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18 구축 사례 (제조업)
2027년 의무 적용되는 K-IFRS 제1118호를 제조 기업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손익 항목을 다섯 범주로 매핑하고, 구기준·신기준 영업손익 조정표와 주석 산출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소개 영상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개 영상2분 11초12개 장면음성 안내 · 자막적용 시기 → 영업손익의 변화 → 범주 매핑 → 설정과 개발 → 주석 · 현금흐름표 → 개발 화면
구축 개요
K-IFRS 제1118호(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고 2026년부터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소급 적용이 원칙이라 비교 기간을 다시 작성해야 하므로, 실제 준비 시점은 시행일보다 한 해 이상 앞당겨집니다. 이 글은 제조 기업에 제1118호를 적용하면서 손익 항목을 다섯 범주로 매핑하고 설정 · 개발 산출물을 만든 과정을 일반화해 정리한 사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기준서 | K-IFRS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2025년 12월 제정 · 공표) 및 개정 제1007호 현금흐름표 |
| 적용 시점 |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 회계연도 의무 적용 · 2026년 조기 적용 가능 · 소급 적용(비교 기간 재작성) |
| 적용 범위 | 연결재무제표와 개별 · 별도재무제표 모두 |
| 업종 | 제조업 (복수 법인, 법인마다 계정과목표와 재무제표 표시 구조가 다름) |
| 시스템 범위 | SAP FI · CO — 계정과목표(CoA), 재무제표 표시 구조(FSV), 범주 매핑, 조정표 · 주석 산출 |
| 산출물 | IMG 설정가이드 · 개발설계서 · 설정항목 체크리스트 |
| 개발 화면 | 제1118호 대응 37종 — 범주 분류 · 소계 8, 항목별 귀속 점검 15, 주석 · 공시 8, 전환 · 중간보고 · 연결 · 현금흐름표 4, 관련 화면 2 (목록) |
| 설계 원칙 | 정책이 먼저 · 매핑은 테이블로 · 구기준과 신기준을 같은 기간으로 병행 산출 |
이 글은 특정 회사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 내부 수치, 시스템 상세 구성을 담지 않습니다. 기준서 해석은 회사와 감사인의 판단이며, 아래 내용은 시스템 적용 관점의 정리입니다.
고객사 준비사항
제1118호 대응에서 시스템보다 먼저 막히는 것은 “이 손익 항목이 어느 범주인가”입니다. 영업손익이 주된 영업활동 손익에서 투자 · 재무 · 법인세 · 중단영업에 속하지 않는 잔여 범주로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 영업외손익으로 두던 항목의 상당수가 영업손익으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내리고, 시스템은 그 결론을 담습니다. 아래는 착수 전에 고객사가 준비할 것입니다.
영역별로 준비할 자료와 결정
| 영역 | 고객사가 준비할 것 |
|---|---|
| ① 손익 항목 목록 | 법인별 계정과목표(CoA)와 현재 재무제표 표시 구조(FSV), 최근 2개 연도에 실제로 금액이 발생한 손익 계정 전부 |
| ② 범주 판단 정책 | 판단이 갈리는 항목(외환손익 · 이자 · 지분법손익 · 리스 · 파생 · 처분손익)의 범주 기준을 문서로 확정 |
| ③ 주된 영업활동 정의 | 투자 · 재무 활동을 주된 영업으로 보는 법인이 있는지(금융 · 리스 · 투자 성격 자회사) 판정 |
| ④ MPM 후보 | 외부 공개 자료에 쓰는 비회계기준 지표(조정영업손익 · EBITDA 등)의 목록과 산정 방법 |
| ⑤ 비용 주석 데이터 | 기능별로 표시한다면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 종업원급여 · 손상차손(환입)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을 총액으로 뽑을 수 있는지 확인 |
| ⑥ 비교 기간 데이터 | 재작성 대상 기간의 전표 · 보조 정보가 남아 있는지, 없으면 어떤 근거로 추정할지 |
| ⑦ 주관 조직 | 정책 확정 · 시스템 반영 · 공시 작성의 책임자와 변경 이력 관리 담당 |
단계별 준비 체크리스트
| 단계 | 준비할 것 |
|---|---|
| 착수 전 |
|
| 영향 분석 |
|
| 정책 · 설계 |
|
| 검증 · 병행 |
|
| 전환 후 |
|
구축사 설계방향
고객사가 확정한 정책을 바탕으로 아래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공통 원칙은 정책이 먼저이고 설정은 그 결과라는 것, 그리고 판단 결과를 코드가 아니라 테이블에 두는 것입니다.
