저 봅니다.
- 점검 상태를 점검 필요로 두면 차이가 있는 신고만 남습니다. 건마다 코드와 해야 할 조치가 적혀 있습니다.
- 궁금한 신고를 누르면 상세 창에서 란별 내역과 납부 · 장부 차이를 봅니다.
- 월별 대사 · 통화별 · 품목군별 탭에서 같은 자료를 다른 각도로 봅니다.
- 대사 결과 탭에서 아홉 가지 검산이 모두 통과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파일로 내려받아 공유합니다.
점검 판정 규칙
허용 오차 10원, 부가세율 10%, 관세율, 과세환율은 모두 이 사례의 가정값입니다. 판정은 아래 여섯 코드로 나뉩니다.
| 코드 | 판정 조건 | 상태 | 사용자 조치 |
|---|---|---|---|
| C01 | |납부 관세 − 재계산 관세| > 10원 | 점검 필요 | 신고서 란별 과세가격 · 관세율과 납부 자료 확인 |
| C02 | |납부 부가세 − 재계산 부가세| > 10원 | 점검 필요 | 부가세 과세표준(과세가격 + 관세)과 납부 자료 확인 |
| C03 | 장부 관세 − 납부 관세 ≠ 0 (전표 있음) | 점검 필요 | 관세 계정 전표를 FBL3N 으로 열어 대조 |
| C04 | 장부 매입세액 − 납부 부가세 ≠ 0 (전표 있음) | 점검 필요 | 매입세액 계정 전표와 납부 자료 대조 |
| C05 | 납부는 확인되나 회계 전표가 없음 | 점검 필요 | MIRO 등 반영 경로와 전기 여부 확인 |
| C06 | 재계산과 납부 관세가 1~10원 차이 | 단수 차이(정보) | 단수 처리 방식 확인 — 점검 필요 건수에는 넣지 않음 |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하는 자리이고 왜 그렇게 두었는지를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서로 맞춰 보셔도 됩니다.
조회하고 좁히기

조회를 누르기 전에도 화면의 틀이 먼저 서 있어서, 처음 여는 사람도 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채워지는지 먼저 봅니다. 기본 납부 연월은 2026년 9월입니다.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차이라도 환율이 달랐는지, 관세율을 잘못 적용했는지, 납부가 잘못되었는지는 사람이 자료를 보고 정합니다. 화면은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만 좁혀 줍니다.
단계별로 견주기

월마감 때 가장 먼저 보는 화면입니다. 어느 달에 장부 반영이 모자랐는지가 합계로 먼저 드러나고, 그 달의 신고로 내려가면 원인이 되는 건이 나옵니다.

서로 다른 통화의 외화 금액을 더하면 의미 없는 숫자가 나옵니다. 그래서 외화 합계는 통화별 행에만 두고, 전체 합계는 원화 과세가격으로만 냅니다.

관세율이 0%인 전자부품부터 8%인 기계 부품까지 다섯 품목군을 둡니다. 실효 관세율이 가정한 관세율과 다르면 란에 다른 관세율이 적용되었다는 뜻이라 먼저 볼 자리입니다.
한 건을 열어 보고 검산하기

신고 금액이 맞는지는 란에서 갈립니다. 란별 합계가 신고 금액과 다르면 신고서 쪽 문제이고, 같은데 납부가 다르면 납부 쪽 문제입니다. 이 구분이 상세 창 한 곳에서 됩니다.

