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채권 명세서 — 외상매출금·미수금·받을어음을 한 화면에
기준일 현재 미결로 볼지 전기일자 범위 전체로 볼지 고르고, 부분입금까지 차감한 미결잔액을 보는 채권 명세서입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복잡한 채권 관리 업무로 매월 결산 및 고객 응대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까? SAP 채권 명세서 앱은 외상매출금, 미수금, 받을어음을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하고, 기준일 시점의 정확한 미결잔액과 만기 경과 여부를 판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채권 관리를 지원합니다.
핵심 포인트 다섯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기준일 미결 채권 재현 | 특정 기준일 시점의 채권 잔액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기준일 이후 반제된 건이라도 해당 기준일 시점에는 미결이었던 전표는 다시 미결 항목으로 되돌려 표시합니다. | 기준일 이후 반제된 건이 제외되어 과거 특정 시점의 채권 잔액이 실제보다 적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
| ② 부분입금 차감 미결잔액 | 채권 금액에서 부분입금액을 자동 차감하여 실제 회수해야 할 미결잔액을 명확하게 파악합니다. 부분입금 여부도 명세서에서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 부분입금액이 반영되지 않아 원 채권 금액만 표시되어, 실제 회수 잔액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 ③ 만기 경과 자동 판정 및 요약 | 미결 채권 중 만기일이 기준일보다 경과한 건을 자동으로 붉게 표시하고, 해당 건수와 금액을 요약하여 신속하게 연체 현황을 파악합니다. | 만기 경과 채권을 확인하려면 일일이 만기일을 대조해야 하며, 요약 정보도 수동으로 집계해야 합니다. |
| ④ 통합 채권 명세 조회 | 외상매출금, 미수금, 받을어음 3종의 채권을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하여 고객별 총 채권 현황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받을어음의 은행, 지급인 정보도 함께 보여줍니다. | 각 채권 유형별로 다른 SAP 표준 트랜잭션을 실행하거나 여러 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
| ⑤ 채권 데이터 정합성 검증 | 채권금액 원화환산, 미결잔액 계산, 부분입금 적용 조건 등 7가지 핵심 채권 정보의 상호 정합성을 검증하여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 주요 채권 금액과 상태 정보의 정합성을 수동으로 대사하거나 별도 검증 프로세스를 거쳐야 합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이 앱은 채권 라인 96건(미결 69건, 부분입금 16건, 어음 24건)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7가지 핵심 채권 정보 정합성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정확한 채권 관리가 가능합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흩어진 채권 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
- 결산 시점 채권 잔액의 정확도 향상
- 미결 채권 회수 우선순위 명확화
- 반복적인 수동 대사 업무 감소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월말 결산 시 채권 잔액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재무/회계팀, 다양한 채권 유형을 한눈에 보고 싶은 관리회계팀, 정확한 채권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 및 자금 계획을 수립하는 영업관리팀에 적합합니다.
채권 유형 3종
| 유형 | 성격 | 관리 포인트 |
|---|---|---|
| 외상매출금 | 영업 거래 채권 | 만기와 지급조건 관리 |
| 미수금 | 영업 외 채권 | 회수 근거 확인 |
| 받을어음 | 어음으로 받은 채권 | 은행·지급인과 만기 |
세 유형을 한 화면에서 보면 고객별 총 채권이 한 번에 파악됩니다.
실행 화면
실제 화면 3종 둘러보기
회사코드·조회 기준으로 조회하면 채권 라인이 나옵니다 → 미결잔액과 만기 경과를 확인하고 → 전표번호를 눌러 회계전표 조회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사용 방법
- 회사코드는 사양서에 따라 K100 고정이며 변경할 수 없습니다.
- 전표유형이나 G/L 계정을 목록에서 골라 범위를 좁힙니다.
- 조회 기준을 고릅니다. 선택에 따라 기준일 또는 전기일자 범위가 활성화됩니다.
- 조회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 오른쪽 끝에 있고, 입력필드에서 Enter 로도 조회됩니다.
- 미결잔액을 확인합니다. 부분입금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만기 경과 건은 붉게 표시되고 건수·금액이 요약됩니다.
- 전표번호를 클릭하면 회계전표 조회로 이어집니다.
조회 기준과 처리 규칙
두 기준은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미결항목 (기준일)
기준일까지 전기된 전표 중 그 시점에 미결인 항목만
기준일 이후에 반제된 건은 다시 미결로 되돌려 표시
전체항목 (전기일자)
입력한 전기일자 범위의 전표를 미결·반제 구분 없이 모두
미결잔액 = 채권금액 − 부분입금액
취소전표 제외 — 역분개(취소) 전표는 조회 대상에서 제외
만기 경과 — 미결이면서 만기일 < 기준일 → 붉게 표시
기준일 이후 반제 건을 되돌리는 이유
지난달 말 기준으로 채권 잔액을 봐야 하는데, 이번 달에 입금된 건이 반제로 바뀌어 있으면 그 시점 잔액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기준일 시점에는 미결이었으므로 다시 미결로 되돌려 표시해야 그때의 장부가 재현됩니다.
조회조건
| 필드 | 필수 | 설명 |
|---|---|---|
| 회사코드 | 필수 | 사양서에 따라 K100 고정, 변경 불가 |
| 전표유형 / G/L 계정 | 선택 | 목록에서 선택 |
| 증빙일자 | 선택 | 범위 조건 |
| 조회 기준 | 필수 | 미결항목(기준일) / 전체항목(전기일자) |
| 기준일 또는 전기일자 범위 | 조건부 | 조회 기준 선택에 따라 활성화 |
결과 컬럼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SAP 표준 기능 매핑
| 표준 | 역할 | 이 화면에서의 확장 |
|---|---|---|
FBL5N | 고객 개별항목 | 세 채권 유형을 한 화면에 통합 |
FB03 | 전표 조회 | 전표번호 클릭으로 연계 |
BSID · BSAD | 고객 미결 · 반제 | 조회 원천 |
BSED | 어음 데이터 | 은행·지급인 |
BKPF · BSEG | 전표 헤더와 라인 | 헤더·라인 항목 |
SKAT · T003 | 계정 텍스트 · 전표유형 | 명칭 표시 |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기준일 시점 미결 재현은 반제 데이터를 되짚어야 해서 데이터 양이 많으면 부담이 됩니다. 조회 기간을 제한하거나 인덱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 부분입금 관리 방식(잔액 차감인지 별도 라인인지)이 운영과 다르면 미결잔액이 어긋납니다.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미결항목과 전체항목 중 언제 무엇을 쓰나요?
잔액을 확인할 때는 미결항목, 거래 내역을 추적할 때는 전체항목입니다. 결산 잔액 확인은 앞쪽, 고객 문의 대응은 뒤쪽이 편합니다.
부분입금은 왜 별도로 관리하나요?
일부만 들어와도 원 채권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금액을 그대로 두고 부분입금을 차감해 미결잔액을 계산하면 원 거래 금액과 남은 금액을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받을어음도 같은 화면에서 보는 이유는?
고객 입장에서는 같은 채권입니다. 현금으로 받든 어음으로 받든 받을 돈이므로, 고객별 총 채권을 보려면 함께 있어야 합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채권 데이터는 표준 미결·반제 구조 그대로입니다. 이 화면은 사양서 출력 필드를 모두 담고 부분입금·미결잔액과 기준일 미결 재현을 더한 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