| 설계 항목 | 설계 방향 | 이렇게 설계한 이유 |
|---|---|---|
| ① 범주 매핑 | 계정과목 × 범주를 매핑 테이블로 두고, 법인별로 다른 매핑을 허용 | 법인마다 CoA 와 주된 영업활동이 달라 하나의 기준으로 묶을 수 없습니다. |
| ② 예외 매핑 | 같은 계정이라도 원천(거래 유형 · 상대 계정 · 보조 항목)에 따라 범주가 갈리는 경우를 예외 규칙으로 분리 | 외환손익처럼 한 계정이 세 범주로 갈리는 항목이 있습니다. |
| ③ 재무제표 표시 구조 | 신기준 FSV 를 별도로 만들고 영업손익 · 재무 및 법인세 차감 전 손익 소계를 고정 | 기존 FSV 를 덮어쓰면 구기준 산출과 비교가 불가능해집니다. |
| ④ 병행 산출 | 같은 기간 · 같은 원장으로 구기준과 신기준 손익계산서를 동시에 뽑게 구성 | 차이 설명이 공시의 핵심이고, 감사 대응의 근거가 됩니다. |
| ⑤ 조정표 | 구기준 영업손익 → 항목별 가감 → 신기준 영업손익을 계정 단위로 떨어뜨리는 조정표 | 총액만 맞으면 “왜 달라졌나”에 답할 수 없습니다. |
| ⑥ 주석 산출 | MPM 조정 내역과 비용 항목 총액(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 종업원급여 · 손상차손 · 재고자산평가손실)을 같은 원장에서 산출 | 주석 숫자와 본문 숫자가 다른 경로로 나오면 대사가 끝나지 않습니다. |
| ⑦ 산출물 분리 | IMG 설정가이드 · 개발설계서 · 설정항목 체크리스트를 따로 둠 | 설정은 담당자가, 개발은 개발자가, 점검은 PMO 가 각각 씁니다. |
설계할 때 함께 짚은 점
- 매핑은 승인 대상입니다. 계정 하나의 범주를 바꾸면 영업손익이 바뀝니다. 매핑 테이블의 변경에는 승인과 적용 시점을 함께 남겼습니다.
- 신규 계정이 구멍입니다. 범주가 비어 있는 계정이 생기면 그 금액이 조용히 잔여 범주로 떨어집니다. 범주 미지정 계정을 월마감 점검 항목으로 올렸습니다.
- 개별 · 별도도 대상입니다. 연결만 보고 설계하면 별도재무제표 산출에서 다시 손봐야 합니다.
- 현금흐름표가 따라옵니다. 간접법 출발점이 영업손익으로 바뀌고 이자 · 배당의 분류 선택권이 사라지므로, 손익만 바꾸고 끝낼 수 없습니다.