차이 건수가 0인데 점검 대상이 있는 줄이 있습니다. 합계가 맞는지와 어긋난 건이 있는지는 다른 질문이기 때문에 두 숫자를 따로 적었습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이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앱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하는 일 |
|---|---|---|---|
| 신고 관세 · 부가세 재계산 | — | 표준에 없습니다. 관세사 자료와 엑셀로 맞춥니다 | 란 단위로 다시 계산해 신고 금액과 견줍니다 |
| 구매오더 · B/L 기준 정보 | ME23N | 신고서와 구매오더를 잇는 키가 화면에 없습니다 | B/L 번호를 신고 한 줄에 같이 보입니다 |
| 입고 시 관세 반영 | MIGO | 입고 문서에서 관세가 취득원가에 얼마 들어갔는지 따로 열어야 합니다 | 장부 관세로 모아 납부 관세와 견줍니다 |
| 통관 비용 송장 | MIRO | 송장 검증 이력에서 관세 청구가 반영되었는지 사람이 찾습니다 | 장부 미반영(C05)으로 먼저 세워 줍니다 |
| 관세 · 매입세액 계정 전표 | FBL3N | 계정을 열어도 어느 신고의 전표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 점검 필요 신고에서 열어야 할 전표를 안내합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운영에 올릴 때 “기존 거래를 없애야 하느냐”는 질문이 꼭 나오는데, 대부분은 없애지 않고 둡니다. 전표를 열어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치는 일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 T-code | 이름 | 연계 |
|---|---|---|
ME23N | 구매오더 조회 | 신고와 연결되는 구매오더 · B/L 기준 정보 확인 |
MIGO | 입고 | 입고 시 취득원가에 편입된 관세 확인 |
MIRO | 송장 검증 | 관세 · 통관 비용 청구 반영 경로 확인 |
FBL3N | G/L 계정 개별 항목 | 관세 · 매입세액 계정 전표를 열어 이 화면의 장부 값과 대조 |
가정한 것과 확인할 것
이 사례에서 가정한 것은 허용 오차 10원, 부가세율 10%, 품목군별 관세율, 통화별 과세환율, 반올림과 절사 방식입니다. 확인이 필요한 것은 신고 · 납부 자료의 표준 SAP 원천, 관세와 매입세액 계정 및 세금코드, 신고 번호를 전표의 어느 필드와 잇는지입니다. 도입할 때 이 목록을 먼저 닫아야 숫자가 실제와 맞습니다.
권한에서 놓치기 쉬운 자리. 집계 화면은 권한이 없어도 합계가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회사코드 권한이 없는 사람이 전체 합계는 볼 수 있고 상세만 막히면, 뺄셈으로 다른 회사의 숫자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집계를 읽는 뷰에도 같은 접근 제어를 걸어야 합니다.
CDS 구성
이 사례의 화면은 샘플 자료를 서비스에서 받아 화면이 집계합니다. 데모라서 되는 일이고, 운영 데이터에서는 집계를 CDS 로 내립니다. 아래는 그때 만드는 뷰의 스케치입니다.
코드는 스케치입니다. 필드 이름과 표준 뷰 이름은 릴리스 ·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그대로 붙여 넣기 전에 View Browser(F2170) 로 실제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자리는 주석에 적어 두었습니다.
뷰 레이어 구성
| 레이어 | 뷰 | 하는 일 | 왜 나누나 |
|---|---|---|---|
| 란 | ZI_ImportDutyLine | 란별 원화 과세가격 · 관세 재계산 | 계산 규칙을 한 곳에만 둡니다. |
| 신고 | ZI_ImportDutyDecl | 란을 신고 단위로 합산 | 신고 합계가 란의 합과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
| 납부 | ZI_ImportPayment | 납부 자료 | 원천이 확정되면 이 뷰만 바꿉니다. |
| 장부 | ZI_ImportBook | 관세 · 매입세액 계정 합계 | 계정과 신고 연결 방식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
| 대사 | ZC_ImportDutyRecon | 세 숫자와 두 차이 | 차이를 한 번만 정의합니다. |
| 판정 | ZC_ImportDutyCheck | 여섯 코드 | 판정 조건을 화면이 아니라 뷰에 둡니다. |
| 권한 | ZC_ImportDutyRecon (DCL) | 회사코드 | 집계를 읽는 자리에 걸어야 합니다. |
① 신고 란 기본 뷰 — 란별 원화 과세가격과 관세
신고서의 란 한 줄이 계산의 최소 단위입니다. 외화 과세가격에 과세환율을 곱하고 관세율을 곱하는 일을 이 뷰 한 곳에 둡니다. 반올림 · 절사 방식은 가정이므로 실제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AbapCatalog.viewEnhancementCategory: [#NONE]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수입 관세 란별 재계산'
define view entity ZI_ImportDutyLine
as select from ZI_ImportDeclLineBase as L
{