손익 범주 매핑
모든 수익과 비용을 다섯 범주 가운데 하나에 넣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영업은 남은 것을 담는 잔여 범주이므로, 실제 작업은 투자 · 재무 · 법인세 · 중단영업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가리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 범주 | 들어가는 것 | 시스템에서 끌어오는 곳 | 판단이 필요한 자리 |
|---|---|---|---|
| 투자 | 관계기업 · 공동기업 손익, 현금성자산을 포함한 투자자산에서 생기는 손익 | 지분법 평가, 투자자산 계정군, 처분손익 계정 | 투자를 주된 영업으로 하는 법인인지 |
| 재무 | 차입 등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관련 손익 | 차입금 이자, 리스부채 이자, 사채 관련 계정 | 재무활동에서 생긴 부채인지, 그 밖의 부채인지 |
| 법인세 | 법인세비용(수익) | 법인세 계정군 | 소득세 성격의 기타 세금 포함 여부 |
| 중단영업 | 중단영업으로 분류된 손익 | 중단영업 구분 보조 항목 | 중단영업 요건 충족 시점 |
| 영업 | 위 네 범주에 속하지 않는 모든 손익(잔여) | 나머지 전부 | 기존 영업외손익 중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
실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간 항목은 외환손익이었습니다. 매출채권 · 매입채무에서 생긴 환차손익은 영업, 투자자산에서 생긴 것은 투자, 외화 차입금에서 생긴 것은 재무로 갈립니다. 지금까지 한 계정으로 모아 두었다면 원천을 구분할 보조 정보가 전표에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없다면 계정을 나누거나 보조 항목을 추가하는 것이 전환 작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설정과 개발 반영
정책이 확정된 뒤 시스템에 반영한 항목입니다. 설정으로 되는 것과 개발이 필요한 것을 나누고, 설정 쪽을 먼저 채워 개발 범위를 줄였습니다.
| 반영 항목 | 이렇게 했습니다 | 얻은 것 |
|---|---|---|
| ① 신기준 FSV | 기존 FSV 를 그대로 두고 신기준 표시 구조를 별도로 생성해 두 소계를 고정 | 같은 원장으로 구기준 · 신기준을 모두 뽑습니다. |
| ② 범주 매핑 테이블 | 법인 · 계정 · 범주 · 적용 시작일을 키로 둔 매핑 테이블과 유지보수 화면 | 정책이 바뀌어도 개발 없이 반영하고 이력이 남습니다. |
| ③ 예외 규칙 | 거래 유형 · 상대 계정 · 보조 항목으로 범주를 다시 판정하는 예외 규칙 | 외환손익처럼 한 계정이 여러 범주로 갈리는 항목을 처리합니다. |
| ④ 미지정 점검 | 범주가 비어 있는 계정과 그 발생 금액을 월마감 점검 목록으로 산출 | 새 계정이 조용히 영업손익에 섞이는 일을 막습니다. |
| ⑤ 조정표 | 구기준 영업손익 → 항목별 가감 → 신기준 영업손익을 계정 단위로 전개 | “영업이익이 왜 달라졌나”에 계정으로 답합니다. |
| ⑥ MPM 주석 산출 | 지표별 산정식과 IFRS 중간합계와의 조정 내역, 항목별 법인세 효과 · 비지배지분 효과를 함께 산출 | 주석 한 장을 같은 원장에서 만듭니다. |
| ⑦ 비용 주석 | 기능별 표시 법인에서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 종업원급여 · 손상차손(환입)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총액 산출 | 기능별 표시를 유지하면서 주석 요구를 충족합니다. |
| ⑧ 현금흐름표 | 간접법 출발점을 영업손익으로 바꾸고, 이자 · 배당 분류를 선택권 삭제에 맞춰 재배치 | 손익 변경이 현금흐름표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
구기준 · 신기준 영업손익 조정표를 만드는 법
총액 두 개를 나란히 적는 것만으로는 감사인도 공시 담당자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조정표를 계정 단위로 만들었습니다. 구기준 영업손익에서 출발해, 신기준에서 영업으로 올라온 항목을 더하고 투자 · 재무로 내려간 항목을 빼며, 각 줄에 계정 · 금액 · 범주 변경 사유 · 정책 근거를 함께 적습니다. 이렇게 두면 분기마다 같은 표를 다시 돌려 차이가 설명되지 않는 줄만 확인하면 됩니다.