key L.DeclNo,
key L.LineNo,
L.ItemGroup,
L.Currency,
@Semantics.amount.currencyCode: 'Currency'
L.ForeignAmount,
L.TaxRate,
/* 원화 과세가격 = 외화 과세가격 × 과세환율 (원 단위 반올림 — 가정) */
cast( round( L.ForeignAmount * L.TaxRate, 0 ) as abap.curr(18,0) ) as CifKrw,
L.DutyRatePct,
/* 란별 관세 = 원화 과세가격 × 관세율 (원 미만 절사 — 가정) */
cast( floor( round( L.ForeignAmount * L.TaxRate, 0 ) * L.DutyRatePct / 100 ) as abap.curr(18,0) ) as DutyCalc
}
② 신고 헤더 뷰 — 란을 신고 단위로 모으기
란별 값을 신고 한 건으로 합칩니다. 신고 과세가격과 신고 관세는 란의 합이어야 하므로 합계 그대로 쓰고, 부가세는 합계에서 다시 구합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수입신고 재계산 헤더'
define view entity ZI_ImportDutyDecl
as select from ZI_ImportDutyLine as L
{
key L.DeclNo,
sum( L.CifKrw ) as CifKrw,
sum( L.DutyCalc ) as DutyCalc,
/* 부가세 과세표준 = 과세가격 + 관세, 부가세 = 과세표준 × 부가세율 (10% — 가정) */
cast( floor( ( sum( L.CifKrw ) + sum( L.DutyCalc ) ) * 10 / 100 ) as abap.curr(18,0) ) as VatCalc,
count( * ) as LineCnt
}
group by L.DeclNo
③ 납부 자료 뷰 — 원천 확인 필요
납부 자료는 관세사 · 세관이 제공하므로 표준 SAP 원천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래는 올려 둔 자료를 읽는 자리의 모양일 뿐이며, 어디서 읽을지는 도입할 때 확정해야 합니다.
@EndUserText.label: '수입 관세·부가세 납부 자료'
define view entity ZI_ImportPayment
as select from zimp_payment /* 납부 자료 적재 테이블 — 실제 원천은 확인 필요 */
{
key decl_no as DeclNo,
pay_date as PayDate,
duty_paid as DutyPaid,
vat_paid as VatPaid
}
④ 장부 반영 뷰 — 관세와 매입세액 계정 합계
장부 쪽은 표준 테이블에서 읽습니다. 신고 번호를 전표의 어느 필드와 이을지(참조, 지정 등)는 회사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고, 계정과 세금코드도 확정이 필요합니다. 필드 이름은 View Browser(F2170)에서 실제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EndUserText.label: '수입 관세 장부 반영'
define view entity ZI_ImportBook
as select from bseg as I
inner join bkpf as H on H.bukrs = I.bukrs
and H.belnr = I.belnr
and H.gjahr = I.gjahr
{
key H.xblnr as DeclNo, /* 신고 번호를 참조 필드에 넣는 운영을 가정 — 확인 필요 */
H.belnr as BookDocNo,
H.budat as PostDate,
/* 관세 계정 / 매입세액 계정 — 계정 번호는 회계팀과 확정 */
sum( case when I.hkont = '관세계정' then I.dmbtr else 0 end ) as DutyBook,
sum( case when I.hkont = '매입세액계정' then I.dmbtr else 0 end ) as VatBook
}
group by H.xblnr, H.belnr, H.budat
⑤ 대사 뷰 — 세 숫자와 두 차이
재계산, 납부, 장부를 한 줄에 놓고 차이를 한 번만 정의합니다. 화면이 따로 뺄셈을 하지 않으므로 어느 화면에서 봐도 차이가 같습니다.
@AccessControl.authorizationCheck: #CHECK
@EndUserText.label: '수입 관세 납부 대사'
define view entity ZC_ImportDutyRecon
as select from ZI_ImportDutyDecl as D
left outer join ZI_ImportPayment as P on P.DeclNo = D.DeclNo
left outer join ZI_ImportBook as B on B.DeclNo = D.DeclNo
{
key D.DeclNo,
D.CifKrw,
D.DutyCalc,
P.DutyPaid,
P.DutyPaid - D.DutyCalc as DutyDiffPay, /* 납부 차이 = 납부 − 재계산 */
B.DutyBook,
B.DutyBook - P.DutyPaid as DutyBookDiff, /* 장부 차이 = 장부 − 납부 */
D.VatCalc,
P.VatPaid,
P.VatPaid - D.VatCalc as VatDiffPay,
B.VatBook,
B.VatBook - P.VatPaid as VatBookDiff
}
⑥ 점검 판정 — 여섯 코드를 한 곳에서
판정 조건을 화면이 아니라 뷰에 둡니다. 허용 오차 10원은 가정값이라 상수로 한 번만 적습니다. 코드는 앞선 것이 먼저 걸립니다.