개발 프로그램 목록
위 설계를 화면으로 만든 결과입니다. 제1118호 대응으로 37개를 개발했고, 범주를 세우는 화면과 항목별로 귀속을 되짚는 점검 화면, 주석을 산출하는 화면, 전환 · 중간보고 · 연결 · 현금흐름표로 이어지는 화면으로 나뉩니다. 프로그램 이름을 누르면 데모 목록에서 그 화면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① 범주 분류와 소계 — 뼈대
손익 항목을 다섯 범주로 나누고 두 소계를 세우는 화면입니다.
| 프로그램 | 앱 ID | 하는 일 |
|---|---|---|
| 손익 5범주 계정 분류 점검 | fi133_plcategory | 계정마다 범주가 배정됐는지, 미배정 계정에 금액이 남았는지 봅니다. |
| IFRS 18 소계 손익계산서 | fi147_opsubtotal | 범주 분류 결과로 영업손익과 재무 및 법인세 차감 전 손익 소계를 세웁니다. |
| 투자범주 손익 집계 | fi138_invcategory | 지분법손익 · 배당수익 · 투자자산 처분손익을 투자범주로 모읍니다. |
| 재무범주 손익 집계 | fi139_fincategory | 차입 등 재무활동 부채에서 생긴 손익을 재무범주로 모읍니다. |
| 법인세 범주 손익 귀속 점검 | fi495_taxcat | 법인세 범주에 담길 것과 아닌 것이 장부에서 나뉘어 있는지 봅니다. |
| 중단영업 범주 손익 표시 점검 | fi498_discops | 중단영업으로 분류된 사업의 손익이 중단영업 범주에 놓였는지 봅니다. |
| 주된 사업활동 재분류 판정 점검 | fi157_predomcat | 주된 사업활동 판단에 따라 영업범주로 재분류해야 할 건을 가립니다. |
| 손익 범주 분류 변경 영향 점검 | fi530_catchg | 계정의 범주를 바꾼 건마다 비교기간 금액까지 함께 옮겨졌는지 봅니다. |
② 항목별 범주 귀속 점검
한 계정에 원천이 섞이거나 판단이 갈리는 항목을 하나씩 다시 계산해 장부와 견줍니다.
| 프로그램 | 앱 ID | 하는 일 |
|---|---|---|
| 자산 처분손익 범주 점검 | fi511_ppedisp | 유형 · 무형자산 처분손익이 영업 · 투자 · 중단영업 중 맞는 곳에 있는지. |
| 금융자산 처분손익 범주 점검 | fi512_findisp | 채무증권 · 대여금 · 매출채권 · 예치금 처분손익의 범주. |
| 비금융자산 손상차손 범주 점검 | fi515_nfimpcat | 비금융자산 손상차손과 환입의 범주. |
| 충당부채 전입·환입 손익 범주 점검 | fi516_provcat | 품질보증 · 소송 · 구조조정 충당부채 전입 · 환입의 범주. |
| 충당부채 할인 풀림 범주 귀속 점검 | fi514_unwindcat | 충당부채 할인 풀림과 할인율 변동 효과의 범주. |
| 투자부동산 손익 범주 점검 | fi517_ipcat | 투자부동산 임대수익 · 평가손익 · 감가상각비 · 처분손익의 범주. |
| 배당수익 범주 점검 | fi518_divcat | 지분상품 · 종속 · 관계기업 배당수익의 범주. |
| 리스 손익 범주 점검 | fi519_leasecat | 사용권자산 상각 · 리스부채 이자 · 변동리스료 · 전대리스 수익의 범주. |
| 확정급여제도 순이자 범주 귀속 점검 | fi520_dbintcat | 확정급여제도 순이자와 재측정요소의 범주. |
| 매출채권 양도 손익 범주 점검 | fi522_arfactcat | 매출채권 양도(팩토링) 손익 · 수수료 · 할인료의 범주. |
| 정부보조금 수익 범주 귀속 점검 | fi523_grantcat | 정부보조금 수익과 이연수익 상각의 범주. |
| 차입원가 자본화 재무범주 이자비용 점검 | fi524_capintcat | 재무범주 이자비용이 자본화 금액을 빼고 표시됐는지. |
| 현금성자산 이자수익 투자범주 점검 | fi499_cashinc | 현금및현금성자산 이자수익이 투자범주에 놓였는지. |
| 주식기준보상비용 귀속 점검 | fi536_sbpcat | 주식기준보상비용의 기능별 귀속과 손익 범주. |
| 가산세·과태료 손익 범주 귀속 점검 | fi537_finecat | 가산세 · 과태료 · 지체상금 같은 제재성 비용의 범주. |
③ 주석과 공시
본문 숫자와 같은 원장에서 주석을 산출합니다.