define view entity ZC_ImportDutyCheck
as select from ZC_ImportDutyRecon as R
{
key R.DeclNo,
case
when abs( R.DutyDiffPay ) > 10 then 'C01'
when abs( R.VatDiffPay ) > 10 then 'C02'
when R.DutyBook is null and R.DutyPaid is not null then 'C05' /* 장부 미반영 */
when R.DutyBookDiff <> 0 then 'C03'
when R.VatBookDiff <> 0 then 'C04'
when abs( R.DutyDiffPay ) between 1 and 10 then 'C06' /* 단수 차이(정보) */
else ' '
end as CheckCode
}
⑦ 접근 제어 — 회사코드 단위
집계 화면은 권한이 없어도 합계가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회사코드 필드는 대사 뷰에 더해야 합니다). 합계를 읽는 뷰에도 같은 제어를 걸어야 뺄셈으로 권한 밖 숫자를 알아내는 길이 막힙니다.
@EndUserText.label: '수입 관세 대사 접근 제어'
@MappingRole: true
define role ZC_ImportDutyRecon {
grant select on ZC_ImportDutyRecon
where ( CompanyCode ) = aspect pfcg_auth( F_BKPF_BUK, BUKRS, ACTVT = '03' );
}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규모 | 화면에서 생기는 일 | 할 일 |
|---|---|---|
| 신고 수백 건 | 지금 방식 그대로 문제가 없습니다 | 손볼 것 없음 |
| 신고 수천 건 | 월별 · 통화별 · 품목군별 집계를 화면이 묶으면 느려집니다 | 집계를 CDS 로 내립니다 |
| 신고 수만 건 | 목록 전체를 받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 필요한 건수만 요청하고 건수는 숫자로만 받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나올 만한 질문들을 네 묶음으로 적었습니다.
데이터와 계산
관세는 어떤 순서로 다시 계산합니까?
란마다 원화 과세가격 = 외화 과세가격 × 과세환율(원 단위 반올림)을 구하고, 란별 관세 = 원화 과세가격 × 관세율(원 미만 절사)을 구합니다. 신고 관세는 란별 관세의 합이고 신고 과세가격은 란별 과세가격의 합입니다. 반올림과 절사 방식은 이 사례의 가정이며, 실제 적용 방식은 관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가세는 어떻게 다시 계산합니까?
부가세 과세표준은 과세가격 + 관세이고, 재계산 부가세는 과세표준에 부가세율 10%를 곱해 원 미만을 버린 값입니다. 부가세율 10%도 사례의 가정값입니다. 과세표준에 관세가 들어간다는 점이 빠지기 쉬워서 대사 04번이 이 식을 전수로 검산합니다.
납부 차이와 장부 차이는 무엇이 다릅니까?
납부 차이는 납부 − 재계산, 장부 차이는 장부 − 납부입니다. 앞의 것은 신고를 제대로 계산해 납부했는지를, 뒤의 것은 납부한 금액이 장부에 제대로 올라갔는지를 봅니다. 한 줄에 두 차이를 나란히 놓으면 어긋난 곳이 납부 단계인지 장부 단계인지가 바로 갈립니다.
허용 오차 10원은 어디서 나온 숫자입니까?
이 사례의 가정입니다. 원 단위 반올림과 절사가 섞이면 1~10원 정도의 단수 차이가 생길 수 있어, 그 안쪽은 단수 차이(정보)로만 표시하고 점검 필요 건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실제 기준은 회사의 통관 · 회계 정책에 맞춰 바꾸어야 합니다.
외화 금액을 통화끼리 더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달러와 엔화를 숫자로만 더하면 단위가 다른 값이 섞여 의미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외화 합계는 통화별 행에만 두고, 전체 합계는 원화 과세가격으로만 냅니다. 대사 09번이 통화별 원화 과세가격 합계가 전체 과세가격과 같은지 검산합니다.
점검 필요 건수와 차이 건수는 왜 따로 적습니까?
대사식의 좌변과 우변이 같은지(차이 건수)와, 그 안에 사람이 봐야 할 신고가 있는지(점검 대상 건수)는 다른 질문입니다. 05번 대사는 차이 건수가 0이지만 점검 대상이 4건입니다. 납부 차이를 식에 포함해 등식은 맞아도 그 차이가 허용 오차를 넘는 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화면과 조작
조회조건은 무엇이 있습니까?