| 프로그램 | 앱 ID | 하는 일 |
|---|---|---|
| 경영진 성과지표(MPM) 조정표 | fi134_mpmrecon | MPM 과 IFRS 중간합계의 조정 내역을 산출합니다. |
| MPM 식별·주석 공시 누락 점검 | fi494_mpmident | 공개 자료의 이익 지표가 MPM 에 해당하는지, 주석에 빠진 것은 없는지. |
| MPM 정의 변경·비교정보 재작성 점검 | fi492_mpmchg | MPM 산정 방식이 바뀌었을 때 사유 공시와 전기 비교금액 재작성. |
| 기능별-성격별 비용 공시 대사 | fi135_expnature | 기능별로 표시할 때 요구되는 성격별 비용 주석을 계정 매핑으로 산출 · 대사. |
| 특이 손익 항목 공시 점검 | fi167_unusualitem | 반복 가능성이 낮아 예측가치가 제한적인 손익 항목의 공시 점검. |
| 집계·세분화 점검 | fi140_aggcheck | 집계 · 세분화 원칙과 비설명적 명칭 사용 제한을 점검합니다. |
| IFRS 18 주석 초안 작성 | fi142_notedraft | 위 결과를 모아 주석 초안을 만듭니다. |
| 기타포괄손익(OCI) 재분류 구분표시 점검 | fi174_ocireclass | 기타포괄손익의 재분류 · 비재분류 구분 표시를 점검합니다. |
④ 전환 · 중간보고 · 연결 · 현금흐름표
최초 적용과 그 뒤 보고 주기에서 숫자가 이어지는지 봅니다.
| 프로그램 | 앱 ID | 하는 일 |
|---|---|---|
| IFRS 18 전환 비교기간 조정표 | fi136_pltransition | 최초 적용 연차재무제표의 비교기간 재분류 조정 공시를 준비합니다. |
| 중간기간 손익 소계 누적 대사 점검 | fi539_qsubtot | 분기 보고의 소계 표시와 3개월 · 누적 금액이 범주 재계산과 맞는지. |
| 내부거래 제거 후 손익 범주 잔여 점검 | fi528_elimcat | 내부거래 제거 뒤 남은 손익이 어느 범주에 남았는지. |
| 영업활동 현금흐름 직접법·간접법 대사 점검 | fi527_cfdual |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직접법과 간접법으로 각각 구해 대사합니다. |
⑤ 함께 쓰는 관련 화면
제1118호 자체는 아니지만 범주 분류 · 주석 작성에서 같이 보는 화면입니다.
| 프로그램 | 앱 ID | 하는 일 |
|---|---|---|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증감표 | fi146_deftaxroll | 이연법인세자산 · 부채 증감표 — 법인세 범주 금액의 뒷받침(제1012호). |
| 관계기업·공동기업 투자주식 지분법 장부금액 증감표 | fi169_assocroll | 지분법 장부금액 증감표 — 투자범주 지분법손익의 뒷받침(제1028호). |
앱 ID 는 사내 명명 규칙(업무영역 + 일련번호 + 기능)입니다. 데모 화면은 샘플 데이터로 동작하며, 운영 적용 시에는 회사의 계정과목표 · 범주 매핑 · 재무제표 표시 구조에 맞춰 연결합니다.
구축 포인트
| 포인트 | 이렇게 했습니다 | 얻은 것 |
|---|---|---|
| ① 정책이 먼저 | 범주 판단을 회계정책 문서로 확정한 뒤 설정에 반영 | 순서가 뒤바뀔 때 생기는 재작업이 줄었습니다. |
| ② 매핑은 테이블로 | 법인 · 계정 · 범주 · 적용 시작일을 테이블에 두고 유지보수 화면 제공 | 정책 변경을 개발 없이 반영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
| ③ 구기준을 지움 없이 보존 | 기존 FSV 를 두고 신기준 FSV 를 별도로 생성 | 같은 기간을 두 기준으로 동시에 설명합니다. |
| ④ 조정표를 계정 단위로 | 조정 줄마다 계정 · 금액 · 사유 · 정책 근거를 기재 | 감사인과 공시 담당자가 같은 숫자를 봅니다. |
| ⑤ 미지정 계정 점검 | 범주가 비어 있는 계정을 월마감 점검 항목으로 운영 | 잔여 범주로 흘러드는 금액을 사전에 잡습니다. |
| ⑥ 산출물 세 벌 | IMG 설정가이드 · 개발설계서 · 설정항목 체크리스트로 분리 | 법인이 늘어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
이런 회사에 참고가 됩니다
- 2027년 의무 적용을 앞두고 영향 분석을 시작하는 회사 — 계정 전수 목록에서 범주 매핑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 법인이 여럿이고 계정과목표가 법인마다 다른 회사 — 법인별 매핑을 테이블로 두는 구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외환손익 · 이자 · 지분법손익 비중이 큰 제조 기업 — 한 계정이 여러 범주로 갈릴 때의 처리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 조정영업손익 같은 지표를 외부에 공개해 온 회사 — MPM 주석의 산출 설계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적용해야 하나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고, 2026년부터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소급 적용이 원칙이라 비교 표시되는 직전 회계연도도 다시 작성해야 하므로 준비 시점은 그보다 앞당겨집니다.
영업이익이 지금과 달라지나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 기준의 영업손익은 투자 · 재무 · 법인세 · 중단영업에 속하지 않는 잔여 범주이므로, 지금 영업외손익으로 두던 항목의 일부가 영업손익으로 올라옵니다. 차이가 얼마인지는 계정 전수 매핑을 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필수 소계는 몇 개인가요?
영업손익과 재무 및 법인세 차감 전 손익 두 가지가 새로 요구됩니다. 당기순손익까지 합치면 손익계산서에 서는 중간합계는 셋입니다.
외환손익은 어느 범주인가요?
발생 원천을 따라갑니다. 매출채권 · 매입채무에서 생긴 것은 영업, 투자자산에서 생긴 것은 투자, 외화 차입금에서 생긴 것은 재무입니다. 한 계정으로 모아 왔다면 원천을 구분할 보조 정보가 전표에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MPM 은 무엇을 공시하나요?
외부 공개 자료에 쓰는 비회계기준 지표에 대해 보고하는 이유와 산정 방법, IFRS 중간합계와의 조정 내역을 단일 주석에 공시합니다. 조정 항목별 법인세 효과와 비지배지분 효과도 함께 적습니다.
기능별로 표시하고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
표시 방식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능별로 표시하는 기업은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 종업원급여 · 손상차손(환입)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의 총액을 단일 주석에 공시해야 하므로, 이 금액을 뽑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흐름표도 바뀌나요?
바뀝니다. 개정된 제1007호에서 간접법의 출발점이 영업손익으로 바뀌고, 이자와 배당의 분류 선택권이 삭제됩니다. 손익계산서만 고치고 끝낼 수 없습니다.
연결만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연결재무제표뿐 아니라 개별 · 별도재무제표에도 적용됩니다. 연결 기준으로만 설계하면 별도재무제표 산출에서 다시 손봐야 합니다.
적용 전에 미리 공시해야 하나요?
제1008호에 따라 새 기준서가 공표되고 아직 적용하지 않은 경우 그 영향을 공시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이 2026년 4월 14일 사전 주석공시 모범사례를 안내했고, 영향 분석이 예비 단계면 정성적으로, 구체적 단계면 금액을 포함해 공시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시스템 작업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계정 전수 목록을 만들고 범주를 1차로 대응시키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 결과로 판단 보류 항목이 드러나고, 그 항목들이 회계정책 논의의 안건이 됩니다. 설정과 개발은 정책이 확정된 뒤에 시작하는 편이 전체 기간을 줄입니다.