납부 연월, 통화, 점검 상태, 납부일 범위 등입니다. 모두 OData 표준 필터로 서비스에 전달되고, 전체를 고르면 그 조건은 필터를 만들지 않습니다. 날짜 범위는 시작과 끝을 한 묶음으로 보내 and 조건으로 해석되게 했습니다.
조회 버튼은 왜 조건 영역 오른쪽에 있습니까?
조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다가 끝에서 바로 누르도록 했습니다. 엔터 키로도 조회되고, 초기화 버튼은 조회 옆에 두어 조건을 기본값으로 되돌립니다.
상세 창은 어떻게 엽니까?
신고 목록의 한 줄을 누릅니다. 란별 과세가격과 관세, 합계 검산, 납부 차이와 장부 차이, 점검 판정 문구가 한 창에 나옵니다.
내려받은 파일은 어디서 열 수 있습니까?
탭마다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어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인코딩을 맞췄습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이 보입니까?
표는 가로로 밀어 볼 수 있고 KPI 카드와 조건 영역은 폭에 맞춰 줄바꿈됩니다. 다만 신고 목록처럼 열이 많은 표는 넓은 화면이 읽기 편합니다.
점검 판정
점검 코드는 왜 여섯 개입니까?
틀린 자리가 여섯 군데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관세 납부 차이(C01), 부가세 납부 차이(C02), 관세 장부 차이(C03), 매입세액 장부 차이(C04), 장부 미반영(C05), 단수 차이(C06)입니다. 코드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조치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한 신고에 코드가 둘 이상 걸리면 어떻게 됩니까?
앞선 코드를 먼저 보이는 것을 가정합니다. 이 사례 자료는 신고마다 한 코드만 걸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코드를 여러 개 보여 줄지 정해야 합니다.
원인을 알려 주지 않고 점검 필요로만 표시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같은 차이라도 환율을 잘못 적용했을 수도, 관세율을 잘못 적용했을 수도, 납부 자료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화면이 원인을 단정하면 틀렸을 때 신뢰를 잃으므로,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만 알려 주고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장부 미반영(C05)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납부는 확인되는데 회계 전표가 없는 경우입니다. 입고(MIGO)와 송장 검증(MIRO) 경로에서 관세가 반영되었는지, 전기가 끝났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3건이 해당하며 장부 차이가 납부 금액 전체로 나타납니다.
도입과 운영
신고와 납부 자료는 어디서 받습니까?
관세사나 세관이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이 자료의 표준 SAP 원천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장부 쪽은 BKPF · BSEG 를 읽어 관세 계정과 매입세액 계정의 금액을 신고 단위로 모으는 것으로 스케치했습니다.
장부 금액은 어떤 계정에서 가져옵니까?
관세 계정과 매입세액 계정입니다. 계정 번호와 세금코드는 회사마다 달라서 회계팀과 확정해야 합니다. 샘플에서는 값만 있고 계정은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OData 서비스를 바꿔 끼울 수 있습니까?
됩니다. 화면은 서비스 주소와 엔티티셋 이름만 알고, 조회는 표준 필터와 정렬, 건수 요청으로만 합니다. 가짜 서비스는 시험용으로만 따로 두었고 앱 본체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권한은 어떻게 겁니까?
CDS 에 접근 제어(DCL)를 붙여 회사코드 단위로 읽을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것을 스케치했습니다. 집계 합계가 권한 밖 자료로 새지 않도록 집계 뷰에도 같은 제어를 겁니다.
신고 건수가 크게 늘면 느려집니까?
목록은 필요한 건수만 요청하고 전체 건수는 숫자로만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수가 크게 늘면 월별 · 통화별 · 품목군별 집계를 CDS 에서 미리 만들어 서비스가 내려주는 쪽으로 옮기는 것이 맞습니다.
ECC 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화면은 OData 서비스만 알기 때문에 서비스가 같은 모양으로 나오면 됩니다. ECC 에서는 CDS 뷰가 없어 같은 모양을 ABAP 클래스나 함수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 표준 화면은 없애야 합니까?
아닙니다. 장부 전표를 여는 일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앱은 표준 거래를 대체하지 않고 어느 전표를 열어야 하는지를 좁혀 주는 자리에 있습니다.
도입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① 신고 · 납부 자료를 받을 경로를 정합니다. ② 관세와 매입세액 계정, 세금코드를 확정합니다. ③ 허용 오차와 단수 처리 방식을 정합니다. ④ 점검 필요 건의 후속 조치 담당자를 정합니다. 이 네 가지가 정해지면 화면은 값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